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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이거는 3편이에요. 늘 그렇듯 날조입니둥. 죠셉이 모종의 이유로 점점 이상해지니 건강한 죠셉을 원하시는 분은 노노~ 까드득. 죠셉은 혀로 굴리던 새콤한 레몬 사탕을 어금니로 부숴 먹었다. 사탕을 계속 빨았더니 볼 안쪽 살과 입천장이 까끌까끌했다. 평소에는 찾지 않았던 달고 신 것이 계속 먹고 싶었다. 죠타로와 옷을 사러 나갔을 때...
나는 앰생의 끝판왕인거가틈 뒤지기 직전이었으면 내가 왜 앰생인지만 3만자 썼을 텐데 불행하게도 살아있으니 어제 시도한 생생한 후기만을 남기겠습니다 수익은 그냥 제 정신붙들기에 쓰입니다 자세합니다 번개탄에 불붙인 사진도 나옴 요즘 안 그래도 무기력의 끝판왕을 찍었음 나년 미련할 정도로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라 학교를 쨀지언정 친구는 만났음 나는 참고로 고2때 ...
적폐 주절주절 + 약간의 주접을 곁들인 제가 신청해 보고 싶어서 만든 타입입니다. 왜 그런 거 있지 않나요? 내 자캐/드림주를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고 그 사람이 보기엔 얘가 어떻게 보이나 들어보고 싶은 그런 거... 아니면 내 자컾/드림컾을 보여주고 내 커플이 어떻게 보이는지 듣고 싶은 거... 그래서 정확히 제가 그런 걸 해 드리는 걸로 새 타입을 열었습...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카일은 내 안부부터 물었다. 누워 있던 나를 매일 지켜보았으면서도 그리웠다는 말을 비밀스러운 저 깊은 바다의 색을 담은 두 눈에 가득 담은 채. 그런 카일의 시선과 계속 마주하고 있기가 어려워 난 빠르게 그의 옷을 벗기려 들었다. “무엇을 하는 것이냐?” “벗어봐요. 이거.” “뭐?”
전에도 이런 상황을 맞닥뜨린 적이 있었다. 자고 깼는데 넘실거리는 금발 머리카락이 눈앞에 늘어져 있고, 카일의 얼굴이 보이는 그런 상황. 처음처럼 놀라진 않았지만, 비실비실 새어 나오는 웃음은 멈출 수가 없었다.
이곳은 센터 안에서 가장 핫한 카페 '안시티'의 드라이브스루 현장. "쟨 어떻게 된 게 아까부터 폰만 보고 있는 거 같다?" "...... 츄베릅." ........ㅎ; 조수석에 앉아있는 여주를 말없이 바라본 동혁. 이내 고개를 저으며 음료 두 잔을 받아든다. "냅둬. 요즘 쟤 저러는 거 하루 이틀 아냐." "뭐 보는 건데?" "몰라. 국민 청년 배운지 뭔...
이데하라 롯키 出原 六輝. 男, 189cm, 삼십 대 초반으로 보이는 외견, 눈 색과 매치한 빨간 넥타이, 늘어뜨린 백발과 롱코트, 목과 손목 부근 밧줄에 의해 생겨난 듯한 흉···. 왼손 약지의 부재. 허당 형사. 어수선하기 짝이 없는 골목 뒤쪽 달빛만 겨우 비칠 것 같은 단칸방 월세살이. 얼룩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허연 머리칼을 아랫등까지 잔뜩 늘어뜨린...
왜 연락을 안 했어. 형 바쁘니까. 너 자꾸 이럴 거야? 그렇다고 비를 이렇게 맞고 와? 성한빈. 뭘 잘했다고 울어. 잘한 거 없다는 거, 성한빈도 스스로 알고 있었지만 바보처럼 눈물이 자꾸 나왔다. 갑작스럽게 내린 비는 한빈의 마음과도 같았다. 하오와 오랜만에 다퉜다. 화해하고 싶은데 시간도 없고 자꾸만 그때가 생각이 나서 속상한 게 좀처럼 풀리지 않았다...
이름 짓는 센스가 없어서 그냥 쫀득거리기로 한 커미션 쫀득쫀득 룩북 커미숀 이름은 못지어도 대신 그럴싸하게 입힐줄은 압니다 !!PRICE!! ✦ 2인 100,000 (인원 추가시 1인당 +50,000.) (특수 목적을 위한 사이즈 및 편집 일부 변경시 추가금 존재.) (+24/01/24 가격 인상했습니다!) !!CAUTION!! ✦ 통합 공지사항: http...
올해엔 달에 못해도 한 번씩은 그림을 그렸더라구요 글 연성도 했던걸 생각해보면 놀기만 하진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캐붕 有 -그냥 임소병이 청명과 닮은 사람과 생활하면서 점차 자신이 청명에게 가졌던 감정을 깨달아 가는 그런 이야기가 보고 싶었다. -쓰고 보니까 연애 요소 없는 듯 * 임소병은 지금 이 상황이 믿을 수 없다는 듯 눈을 수 차례 감았다 뜨고, 또 손으로 비벼 보기다 하였다. 하지만 결국 눈앞에 있는 것들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만약 평소 익숙하게 눈에 들...
“…….” 신해량의 단단한 팔 안에 끌어안긴 채 박무현은 눈을 떴다. 그리고 다시 감았다. …미치겠다. 왜 이게 현실이지. 꿈이라고 부정하고 싶은데 그를 끌어안고 있는 팔의 온기가, 등에 닿은 말캉한 가슴의 감촉이, 엇갈린 다리 사이로 파고든 허벅지의 묵직한 무게감이 그러길 허용하지 않았다. 모든 감각이 외치는 ‘했네 했어’를 부정할 수 없어진 박무현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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