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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번에 우결 동성으로 찍는다는 거 ㄹㅇ임? 익명 : ㄹㅇ임 익명 : 엠빙신 제정신 아닌듯 익명 : 더 큰 데한민국 너네 제일 기대되는 커플 누구? 나는 ㅅㅇㅎ네 익명 : 나도 그쪽 익명 : ㅅㅇㅎ 사람 가리기로 유명하잖아 ㅋㅋ 익명 : 벌써 어그로 꼬이네 오 시작한다 ㄷㄱㄷㄱㄷㄱ 와 선아현 미모 실화냐 선아현 근데 갑자기 이런 예능 왜 찍는 거? 익명 : ...
시티대 건축학과 엠티의 계절 5월, 벚꽃의 꽃말이었던 중간고사가 끝나자, 엠티의 성지인 대성리의 엠티촌 펜션들은 대학생들의 단체예약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시티대 건축학과 또한 빠질 수 없이 각종 기말 팀플이 시작되기 전 2학년과 3학년 과대가 주축이 되어 엠티를 기획했다. 그 어느 때보다 진심으로 엠티를 기획한 엠티위원회는 엠티 당일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친구 원 투 쓰리의 호기심에 어거지로 떠밀려 온 정국은 정신이 하나도 없다. 클럽 입구에서부터 자리에 앉은 지금까지 들러붙는 웨이터들 때문이었다. 처음엔 웃으며 좋게 거절했더니 이젠 팔을 붙들고 당기는 게 가히 강제 연행 수준이다. 이러다 정말 큰일나겠다고- 그만 일어나자는 정국에게 그저 부럽다며 병나발을 부는 친구들은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발렌타인, ...
https://youtu.be/dZ7jdpKe2c4si=_KF3yCzJcvkjMw54 • • • • • 우리는 입버릇처럼 말했었다. 꼭 끝까지 살아남자. 살아남고 나면 꼭 다시 만나자. 넌 모든 게 끝나면 무얼 하고 싶어? 못 먹었던 음식 왕창 먹기? 하루종일 자기? 그리고 약속했었다. 절대 혼자 희생하지 말기. 꼭 함께 도망치기. ...그런데 어쩌나. 그...
오랜만에 과거를 회상했다. 첫 만남이 언제였더라, 오디션 보러 갔다가 화장실에서 마주쳤을 때였던가. 오버핏의 검정 후드티로도 숨겨지지 않는 피지컬 때문에 유독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었다. 안녕하십니까. 변성기는 끝났지만 아직 앳된 티가 남아있는 목소리였다. 그냥 그런 지나가는 연습생 중 하나. 그렇지만 기억에는 좀 남았었다. 첫 촬영 날 보자마자 그 사람이다...
wr.햇쨘이 왔어요 01. "나 너 폰 구경해도 괜찮아??" "그래 근데 왜..?" "구냥 갤러리 보려구우 히히" "근데 비번 뭐야..왜 힌트가 없어..." "비밀이야!" "알려달라고옼!!" "싫은뎅" '얘 삐지진 않겠지..?' 그날밤 '으이 짜증나..혹시 얘 생일? 내 생일?' 토독토독..음..얘 생일은..2월 19일...아니넹 그럼 내 생일..1월 27...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소문과 송호진은 잠깐 기싸움을 벌이더니 곧바로 서로를 향해 주먹을 날렸고 둘다 그대로 나가떨어졌다. 송호진:ㅋㅋㅋ 이 ㅅㅂ새끼 더 강해졌네 소문:(역시 기억 속에서 싸웠을 때 제대로 안 싸웠어) 위겐:소문아 괞찬니? 소문(위겐씨 듣고 있죠 송호진 지금 이 자리에서 소환하겠습니다.) 소문은 대답을 끝내고 곧바로 염력으로 자동차 2대를 송호진에게 날렸고 송호진...
남자의 걸음은 망설임이 없었다. 두려움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처럼. 형원은 저에게 겨누었던 총을 거둘 때보다 더욱 침착한 남자의 뒷모습이 마치 환영처럼 보였다. 무거운 군화가 땅을 딛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사람처럼 나아간다. 흙먼지 한 번 피어오르자 사납게 이를 드러내며 달려드는 산송장의 모습까지, 형원에게는 모두 슬로우모션을 건 한편의 영상처럼 보였다....
(노래는 안 트셔도 됩니다!) (PC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 ̇ᵕ ̇˶)b) *** 사람 한 명 지나다니지 않는 한적한 복도. 3학년이 위치한 꼭대기 층에서도 가장 구석진 곳에 위치한 상담실. 새하얀 벽에 달라붙은 우체통 모양의 빨간 상자와 그 옆에 덩그러니 붙어있는 게시판 하나. <🌼고민 답변 게시판🌼> 언뜻 유치해 보이기도 하는 삐뚤은...
*이 글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피임 안하고... 아주 충동적으로 관계를 맺어서 둘 다 생리 시작하기만을 기다렸는데 다행히 그 다음 주에 주기 맞춰서 시작돼서 안심이었음. 그래서 별 생각 없이 있었는데 걱정되는 타니가 여주 속여서 병원 데리고 가서 정기 검...
싸운건 싸운거고, 덜컥 하오형이 걱정됐다. 아무리 한국에서 산지 좀 됐다지만 중국에서 온 사람이, 그것도 아무것도 없이, 제주도에서 뭘하겠다고 혼자 나갔다. 바다도 있고, 이제 저녁엔 춥단 말이야. “ 진짜 미치겠네 “ 그렇게 나는 방금 싸우고 헤어짐까지 입에 올렸지만, 집나간 그 사람을 찾으러 가는 뭐.. 내로남불 그거 된거다. 아, 잠바도 챙겼다. 장하...
*ㅈㅌ 괴수J와 같은 세계관 글입니다. https://posty.pe/lm0hfn *전부터 쓰고 싶었던 씨피였는데 구독자 분들 놀라셨다먼 미리 죄송합니다.. *불행서사 주의 창현아. 이제 여기 너 받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 형님이 있잖아요. 라고 말하고 싶은 것을 꾹 참았다. 총을 든 손이 바들바들 떨렸다. 누군가에게 당장이라도 위로받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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