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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2008년, 열아홉의 11월. 수능도 끝나 학생도 아닌, 어른도 아닌 애매한 계절. "미친놈들, 추워 죽겠는데 이 날씨에 무슨 축구야." 운동화를 끈을 발에 알맞게 조여매는 영군의 옆에서 소운이 투덜댔다. 영군이 몸을 일으켜 정문의 바닥을 툭툭하고 차고서, 소운을 바라보고 말했다. "너보고 누가 오래? 지 마음대로 와 놓고, 왜 짜증이야." "아, 집까...
- Jake Gyllenhaal Filmography Crossover, Quentin Beck & Morf Vandewalt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Loving you is... 정말 많은 글들을 써봤지만 이런 테마는 또 처음이네. 사실 요새 시대에 이렇게 질척거리고 구구절절한 편지 ...
멀리서 사이렌 소리가 울렸다. 수술을 마치고 병원에 누워있기를 며칠, 정신을 차려도 곧 다시 잠들었고 오늘은 너무 잦은 수면에 지쳐서 겨우 책 한 권을 집어 든 상태였다. 창밖으로 시선을 둔 캐슬링은 소리로 거리를 가늠해보았다. 이렇게 소리가 들릴 정도의 거리. 하지만 사이렌이 다급하게 울리는 것치고 더 멀어지지도, 가까워지지도 않아서 캐슬링은 문득 길이 ...
“오..정국이 살 빠진거 아니야? 쉬면서 하라니까” 석진은 벌써 5개의 완성품이 걸려있는 벽을 바라보며 정국을 바라보았다. 정말 절박한 듯 그림에만 매달려 그려대는 정국이 걱정 되 미술관 안 작은 작업실에서 작업하는 정국을 3일에 한번씩은 들여다봤다. 석진은‘아.. 내가 이런 캐릭터가 아닌데’ 하면서도 정국을 볼 때마다 그에게서 느껴지는 위태로움이 자꾸 외...
알렌&카나타 [ 알렌 ] Special short radio, Paradox Live Station! BAE의 SUZAKU인 스가사노 알렌입니다. [ 카나타 ] 하암~ 뭐야… [ 알렌 ] 그런 이유로, 저희 둘이 전달하게 되었습니다만. [ 카나타 ] 귀찮은데… [ 알렌 ] 자자, 그러지 말고~ 이거 봐, 이렇게 많은 헷즈 여러분들로부터 질문이 도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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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顔) 색채 顔 "제게 딱 어울리는 이름이죠?" 그의 꼬리가 너무나도 아름다워 부모님이 보시고 지어준 이름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성별 생물학적 남성 "뭐라고 말할게 있을까요?" 생물학적 남성입니다. 나이 30세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랍니다...!!!" 보기와 달리 꽤나 연세가 있는 편입니다. 보기로 나이는 24세 정도로 보입니다. 동안인 편 키/몸...
일은 경고에 비해 지나치게 쉬웠다. 그야 바깥에서도 사람을 죽이고 묻고 잡아 오는 일을 했으니까. 회사원이라고 뽑았으면서 정작 하는 일은 청부업체의 일들이었다. 김혜지는 자신의 탈출 파트너, 본인은 현장 인원. 차라리 이렇게 떨어진 게 다행인가. "싫어, 싫어!!" 한 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다. 여차하면 도망나가기 일쑤였으니까. "으아악!" 익숙한 비명소...
후우. "잘 맞나보네, 의원나리." 쿨럭, 거친 기침에 이어 탁하게 퍼지는 호흡. "응, 처음엔 그래. 좀 더.." 달래듯 턱을 쓰는 엄지 끝에 느릿한 숨을 뱉던 이는 괜한 짜증에 신경이 날서 그걸 뿌리친다. "...조용히 좀." 탁탁. 태우고 남은 잿가루가 뿌옇게 흩날려 코 끝을 매캐하게 채웠으나. "형." 개의치 않는다는 듯. 문주는 향이 퍼져나오는 쪽...
To. Cyaron May 안녕, 네 편지는 무사히 잘 받았어. 네가 편지지를 사느라 늦었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 그래도 네가 편지를 보내주니까 기쁘다. 나도 졸업하고서 꽤 한가하게 보내던 중이었거든. 아쉽게도 무언가 가치있는 일을 하지는 않았어. 우리는 졸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나는 꽤 너희들이 그리운편이라... 겨우 하루일과만 하고있는중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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