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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BGM :: STAR TREK Beyond - Main Theme 한유진은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이다. 무인 택시를 보고 당황하는 한유진의 모습은 성현제가 세운 가설의 훌륭한 근거가 되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율주행 무인택시가 상용화된지 50여년이 지났다. 겨우 25살밖에 안 된, 샌프란시스코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 무인 택시를 낯설어할 이유가 전혀 없다. ...
Cloud 9. - Eleventh Finger No.2 by. Taine ♬ Sam Smith - Lay Me Down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닌데. 열을 오래 받아서 달아오르기 시작하는 주전자를 보고 스위치를 껐다. 찻잔에 찻잎을 몇 쪼가리 넣고 뜨거운 물을 붓자 맹물이 주홍빛으로 물들었다. 한 쪽에 설탕을 세 스푼 넣은 후 휘휘 저었다. 뜨거운 물에 아주 잘 녹았다. 거실로 나가자 덤블도어가 논문을 훑어보고 있었다. 테이블 위에 쌓인 책 몇 권을 바닥으로 쓸어내리...
"형, 아파요? 그만할까요?" "아흑, 이제, 흣... 넣었는, 데! 흐응! 뭘, 그만해!!" "... 아흐, 그럼 조금만 힘 빼줘요. 들어가기 힘들다." 허리를 살살 만져주니 그거에 좋다고 반응하는 형의 몸은 완벽했다. 최대한 천천히 들어가다가, 형이 내 허리에 다리를 감아서 한방에 쑥 들어가 버리고 말았다. 히히, 웃고는 있었지만, 심장 새끼는 피를 좆...
THE GREAT DAY/24p/중철/3500원 : 죠스케가 죠셉 만나는 만화 4컷 만화 한 편이 1페이지로 샘플 4페이지, 유료공개 20페이지(본문17p, 앞뒤표지2p, 후기1p) 입니다.
일단 회개부터 하고 시작하겟습니다,,,죄샴다,,,죄샴다,,, 후기라고 할 것도 없지만 종교적 지식 있으면 더 좋을 정도로 개신교 차용을 많이해 참고용으로 적어봅니당,,,가독성 좋으라고 쟈갑게 쓸게여 라잌어 엘사 1. 계기 찬양드리는데 문득 교회에 개쩌는 밴드부 오빠 둘인데 존나 택엔이야. 곱해 시발 대박 곱해 하다가 즉흥적으로 써내리기 시작했다. 예배드리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곳에 갇혀서 자란 싹은 밖에 나가자마자 죽어 버릴 텐데. 결국 온실 안에 갇혀서만 계속 존재할 수 있다면, 그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Q. 기디온, 제게 탐색대장이라는 직함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요? 자조적인 목소리로 당신에게 물었다. 옐로 스톤의 분화와 함께 어느 날 세상은 뒤집혔다. 태양이 저 아래로 꺼지고, 창백하기 그지없는 달...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 나는 눈앞의 아기를 물끄러미 들여다봤다. 정확히 이런 일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듣고 있나? 에반스.” “듣고는 있습니다만….” “넋이 나간 게 아니라면 부디 이 아이를 받아주었으면 한다네. 꽤 무겁거든.” “일단 들어오시죠.” “그럼 실례하지.” 문을 좀 더 열자 덤블도어가 현관으로 들어왔다. 신발장에 처박아둔 ...
※ 돔섭 관계에 대한 글입니다. 매우 취향 타니까 주의해주세요. 아으, 아윽. 백현은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기지개를 켰다. 밤새 책상에 엎드려 잔 덕분에 온 몸이 뻐근했다. 시간을 확인하고, 침대에서 조금 더 잘까 생각하던 백현은 아차, 싶어 노트북 화면을 켰다. 어제 C 님의 답장을 하염없이 기다리다 잠들어버렸었다. 설마, 지금 거의 점심시간인데 지금쯤은...
누가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열 중에 하나를 안 후에는 멈출 수 없다. 파헤치고 또 파헤칠 때마다 드러나는 불명의 것들이 날 끝으로 끌고 가버리는 것이 이유다. 뭐, 끝은 당연하게도 사랑이라는 거짓말이겠지만. 그 거짓말이 계속 입가에 맴돌았다. 나는 스스로 본능 속 지옥을 걷고 있다. [쿱원솔원쿱] Before The Night 上 written by. ...
백 "그 이번에 온 신입 있잖아." "누구. 솔다토?" 응. 말 없이 담배를 비벼 끈 재현이 고개를 돌려 찬희를 쳐다봤다. 걔는 왜? "너무 맨날 다쳐서 오는 것 같지 않아? 얼굴에 상처가 사라질 기미가 안보," 미처 말을 다 끝맺기도 전에 금새 침대위로 올라온 재현이 입술을 포개왔다. 평소에도 부드러운 성격은 아니었지만 왠지 더 급하고 난폭해진 것 같은 ...
※스포주의 ※ㅈㅇㅂㄴxㄱㅂㄹㅇ - "왜 그렇게 힘들어하면서 굳이 여기 남아있는 건가요?" 지오반니는 결코 가브리엘을 이해할 수 없었다. 늘 싸매고 있는 몸은 답답하지도 않은 것인지, 가끔 보이는 거뭇하게 다크서클이 내려앉은 얼굴이나 딱지가 앉은 상처를 몇번이고 헤집은듯 결국 거뭇하게 흉이 져버린 흔적들도 이해할 수 없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 누가 말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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