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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발 ㅠㅠ 뭔가 우연히 만낫다가 친해졋는데 데카야 뭐 거의 혼자 사는거랑 다름없으니까 자기 동네 데려가지 안을까 근데 거기서 레온이 충격 많이 먹엇으면 좋겟음 부잣집 도련님이 흙수저 동네보는거니까 데카도 걍 ㅇㅅㅇ 하면서 레온이가 경험 못해본거 많이 보여주지 안앗을까… 그리고 레온이도 데카가 모르던거 가르쳐주지 않앗을까 함 글씨라던가 글구 데카 빠르게 떠나...
"고탁." "엉?" "너 여기, 묻었잖아." "우움." 내가 뻗은 손에 아무런 의심없이 제 얼굴을 무심히 툭 내밀고는, 닦아줘. 하고 눈을 감는다. 아래 위로 빽빽한 속눈썹에 햇빛이 반짝거린다, 는 생각 따위를 하면서 입술 근처를 문질렀다. 이제 괜찮냐? 하면서 '고탁' 이 느리게 눈을 뜬다. 어엉. 뒤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뭐야, 게인가? 무슨 사이지? ...
Trigger warning : 자살, 자해, 간접적인 가정폭력 언급 등이 있습니다. 2022 12월 기준 곧 2년째가 되는 고령의 글입니다... 물 속에서 몸을 이리저리 뒤틀었다. 허벅지가 부딪히고 떨어질 때, 물 속에서 팔을 지탱해 더 편한 쪽으로 목을 뉘려고 바둥거릴 때마다 소름이 끼치는 한기가 몸을 감쌌다. 아까까지만 해도 따뜻하지 않았었나, 물이란...
화산은 사시사철 아름답다. 봄에는 만개한 매화가 짙은 암향을 흩뿌리고, 무더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에는 계곡물이 시원하게 흐르며, 가을에는 빛바랜 볕을 머금은 잎사귀들이 바스라지고 겨울에는 살며시 내려앉은 눈송이가 작은 것 하나하나 포근히 감싸안는다. 화산의 개파조사는 왜 이딴 곳에 문파를 세워서는 제자들을 고생하게 하느냐고 실컷 욕하다가도 자연이 선사하는...
왜 동생이 싫지? 그렇게까지 화를 낸 적이 없었는데. 지아는 계속해서 고민했다. 첫째, 집안 형편이 좋지 않은가? 아니, 적어도 부족하지 않아. 둘째, 부모님이 외동을 바라시나? 이것도 아니, 분명 지아가 어렸을 적에 동생을 원치 않냐 물어본 적도 있으셨다. 오히려 그때는 지아가 싫다 했었지. 셋째, 동생을 낳을 수 없는가? 잘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지아...
너무 좋아서 숨이 멎을 것만 같아요. 눈을 마주하면 심장에서 꽃잎이 터져 나올 것 같은 기분을 아시나요? 제가 지금 그래요. 그대에게로 빠져들고픈 이 마음 어떡하지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꽃으로 뒤덮혀 향에 취해가고 있어요. 지금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119를 불러주세요. 구름을 품에 가득 끌어안고 그대 생각을 하며 하늘을 떠다니고 있어요. 아, ...
수혁이 뭐 해도 맨날 비슷한 표정에, 장난쳐도 반응 작은 남라한테 조금 삐져가지고 “넌 내가 헤어지자고 해도 지금이랑 똑같이 반응할거지?” 라고 말하면 어떨까? 남라 그 말 들으면 머리 한 대 얻어맞은 것처럼 멍해져서 아무 말도 못하고 수혁이 얼굴만 바라볼 것 같아. 남라 안 쳐다보고 말하던 수혁이 그 말에도 남라한테 반응이 없으니까 ‘에휴 물어볼걸 물어봐...
그렇게 사장님과 얼렁뚱땅 저녁 약속을 잡은 원필은 자연스럽게 서점으로 사장님을 이끌만한 이유를 찾고 또 찾았다. 약속 시간인 다섯 시가 되고 차를 가지고 데리러 오겠다는 사장님의 호의를 거절하지 못한 대신 10분 일찍 집 앞에 나와 사장님을 기다렸다. "원필씨 일찍 나왔네요. 오래 기다렸어요? " 10분 전 나왔지만 약속 시간 8분 전 도착한 사장님 덕에 ...
노골적인 시선이 느껴짐에도 피하지 않았던 것은, 무례하다며 쳐내지 않은 것은 당신의 자유라며 보장하는 것이 아니었음을. "기회를 잡는 것만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기회가 독이고, 그저 악함을 꾀하는 뱀이고, 겉만 아름다운 과일이라면 버릴 줄도 아는 것, 걷어차 다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노력, 그리고 그 노력에 들인 연구, 힘,...
별 거 아니지만 수위적 표현 있어서 링크로 겁니다 ^^; 비밀번호 : 626262 https://backupyongim.tistory.com/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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