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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같이 교양 들은 적 있나? 그럴 수도 있다. 아니면 학교 행사 때 봤을 수도 있고. 우리 과는 아닌 거 같은데, 혹시 같은 단과대인가. 과잠에 전공 뭐라 적혀있었지? 아, 어쩌면 학교식당에서 자주 마주쳤을 수도 있겠다. 그것도 아니면……. 사실 방금 열거한 이유들이 아니더라도, 같은 학교라는데 낯이 익다는 게 꼭 이상할 일은 아니다. 따라서 매달려 생각할 ...
*계간탤른 여름호 참여작 백업입니다. 2년 전 초판을 찍었던 소설이 갑자기 예약부수 10만을 훌쩍 넘겼다고 했다. 다름아닌 일본에서. 프로모션을 좀 크게 해야겠어요. 현지 출판사하고도 이야기 중인데, 반응이 생각보다 엄청 좋은 것 같아요. 태일은 평소보다 훨씬 들뜬 어투의 혜정이 빠르게 쏟아내는 말을 가만 들었다. 새 표지 디자인, 북토크, 사인회 등등의 ...
조사 조사는 매일 저녁 10시 30분에서 12시까지 조사계의 DM 혹은 오픈카톡을 통해 진행됩니다. 경우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 조사 불참 시 불이익이 있으니 조사 시간에 참여하기 힘드신 분들은 신청서 제출을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총괄의 사정에 따라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ㅡ 조사 도중 캐릭터의 원하지 않은 사망, 부상, 패닉, 실종 등이 발...
부관 시절 잭 오브리 포스트캡틴 퍼리플 책에서 머리 묶어주는 장면 나오지않나? 안 나오나 아마 나올듯 안나오는거 없어서 사촌. 소피아와 다이아나
BGM. 구원찬 - 너는 어떻게 feat. 백예린 우리를 갈라놓는 것들 15 w. 모든 백현이 감기에 걸렸다. 게스트하우스에 들어오자마자 코를 훌쩍거리며 기침을 해댄 백현은 언 발로 비척비척 걸어들어갔다. 11월에 겉옷도 안 입고 밖에 꽤 오랜 시간을 앉아있었으니 감기에 안 걸리는 게 이상했다. 게다가 피로가 누적돼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였으니 더더욱. 백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퍼즐을 맞추다 조각 하나를 잃어버린 적이 있다. 딱 하나. 오른쪽 아래 귀퉁이에 들어가야 했을 그 퍼즐 한 조각은, 제 자리 대신 어딘가 다른 곳으로 떠나버렸는지 아무리 주변을 찾아 뒤져도 발견되지 않았다. 천 분의 일이 어디론가 사라진 것이다. 그러나 분명 다른 모든 것들은 완성되었기에, 액자에 넣어 벽을 장식했었다. 그러나 그 퍼즐 액자는 오래 가지 못...
오늘은 비젬 없어여,, 왜냐면 제가 어울리는 노래를 찾지 못했기 때문,,,8ㅅ8,, 노래 추천받슴다,, 우리를 갈라놓는 것들 14 w. 모든 종인이 지나다니는 손님들과 눈인사를 하며 식탁에 앉았다. 음, 오늘 샌드위치 잘 만들어졌는 걸. 흡족한 얼굴로 샌드위치를 베어물었다. 기분이 좋아 원곡을 알 수 없는 콧노래를 불러제끼던 종인은 오늘 예약자 명단을 확인...
인데 맨 처음 협력 참여했던 니니 트레카가 없다...파일이 어디 갔을까. 2013년 첫 엑소 통합 온리전 트레카로 참여했었어요... 트레카는 있는데, 그림 파일만 없는 이 아쉬운 상황... 로얄플러쉬 트레카 - 디오 경수 첸백시 온리전 홍보엽서 외국 엑소엘분께서 생일 이벤트 카드택 악마컨셉으로 제작 의뢰하셨던 것 첸백시 온리전 전트레 스티커 카이 온리전 트...
구상하며 자주 들었던 노래들 Anne-Marie - Leave (Get Out) cover 弾き手、「贖罪」を歌ってみた。- 深根 / Fukane [정경화 KyungWha Chung] 바흐: 샤콘느 Bach: Chaconne from Partita No 2 in d minor, BWV1004 twt 백업 #자캐는_무엇으로_이루어져_있을까 릴리로즈를 이루는 건....
[규정] 사랑하면 예뻐진다더라 -02- [민규 said.] 똑딱똑딱-- 아까부터 신경을 거슬리게 만드는 시계 초침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습관처럼 또다시 깊은 한숨을 내뱉었다. 벌써 시계는 하루를 훌쩍 넘겨 다음날 새벽으로 넘어간지 오래였다. 얼마간을 그러고 있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다만 현관문을 열어젖힌 순간 피부 위를 싸늘하게 에워싸는 정적에 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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