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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제 집에서 같이 살 김인남 아저씨 찾습니다. 영화 엔딩 후 다쳐서 길에 쓰러진 아저씨를 제가 덜렁 집어다가 같이 살게 된 설정으로 뵐 예정입니다. 살인청부업은 계속 하고 있고, 저는 알지만 묵인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상태는 고백만 하지 않았다 뿐이지 거의 연인과 비슷한 상태. 저는 성인으로 현재 시간적 여유가 어느정도 있는 편입니다. 연락은 방치라고 ...
아무래도 좆됐다.그것이 내가 심사숙고해서 내린 결론이다.나는 좆됐다."미친 거야? 미쳤지..! 어떻게 거기서 그걸 마시고 취하냐고..!!"백우가 이불을 뻥뻥 발로 걷어차며 머리를 헝클었다. 그러다 이내 온몸의 힘을 빼고 축 늘어트리며 중얼댔다. 나는.. 어떻게 되려나... 냉궁에.. 가려나.. 아니면.. 끽 뒤지는.. 아니야.. 겨우 술주정 부렸다고 죽이진...
오늘은 3학년 첫날 앞으로 이렇게 학년이 올라갈 일이 3번이나 남았지만 항상 떨리고 기대된다 1학년때 담임선생님과 같은 선생님이셔서 너무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셔서...ㅎㅎ 신서영? 익숙한 얼굴이였다. 왜지? 지나가면서 많이 마주쳤나... 곰돌이처럼 귀엽게 생겨서 내가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었다. 다행히 말이 잘 통했다. 사실 아주 오래된 일이라 ...
*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읽기 전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 보쿠토 - 🦉 아카아시 - 🍙 영혼 보쿠토 - 🐰 영혼 아카아시 - 🐉 보쿠토와 아카아시는 늦은 시간까지 동아리 활동을 하고 평소와 다름없이 다른 부원들이랑 헤어졌다. 서로 이웃집에 사는 보쿠토와 아카아시는 같이 하교를 하였고, 특별한 것 없이 각자의 집...
Finger_Cutting [1화]_첫날 눈을 뜬 곳은 어느 회사처럼 보이는 폐건물이었다. 책상도 있고 천장은 부서져서 사이사이 전선과 가스배관도 보였다. 바스락 소리를 내며 쥐들 몇 마리가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고, 창문도 다 깨져서 달빛과 선선한 바람이 새어들어왔다. ‘폐도시인가? 근데 뭔가 조금 이질적인데…이게 뭐지?’ 품에서 칼을 꺼내어 칼집을 벗겨냈...
이번 소영이 생일로 인한 그림 축전입니다! 그렇게 좋은 실력은 아니지만 노력을 했구나라고만 생각해 주세요 ㅠ 고쳐야 할 점을 말해주는것도 기쁘게 받아드립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집은 좁다. 겨우 6평 정도 되는 집을 최대한 넓게 쓰고자 다짐했더니 가구는 책상과 의자 두 개, 선반이 전부였다. 침대조차 두지 않은 이유는 아직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TV는 포기할 수 없었다. 야구를 보는 취미를 가진 난 항상 핸드폰이나 아이패드를 통해 생중계를 봤다.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 느리다! TV 중계보다 느리다! 그리고 ...
"어? 양요섭..?" "...?" "맞네?!" "..." 성큼성큼 걸어와 악수를 건네는 모습을 멍하니 보다가 "이야- 반갑다" 덥석 잡힌 제 손을 보곤 눈을 깜짝거렸다. 놀람을 추스르기도 전에 잡힌 손이 가볍게 위아래로 움직였다가 풀어져 또 한 번 눈을 깜짝거렸다. "넌 어째 그대로냐- 단 번에 알아봤어" 넌 완전 달라졌다 못 알아볼 뻔했어라는 대답 대신 ...
영재야. 응. 박영재. 왜요, 누나. 어, 그냥. 야, 유은호. ……이게. 유은호. 야. 야, 은호야. 은호……. 누나 이름을 되새길 때마다 내 죄가 한 꺼풀 덧씌워져. 누나는 살가운 사람이니까. 남들 앞에서도 잘 웃고, 예쁘고, 장난도 잘 치고. 나랑 다른 삶을 산 것만 같아서, 자꾸. 하면 안 되는 질투를 해요. 누나 삶에도 나뿐이죠? 나밖에, 없는 거...
“즈라한.” 손에 쥔 갈루스 요원이 목이 힘 없이 부러졌다. 그 간악한 인간을 손에서 놓자, 그대로 무너지듯 널부러져 누운 꼴이 꼭 줄 끊어진 목각 인형 같아보였다. “즈라한 아르티칸.” 염원하던 복수를 이루었다. 하지만 목각 인형처럼 널부러진 더러운 몸뚱아리는 다시 그 몸을 일으켜 세웠다. 산산조각 난 목뼈로 간신히 달랑거리는 머리를 지탱하며 몸을 일으킨...
*가을방학의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의 가사를 차용했습니다.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오늘 내 맘을 무너뜨렸어 악몽에서 깨어날 때고문영 문강태 그냥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온 것이다. 원래부터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온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강태는 마른 신음과 함께 침대에서 일어났다. 성한 구석 없이 뚜두둑- 비명을 지르는 몸은 도통...
※ CoC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 티타니아와 춤을 ] 엔딩 4번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https://youtu.be/IqBxWySWEOE (0.75 배속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가 없는 구룡성에도 해는 뜨겠지. 긴 겨울이 지나면 봄도 올테고. 그때는 네가 나 대신 목련꽃을 모아 잘 말려줬으면 해. 네게 작별 인사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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