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여자가 떠나고 나는 한동안 움직일수 없었다. 지나가는 사람들 누군가의 울음소리 의료진들의 바쁜 발걸음 소리 어느것 하나 들리지 않았다. "정말 내가 죽은건가?" 내 얼굴을 꼬집어 보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만져 보려했지만 소용없었다. 분노가 차오르는듯 했다. 도대체 내가 왜? 하필이면 나일까 내가 나쁜짓을 많이 하고 살지도 않았는데 왜 내가 그런일을 당해야...
로그 이어주세요 저 심심함..
※화산귀환 드림입니다. ※드림에 거부감이 있으신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청명의 사저 드림 이자 당보의 연인 드림입니다. 커미션은 와연님이 작업해주셨습니다.
원서접수 모두 완료했다. 꼭 원하는 곳 합격하길 바라며... 원서접수비만 60만원이 나왔다. 이번에 꼭 되길 바란다. 정시까지 가고싶지않다... 돈 문제로 걱정하고 싶지 않지만 이런 거액을 쓰고 나니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같다. 연기는 정말 점점 나아지고 있다. 연습만 계속하고 자극을 새로 받아들이면 다 될 것이다. 그렇게 되고 있고. 이 기...
1. 폐허에 내리쬐는 볕은 충분히 따스하지 않았다. 차라리 사늘했다. 다시 조금씩 가까워지는 건물의 잔해를 무의미하게 뜯어보며, 나는 여전히 소리 없는 걸음을 옮겼다. 오랜 산책이었다. 어쩌면 지나치게. 금일을 마지막으로 어두컴컴한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될 확률이 구 할 구 푼인 신세, 마지막 자유라도 실컷 누려보고자 시작한 산책이었다. 그러나 그렇다기엔 너...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조홍기는 멍청하다. 그 사실을 이도철은 제일 잘 안다. 비상한 척 말빨 하나로 모든 사람들 등쳐먹고 사는 새끼긴 했지만, 이도철이 보는 조홍기는 그 누구보다 더 멍청했다. 멍청한 조홍기는 이도철이 꿈에 나온 지를 상대로 몽정해도 모른다. 덕분에 축축해진 팬티를 손빨래 하고 있어도 모른다. 이도철이 조홍기를 상대로 몇 번이고 발정했는지도 모른다. 날밤 까며 ...
"배고파." 얘는 진짜 뭐 하는 애지? 배고프다며 콜라를 사오라는 여주의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배가 고프면 일어나서 밥을 먹으면 되지, 주전부리도 아니고 웬 콜라? 성격 진짜 안 맞네···. 한 소리 하려다가 그냥 평소처럼 핀잔이나 줬다. 잔뜩 마중 나온 여주의 거북목이 과제에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쟤 저러고 있으면 목 아플 텐데...
플라토닉 러브, 들어보셨나요? 플라토닉 러브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분들, '플라토닉 러브'라면 어떤 의미라고 알고 계시나요? 아마 정신적인 사랑, 성애를 배제한 사랑, 숭고한 사랑... 이런 이미지가 지배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면 플라토닉 러브는 정말 이런 뜻이 맞을까요? 플라토닉 러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복잡한 거 싫다! 그냥...
근데 (평범한 현대 배경) 비 쏟아지던 밤 자정에 사람죽이고 어쩔 줄 몰라서 용제건 집에 무턱대고 찾아온 김신록과 긴 호흡과 시간으로 김신록을 길들여와 드디어 문제가 생기면 자신한테만 의지하는 김신록을 보며 정체모를 쾌감을 느끼는 용제건 이런건 꾸준히 좋아하는 소재인데 내 안의 원작충 오타쿠가 내 귓가에 용제건은 김신록이 자신한테만 의지하는 걸 좋아할 놈이...
구라가 아메 집에 들러붙은지 얼마나 지났을까. "왓슨~" "왜~ 구라~" "나 심심해.." "확실히.. 그렇긴 하네.." 둘은 지루함을 느끼고있었다 그도 그럴게 저번 일 이후로는 사건이 안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그럼 에X랜드갈래?" "거기 뭐하는 곳인데?" "음.. 놀거리가 많은곳?" "갈래!!" 구라는 상어꼬리를 강아지처럼 흔들었다. "그럼 내일가자."...
늦은 마음에 서둘러 파티장으로 들어서면 프릇피리여웡가의 집사가 지 프룩을 맞이했다. 지 프룩은 집사가 자리를 안내 해주려는 걸 만류하고 자신이 직접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찾아갔다. 지 프룩은 이미 시작 된 생일 파티를 방해하지 않으려 조심스럽게 자리를 찾다가 자신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누뉴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환하게 웃는 얼굴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