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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엮애설, 연애설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 * 짭썰, 엮애설, 관계성, 연애설, 성격분석, 캐해, 성격 변천사, 이상형 궁예, 연애타입 궁예, 푸념 살짝 내기준 엔시티 아픈손가락 ··· 데뷔 이후로 계속 텐션 업다운이 심했는데 그 일 있고부터는 현재 개복치 수준이 되어버림 내 생각으론 재민이의 성격 변천사는 과거와 현재로 나눌 수 있음. 미마클때는 예민함의 ...
*소장용 결체장입니다. 결제선 이후에는 아무런 내용 없습니다. * 🚨 Trigger warning 🚨 강압적/가스라이팅이 다수 포함된 글이며 해당 글은 실제 인물과는 연관이 없는 <허구의 글>입니다. 원래 클린버전 같은건 없는 굉장히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작가 멋대로인 막장인 글이라 사실 성인..만 보는게 맞는거 같은데. ㅠ_ㅠ 최대한 수위 조절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자존심 상하는 일이 있었던 뒤로 벌써 밖이 어두워졌다. 저녁이 되자마자 신여주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씻었다. 그에 괜히 얼굴이 붉어지는 이동혁이지. 사실 생각해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 자신의 집에 있고, 심지어 자신과 같은 잠옷을 입고 있으며, 2박 3일을 머물겠다고 얘기했다. 심지어 지금 씻...
"그래, 말해봐. 무슨 말이 하고 싶은데?" "...우선, 미안해." "뭐가 미안한데." "...난 너한테 상처주려고 그런게 아니라," "재현아, 난 이제 괜찮아. 정말. 네가 누구랑 사귀든 말든, 관심없어." "내가 널 좋아했고, 넌 아니였고. 그거잖아. 우리 사이." "뭐, 아무것도 없잖아." "넌 네가 좋아하는 사람 만났고, 난 이제 너 귀찮게 안 굴...
Love or Money.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러브캐처_ep 8.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 - 3일 차 밤 여자들 방, 한소망이 비밀의 방에 다녀온 후 "소망아, 어때?" "전체 호감도 보여주더라. 3일 차." "헐, 정말? 대박, 진짜 대박." "순정 언니, 나 어떡해. 너무 좋아..." "좋아? 누가 너한테 호감 표시 했어?" 끄덕끄덕. 잘...
#43 동혁이는 몸을 더 치료하고 다시 격리실로 보내졌다. 한동안은 연구원과 대면할 때 입마개를 씌우게 할 거라고 했다. 아성체지만 각인을 시도한 전적이 있는 수인이니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 그렇지만 수인의 심리상태 때문에 오랫동안 채워둘 수는 없다. 아마 위험을 감안하고 입마개를 풀든, 아니면 최대한 빨리 입양자를 찾는 방향으로 갈 것이다. 동혁이는 맹...
lt 공(共)과 사(私)_5 gt (시작하기 전에...빌고 시작할게여... 진짜 겁나 오랜만에 와놓고,,,,분량만 많고 노잼인 거 사죄드립니다...하아... 그냥...글이 너무 막혀서 흑...ㅠㅠㅠㅠㅠㅠ근데 또 별내용은 없는데 분량은 길어지고...내가 쓰고 싶은데까지 가면 진짜 에바로 길어질 거 같고...근데 또 쳐내는 건 안되고 난리통이었기 때문에 그래요...
남을 남이라 부르지 못하고 上 쌍둥이를 쌍둥이라 부르지 못하고 를 읽으시면 이해가 더 잘 됩니다 "김정우 너 니 방에 안가?" "우리가 언제 내외했다고 그랭."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나도 재민이랑 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거든? 남의 방에서 무허가농작을 시작한 김정우는 아침마다 물뿌리개를 들고 김여주의 방에 출석한다. 오늘은 여섯 달 째 김여주의 방 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악!" 정신 나가있던 이동혁의 다리를 나재민이 걷어찼다. 정신 차리라는 의미였고, 바로 정신이 돌아온 이동혁이다. 그래서 엄마는 어디 갔지? 누나 알바는? 정신은 차렸어도 궁금증이 많은 건 어쩔 수 없다. "이동혁 정신 차려" "방금 진짜 멍청해 보였거든" "나재민 이 미친놈..." "그래서 ...
빗속에서 다소 격렬했던 황인준과의 소동 이후로 나는 그나마 진정을 찾았다. 지난날 빗속에서의 입맞춤과 귀에 꽂혔던 아우성을 우리는 언급하지 않았다. 마치 하나의 꿈처럼 흐리게도 묵인했다. 그날을 생각하면 나조차도 내 자신이 두려웠다. 이동혁을 도대체 언제쯤 지워낼 수 있을까. 시간이 약이라는 말, 그 말을 한 사람은 도대체 어떤 심정으로 견고히 잊어낸 건지...
*라이트 모드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라이트모드로 봐주세요 영생의 삶을 살면서 깨달은 점이 있다. 첫째, 흐릿하게 살아갈 것. 적당한 사람들과 적당한 관계를 맺고 적당히 거리를 유지할 것. 둘째, 삶을 갱신할 것. 불행 중 다행으로 스무살의 나이에서 더이상 흐르지 않는 시간을 잘 다스려 나의 죽음을 적절한 시기에 설계할 것. 다른 이로써의 삶을 갱신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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