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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미사 양, 보내주신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미사는 류자키가 편지 봉투를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 끝으로 집어 올리는 것을 바라보았다. 평범한 편지 봉투였고, 편지 중앙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새빨간 실링 왁스에는 가문의 문장 대신에 장미꽃이 자리하고 있었다. 하여간 괴짜라고 생각했다. 류자키가 여기선 뭐라고 불러달라고 했더라, 에랄드… 코일이었나? 타인이 이...
원래는 풀컬러로 하려고 했으나 그랬다간 진짜 오늘 안으로 절대. 네버. 에버 완성할 수 없엇기 때문에 (.....) 아쉽지만 톤질만 조금 하엿습ㄴㅣ다... 이게 머라고 이렇게 오래 걸렷는가,.,.., 기다리게 해서 미안할 뿐임,.., 쏘리.,,. 기다려줘서 땡큐,,.,. 아기고여이 마구마구 문지름
원래는 오직 종이책만을 고집했던 내가, 순간 얼마나 스스로가 온라인 서적에 빠져 있는지 깨달았다. 웹소설과 웹툰을 즐겨 읽으면서도, 이건 책이 아냐, 그렇게 생각했기에 그랬던 것 같다. 그러다가 소설이나 시 같은 글을 쓰는 목적이 아닌 일상을 기록하기 위한 용도로 이 글을 쓰고 있으니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적어도 일기와 다이어리는 늘 손으로 썼다. 1...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26살 나는 이 곳에 있다. 와르르 빌라 글 ver "뭐야, 다들 어디가?" "아침 운동이요. 쿠로오상은 어디 가세요?" "나도 아침 운동 가는데" "림주는 왜 이렇게 저기압이야" 우연치 않게 만난 쿠로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는다. 왜 저기압이겠어 6시에 이렇게 밖에 나와서 운동 하니까 그렇지. 실실 웃는 꼴이 딱 봐도 알면서 ...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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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의 꽃말: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 *BGM 3개 있습니다. *연속 재생해주세요* ⓒ 2023. 쿠카 all rights reserved 잠에서 깼을 때는 눈앞에 짙은 어둠, 그리고 동해가 펼쳐져 있었다. 헤드라이트 불빛 아래 파도가 하얗게 밀려왔다가 되돌아갔다. 아무것도 없는 망망대해. 인근에는 불빛도, 인적도 없다. 세상의 끝에 와 있는 기분. 후...
괜찮아. 우리는 이제 하나야. 괴물이 작게 속삭였다. 삭막한 도시. 생명이라곤 다 죽어가는 인간 뿐인 세상. 죽은 하늘, 죽은 태양. 세상은 이미 멸망해버렸다.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에는 환경이 황폐하였고, 인간은 너무나 연약한 존재였다. 이러한 악순환에서 괴물은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들이 죽지 않게, 그들이 고통스러워하지 않게! 사랑! 그것은 무엇이던가...
무더운 여름이 왔다. 여름이 무더운 건 당연한 일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지중해의 여름은 화창하고 아름답기로 소문이 났다. 화창한 하늘은 좀처럼 흐려지지 않았고 반짝 내리쬐는 태양은 물결에 아름답게 내려앉아 빛을 수놓기로 유명했다. 그렇게 화창한 여름이 올해는 특히나 더했다. [올해 여름은 기록적인 무더위를 기록할 예정입니다. 무려 20년 만에 찾아온...
킬리언 로는 열 개의 씨씨티비 모니터 앞에서 헛웃음을 흘리며 생각했다. 빌어먹을 뉴욕 같으니. 갑자기 잡힌 뉴욕 출장이었다. 그 말인즉슨, 킬리언 로의 첫 뉴욕 입성이란 소리였다. 물론 그간 뉴욕에 갈 기회는 몇 번이고 있었으나 첫 번째 기회는 졸업 시험을 대비하느라 날렸고, 두 번째 기회는 승진 면접 준비에 바빴으며, 세 번째 기회는 보수 정당 정치인의...
그날, 공주는 모두에게 잊혀졌다. 그리고 도망갔다. Elvira Revoles. =네, 엘비라 리볼즈. 왜 이렇게 지어주신지는 모르겠다만, 이름이 이쁘고 마음에 들어서 바꾸진 않는다고 하더라. 올해 스물둘. =꽃이 피어나고도 조금 지났다. 이제 막 성숙해져서, 사회에 대한 것을 잘 모른다. 다만, 위험한 것은 알고 있다. 165cm, 45kg. =마르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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