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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내리는 숲. 별을 품은 호수를 딛고 단 하나의 별을 손에 쥐었을 때, 소원이 이루어진다.] 눈을 떴을 때 머릿속에 있던 것은 단 두 가지였다. 어느 마을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인지, 여행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꾸며낸 말인지, 그것도 아니면 그저 건너건너 흘러내려온 바람인지 알 수 없는 문장과 자신의 이름. 끝이 있는지조차 모를 새하얀 눈길을 무작정 걸...
“이제 미츠루기랑 헤어질 거야.” “아, 그래.” “진짜라니까!” 또 시작이네. 마요이는 라멘을 후루룩 삼켰다. 상담료는 겨우 챠슈 추가다. 항상 똑같은 푸념을 매번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 마요이가 대충 대답하자 나루호도가 목청을 높인다. 그래봤자 설득력이 없다. 미츠루기 검사가 실종됐을 무렵에는 마요이도 진지하게 걱정했지만, 그가 무사히 돌아...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썰임. 퇴고 없음 (오타파티 문맥 대 난장 파티), 고증 없음ㅋㅋㅋㅋ * 유중혁에게 한수영은 퍽이나 괜찮은 멘토였음. 특히나 독자의 행동패턴에 대해서는 말이지. “일단 너는 그게 필요해.” “뭘 말이냐?” “김독자에게 ‘사람’으로 다가갈 필요가 있어.” “사랑이라면 고백하면 되는거 아닌가.” “아니, 그거 말고 사람.”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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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님(@sandyfor_) 랩진 소장본 '중력'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22page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외전, 후기, 판권지 디자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BGM을 틀어주세요* 온 몸이 너의 불꽃으로 타들어가고 있어. 가시에 찌린 듯 내게 따가운 자국을 남겨줘. 뜨거운 네 손길이 나를 녹이고 있어. 어서 더 미치게 만들어줘. 너도, 나도 미쳐버리는거야. 제 귓가에 속삭이는 야릇한 그의 목소리가 정신을 아득하게 만들었다. 허리를 더욱 거세게 움직이자 그는 환희에 가까운 신음을 높게 내질렸다. 눈 앞에 보이는 ...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아이바가 어릴 때부터 주문을 외우듯 입버릇처럼 하고 다니는 말이었다. 그 말마따나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그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사쿠라이를 만나기 전까지는, 사쿠라이는 뜨거운 햇볕이 조금 사그라들기 시작한 가을에 아이바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예쁘장한 얼굴에 그야말로 도련님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사쿠라이는 당연하게도...
*경고* 개노잼 주의 지금 당장은 진혁을 보고싶지 않았다. 그가 사경을 헤매는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나면, 스스로도 제어하지 못할 이 분노가 어디로 향할지 몰랐다. 하여 태자는 암살을 시도한 이를 먼저 찾았다. 어찌할까, 손끝 발끝부터 살을 저며 죽일까, 모든 뼈를 으스러뜨려 죽일까, 산 채로 튀겨버릴까- 거친 숨이 쌕쌕 흩어졌다. "전하!" 뒤늦게 ...
https://twitter.com/sonical_/status/1083186844357939201
유중혁은 어느 순간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꼈다. 이는 인간을 포함한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명체들이 느끼는 당연한 감각이었지만, 그 순간의 유중혁에게는 그것이 너무 낯설게만 다가왔다. 마치 죽었다 살아나기라도 한 듯 기도가 뚫리고, 숨이 쉬어지며, 심장이 뛰고, 몸에 온기가 돌았다. 살아있음을 느끼게 된 첫날. 그는 이른 아침에 눈을 떠 침대에 멍하니 누워 천...
*트리거 워닝 : 가정폭력 학교폭력 범죄 묘사 있습니다. *자체 세계관이랑 전독시 짬뽕시켜서 만든 잡탕밥같은 무언가 *중혁x독자 베이스 유한킴 나옵니다. *이전에 올렸던 내용 수정본입니다. 한수영은 김독자라는 인물이 지독하게 싫었다. 한수영은 이상하고 구렸던 첫 만남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눈 오는 어느 날 이사를 왔다며 제 엄마의 손을 꼭 잡고 한수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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