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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안녕 한 달 후의 나야~ 나는 지금 재수 중이야 너도 재수 중이겠지 아마 내가 한 달 후에 편지를 써도 또 너는 재수 중이겠지 쒯!! 그래도 내가 11월에 편지 쓰면 너는... 명문대생인 신분으로 편지를 받을 거잖아 그렇지? 제발 그렇다고 해라^^ 아잉 아아 나 명문대 얘기하니까 또 흥분되는 것 같아... 형수님 저 흥부인되요... 어쨌든 내가 이 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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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평소 일몰시간보다 빨리 하늘이 어두워지더라니. 공기가 촉촉했다. 비라도 오려는가 하늘을 바라보면, 한층 두꺼 운 구름이 제 무게를 감당치 못하고 낮게 포복해 흘러갔다. 날이 밝아지기 전에 빗방울이 떨어질 터였다. "텄네." 홍연은 목적지까지 반쯤 걸은 걸음의 속도를 줄였다. 비 오는 날엔 돌아다니기 귀찮다는 이유 하나로 오늘의 할 일 하나를 과감히 ...
허니버니 10, 11 본 글의 내용 무단 전재, 무단 복제, 무단 공유, 재판매 등을 금합니다. 적발시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글은 1화 이후 블로그에 공개되지 않으며, 제본으로 발행하였기에 포스타입에 유료로 업로드 됩니다. 구매하신 글은 보관함에 영구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정국은 새벽부터 깨어 세상모르게 자는 여주를 응시했다. ...
글쓴이: たまお Happy Elements의 아이돌 육성 게임 「앙상블 스타즈!! Basic/Music」의 스토리를 소개하는 기사 제 17회에서는 「스카우트! 황소 참배(후편)」 「Beyond! 공명하는 트윈 픽스」 「스카우트! 화이트 릴리」 「비보를 풀어나가는/골동기담」 4가지에 대해 말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알고 있다면 스토리를 더욱 즐길 수 있는 ...
이어집니다 형원이 웨이트를 시작하고 100일이 지났다. ㅋㅋ 맨날 CC채햄은 캠퍼스커플인지 서커스커플인지 하더니 결국 서커스하는 챔을 그리고 말았다... 사실 어제 19일 금요일이어가지고.. 꾸금을 그리고싶었지만.. 모니터랑 내외하는 나 자신ㅠ 늘 하던걸 하고 말았네요.. 아무튼 챔 ㅇㅋㅂ은 가능한걸로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청소부 부르지. 그걸 직접 끌고 가? 하여간 믿는 놈들은 무섭다니까." '정화'를 한다고 하던가. 믿는 놈들이 가진 생각은 비슷비슷했다. 돈도 안 통하고 탐욕도 통하지 않는, 오로지 신앙으로 움직이는. 신앙으로 제 마음의 평화를 얻는 데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서 모든 것들을 신앙의 이름 아래 두고 그것을 위해 다른 생명까지 취하는 이들의 행동력은 인외 수...
얼굴 고찰글 재밌어보여서 도전한..! 트위터에 올린 버전에서 수정~ 고찰하다보니 말이 너무 길고 두서없어져... 하지만 글이 더 늘어난것 같은 기분. 하지만 말할수록 재밌다... 손큰애들은.. 형원 손을 길고 하늘하늘해보이게 한다면 민혁은 튼튼하고 솥뚜껑같은 느낌에 방점을 ㅎㅎ 기현이의 빡친 눈을 그리는게 재밋다
유여주 (리더) 중식도 / 힘 ★★★☆☆ / 민첩도 ★★★★★ / 박력 ★★★★★ 채도도 장봉 / 힘 ★★☆☆☆ / 민첩도 ★★★★☆ / 리치 및 타율 ★★★★★ 이민지 도끼 / 힘 ★★★★☆ / 민첩도 ★★☆☆☆ / 임기응변 ★★★★★ 얘들이랑 대적할 빌런즈 고민중... 물론 물색은 했으나 시즌3 애들(다중상동디올) 스탯을 어떻게 하면 비등비등할까 하는 ...
인간을 향한 충성스러운 최민호의 기질에 돌아버리는 건 김기범이었다. 동네방네 시끄럽게 친목하며 술 먹고 다니는 최팀장 자중시킬 여력이 없다. 우리 팀 넘의 팀 할 거 없이 누가 된장인지 고추장인지도 모르고 저녁만 되면 서류가방 붙들고 일어나려는 각각의 대리(도비)들의 허리춤을 쿡쿡 찔렀다. 오늘 어? 캭. 어? 손가락으로 만든 허공의 소줏잔이 신명났다. 김...
* 생각난 대로 써갈긴 글입니다. 하나는 프라이베터에 먼저 올렸었던 내용. * 기승전결 없음. 각각 <소년 시절 랜슬롯 보고싶다>, <갤러해드가 당근마켓에 아빠 팔면 웃기겠다> 라는 단편적 생각으로 짤막하게 쓴 단문입니다. * 캐붕 많음. 그냥 이런 에피소드가 보고 싶었다.... 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미리 얘기 못해줘서 미안해" "...아냐" 네가 나를 떠나지 않는다면 다 괜찮아. 담담히 덧붙이는 말에 다정의 마음이 시큰해졌다. 이석과의 약속된 시간이 지나면, 너에게 마음껏 사랑을 쏟아내리라 다짐하며 붙잡은 손을 만지작댔다. "밥 먹고 다니는 거 맞아? 왜 이렇게 말랐어" "마음고생이 심해서 그렇지" "미안하다구우.." 말을 흐리며 삐쭉대는 다정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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