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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 첫 au입니다 유혈묘사가 들어가있습니다 글 마지막에서는 글에서 사망한 인물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최대한 플동부분들의 말투를 따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몇몇분들은 대사가 많이 적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ㅜ 혹시라도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해주세요!! 스포를 최대한 피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빠르게 노호를 찾았는데 그 위치는 수영장 하필이면 위에 덮개가 있는 수영장 ...
악행을 행하는 사람은 크게 세 분류로 나뉜다. 첫째, 지나치게 순수한 나머지 그것이 상대에게 해가 되는 것을 모르거나. 둘째, 그 모든 행동이 해가 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자신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 악을 선택 했다거나. 셋째, 그 모든 것에 상관 없이 그저 하고 싶은 일을 했을 뿐이라거나. 그래서 류시원이라는 인간은 어느 쪽인가 하면, 두번째다. 그는 자신...
플레임과 옥신각신하며 들어선 곳은 공항 내 프라이빗룸이었다. vip룸이라기에 라운지 같은 건가 했으나 호텔처럼 별도 공간이 마련된 1인실이었다. 침대, 소파, 옷장 등이 구비되어 있는 그곳은 호텔이라고 해도 손색없었다. 하지만 그런 게 눈에 들어 올 리 있으랴. 가드가 카드키를 대기 무섭게 문을 밀어젖히고 안을 살폈다. 가장 안쪽, 창가 침대에 로인이 창백...
종말을 맞이하여 센터의 아이들 세계관 설명 대한민국 반대편 이름 모를 어느 섬 하나에는 두 개의 건물이 있다. 센터와 학교. 대충 두 개 묶어서 센터라 칭하는데 센터는 5개의 부서(현장, 통제, 학생관리, 항공정비, 기타통합)로 나뉘어 일하고 학교는 센터에서 일하게 될 아이들을 가르친다. 18살이 되면 과를 선택(현장, 통제, 학생관리, 항공정비, 기타통합...
제가 1년 중에 가장 싫어하는 날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요. 가족들이 다 모이는 그 날은 떠올려보면 늘 무슨 일이 일어났거든요. 언니와 오빠가 몸싸움하는 것도 봤었고, 친구들과 손절도 했었고, 정말 동네사람들이 다 들을 정도로 크게 부모님이 화낸 적도 있어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내쳐진 것도 크리스마스 였어요. 그때당시 전 16살이었고 함께 노는 무리가...
'성장' 속도가 빠르다거나 '성공'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하다 보면 언제나 매력 있게 느껴지는 공통적인 1가지 포인트가 있었다. 내가 느꼈던 1가지 포인트는 '확신'이었다. 어디에서 나오는 자신감인지는 그 사람의 인생을 더 깊게 봐야만 하겠지만 언제나 가득 찬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다음에 나오게 될 내용은 주변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어서 한...
림버스 컴퍼니 - Betwwen Two Worlds https://youtu.be/F3cm5_yabKU '"... ... 같은 기분을 향유하고 싶었다고? 나랑?" 그저 다른 사람들과 같은 평범을 가장하는 것만으로 뼈를 깎는 노력을 필요로 하는 탓에,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그만둔지 오래다. 그러니까, 솔직하게 말해서. 자신은 이 자리에 있는 그 누구도 진...
“요즘 정국이 분위기가 좀 달라진 것 같지 않아?” “어!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묘하게 선 긋는다고 해야 하나.” “그래? 난 모르겠는데.” “아냐. 진짜 달라졌어. 부탁도 잘 안 들어주고….” “야, 야.” 정국과 눈이 마주친 여학생이 급하게 제 친구를 툭툭 치며 눈치를 줬다. 그러나 정국은 저를 연신 힐끔거리는 무리를 무시하고 적당한 자리를 찾아...
1 2 어느덧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간지 150일이 넘었습니다. 1번 2번은 이 드림을 구상하기 시작했을 때 들으며 메인 테마같이 자리잡은 곡들이구··· 여전히 저와 제 드림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150일이 될 동안 저와 함께 걸어주신 천사님께 여전히 박주안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천사님이 계셔서 이 ...
안녕하세요, 그사람입니다. 3일 내내 비가 왔습니다. 바깥이 거의 어항이던데요. 심지어 저는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금요일에 출근을 하고 왔습니다. 피곤해 죽을 것 같네요. 미세팁: 피주머니 달고 출근하는 것은 삼가는 게 좋다. 쉴 수 있으면 쉬세요. 그동안 제가 할 수 있었던 일들과 하기 어려웠던 일들을 가볍게 정리해봤습니다. 할 수 있었던 일: 웃기, 밥...
그런 사랑, 그란 사람 - 바빠? "아뇨, 방금 막 회의 끝나서 바쁘진 않아요." - 밥은 먹었어? "요즘들어 민선배나 선배나 제 밥을 자꾸 챙기시네요. 제가 안 챙겨드리면 밥을 챙겨먹지도 않던 양반들이... 진짜 늙어서 그래요? 안 하던 짓 하면 죽을 때 된 거라던데." - 걱정을 해주면 걱정만 받아. 시비 걸지 말고. "옙." - 그래서 밥은 먹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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