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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그냥... 아주 느리게 전개되는 바보커플의 하루인 거 같습니다... 아직 아침임 - 퇴고는 천천히~ 비행기 놓칠 뻔했네…. 집에 무사히 돌아온 양호열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양호열은 다른 건 몰라도 시간 약속에는 철두철미한 사람이었지만, 백호하고만 있으면 시간개념이 사라지곤 했다. 뭐, 시간개념만 사라지는 건 아니었지만. 숙소에서 혼...
" 사탕 먹을래? "❄ 이름: 강해유⛄ 나이: 18세❄ 성별: XY⛄ 종족: 회색늑대 인수 ❄ 키 / 몸무게: ( 귀 포함 ) 177CM / 미용체중 - 4⛄ 성격: 활발한 - 상당히 활발한 모습을 많이 보이며 때로는 주체를 하지 못하고 과하게 활발해져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친절한 - 타인에게도곧바로 선의를 베풀며 남을 챙겨주줄려는 노력을 보...
※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남기는 글로서,여기서 취할 부분만 취하고 적절히 적용하시기를권고 드립니다. 2년 전 58kg에서 현재 51-52kg 입니다. (키 160)2년동안 6kg 빠진걸 유지하고 있습니다.빼고자 한 이유는 아토피,비염도 있고 소화기관도안 좋은 체질이라 건강을 위해 어느정도 감량이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근 2년동안 무리하게 빼지도 ...
김규빈의 삶은 순탄했다. "선배님... 이번 기말고사 때 저랑 페어해주시면 안 될까요...?" 딱 하나, 가이딩만 빼면. "미안. 너 가이딩 진짜 별로라서." 시험을 앞둔 시기에는 이렇게 피곤한 일이 더러 생겼다. 아직 김규빈이 기말고사 페어를 구하지 않았다는 소식은 단연 학교 안의 핫이슈였으니 밑져야 본전이라는 식으로 대뜸 내밀어지는 요청들이 있었다. 김...
Shoot for love 1. 어휴, 얘네 또 싸워요... "이거 봐, 이강인. 너 또 내 말 안 듣지" "'이강인'?, 지금 인터뷰 하세요? 어?" "그럼 네가 이강인이지, 뭐야" "...왜. '씨'까지 붙이지 그러세요. 전여주씨" "하,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BGM 강아지 키우는 거 처음인 남자친구. 어느 날 아침에 순영이와 나는 일어나서 집도 구했고 강아지도 키워보고 싶어서 강아지를 입양을 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키워봐서 강아지에 대해 잘 안다. 하지만 순영이는 강아지를 안 키워봐서 잘 모른다. 우리는 강아지 이름을 홍시라고 지었고 만약에 홍시를 잃어버리면 쉽게 찾을 수 있게 순영이는 강아지 목걸...
미련이 남아서 눈물 범벅으로 잠들어 있는-못 버티고 기절한 걸 잠들었다고 할 수 있다면- 하얀 얼굴을 한참 바라보다가, 그래도 기숙사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한숨을 푹 내쉬며 욕조에 물을 받았다. 그녀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열일곱, 타르타로스 정상에서 달로 떠나가 버린, 마지막으로 눈에 담았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달라진 건 어른이 된 그 뿐이다. 전장...
윤의 볼이 다 가라앉게 되어 더이상 통통한 볼을 볼 수 없어지게 된 즈음,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찾아왔다. 방학 중 자습과 점심 급식은 선택사항이었지만, 야자를 안 했던 것과 같은 이유로 그냥 집에서 공부를 하기로 했다. 윤은 자습 신청서를 낼 때 나에게 자습 여부를 물어봤다. 내가 방학 때 자율학습을 하러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고 하자 윤은 "그렇구나...
철퍼덕. 안타깝게도 이유도 모른 채 전통형식의 대저택 중앙에 장렬하게 내던져진 내게서 나는 소리였다. 여기까지 오면서 수없이 발버둥을 치고, 물어뜯고, 머리를 뒤흔들며 소리까지 질러보았지만 그들은 그저 인상을 찌푸리며 거칠게 제압할 뿐 무엇을 위해 이 행위를 하는지는 절대로 함구했다. "으..." "왔어?" "... 누구.." 울리는 머릿속을 애써 참으며 ...
눈이 부셔요, 단지 바라보았을 뿐인데요. 미소 하나가 천만 햇살로 비추는데요 모퉁이도 뜨거워요 그늘이 빛을 먹어요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이 고개를 들어요 내 안에 청춘이 출렁거려요 웃는 얼굴 수없이 다녀갔지만 그때마다 황폐화되기만 했던 가슴 어떻게 미소 하나가 천만 볼트로 다가올까요 어떻게 천만 줄기가 한 몸이 될까요 내 안에 머나먼 입맞춤이 자라요 바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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