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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추락한 오물 덩어리] "... 아이야. 알짱대며 거슬리지 말고 내 눈 앞에서 썩 물러나거라." 이름: 현 송 외관: 새하얗던 머리는 어느새 그의 추락과 함께 검게 물들었다. 길고 곱슬거리는 머리는 대충 하나로 묶어두었다. 곱슬거리는 머리카락 사이에는 작은 뿔 한쌍과 큰 뿔 한 쌍이 자리했고, 새까맣게 물든 뿔의 끝은 흐릿하고도 탁한 연한 팥색으로 물들어있...
“롯데, 롯데! 괜찮아요?” 다급한 알베르트의 목소리에 롯데는 잠에서 깨어났다. “베개가 눈물로 다 젖었어요, 악몽을 꾸었나 보군요 진정해요. 나 여기있어요.” “고마워요, 알베르트.....” 베르테르가 떠나고, 롯데는 일주일 간격으로 한번씩 꿈을 꾸게 되었다. 베르테르가 자신을 향해 미소를 짓다가 먼지처럼 흩어져 사라지는 꿈. 눈물을 닦고 세수를 한 뒤 ...
...이럴 거면 그냥 네 말대로 나아지기 전에 보지 말걸 그랬어. 순서가 중요하긴 한가 봐.. 어기고 봤더니 오히려 아픔이 더 생겨버렸잖아. 이상한 소리만 하는 줄 알았더니 맞는 말도 있긴 하구나..? 뭐... 이제는 맞든 틀리든 별 상관없나..
" 인연이란 늘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되지. 얼마나 커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야. " 외관 출처: https://www.neka.cc/composer/10980c. @yigetukeng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흐린 물색 머리카락에 회색 진주를 닮은 옅은 회색빛 눈동자. 푸른 수국을 닮은 색감의 기모노를 짙은 남색 오비, 가벼운 검정 터틀넥과 함께 입고 있다. ...
“인터뷰 룸으로 들어가주세요.” “네” “준비 되셨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본인이 기획한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헤어졌다고해서 섭외했던 메인 커플분들이 재회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하하.. 당장 내일 녹화 시작이라 다른 분 섭외는 힘들고.. 어쩔 수 없이 직접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나의 x ,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쉽...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 큰일났다.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엷게 불어오는 바람, 밝게 뜬 보름달, 일렁이는 파도에 꽃잎처럼 흩어지는 달빛, 아득한 생활 소음들, 등 너머에서 비쳐들어오는 색색의 조명들같은 것들이 만드는 분위기란 퍽 낭만적이었다. 소금기를 적당히 머금은 바람이 코끝에 내려앉는, 귓가로는 모래알같은 파도소리가 누군가의 목소리와 함께 닿는 그런 밤. 그러니 용기를...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후후, 어제 시호한테 일기장을 받으면서 '일기장보다는 편지장?에 가까운 것 같아.'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무슨 말인가 싶었는데 이렇게 읽어보니까 정말 돌아가면서 편지를 쓰는 기분인걸? 시호말대로 일기든 편지든 받았을 때 기분이 좋은 건 똑같으니까 상관없지만 안녕하세요, 하고 모두한테 인사하는 게 뭔가 반가워서 나도 한 번...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및 훈육 요소가 나오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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