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고개를 들어도 하늘이 보이지 않는다. 천장을 뚫을 수는 없으니 둥글게 모양을 내어서 하늘 모양의 벽지라도 붙여놓을까, 눈 한쪽을 살풋 감고 각을 재다가 숨을 한 번 내쉬고는 핸드폰을 들었다. 얼마 전 뜬금없이 나타난 그 사람은 단 며칠 새에 RFA의 분위기에 녹아들어 있었다. 파티 날짜는 언제 잡히는지, 게스트는 누굴 초대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유성...
요즘 몸이 네갠가 다섯개 정도로 쪼개져서 삽니다 ;ㅅ;.... 현생이 갈수록 복잡해져서 치열하게 머리 좀 쓰고 나면 밤이 되고 또 아침이 오고 그러네요...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고.......항상 미생 ;ㅅ;......ㅎㅎ 왜 갑자기 대화체인가 하면 아주 드문드문 이어져가는 썰만화임에도 관심 갖고 기웃거리고 궁금해해주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죄송하고 ...
가볍게 말한 것이 몇 번이나 실체를 가지고 덤벼들었던가. 제 손에 겨우 익은 맥을 짚는 방법과, 신력이 육신에게 미치는 영향을 가까스로 볼 수 있게 된 계기도 그 가볍게 뱉은 말 중 하나였다. -이것이 이리 쓰일 줄을 몰랐다.- 제 기록의 시작과 끝에는 늘 그 말이 붙어있었다. 감정을 담지 않고 고스란히 사실만 적겠다 맹세하였는데도 제 손에 닿은 자의 상태...
*쿠로오 테츠로 생일 축하해! “2년 정도 될 것 같아.” “그렇게 오래?” “응. 되도록 빨리 올게.”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쿠로오는 얼마 전에 새로 염색한 켄마의 정수리를 쳐다보다가 식어버린 애플파이로 시선을 돌렸다. 윤기가 흐르는 애플파이는 겉보기에만 좋고, 속은 시고 맛이 없었다. “……최대한 빨리 와야 돼.” “응...
* 2017 쿠로오 생일 합작 투고 * 합작 링크: http://kkongchiday.creatorlink.net/ * 약 11,400자 "쿠로오. 이런 말 지금은 듣고 싶지 않았겠지만..." "뭐야." "생일 축하한다." "아아... 진짜냐... 12시 지났어?" "응. 3초 전에. 얼마나 남았어?" "절반... 조금 덜 남았나." "아까도 반 정도 했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켄마 생일 합작 [ 쿠로오 꽁치 먹는 날 ](@kuroobd)에 제출한 글입니다. * 공개된 합작 페이지는 > http://kkongchiday.creatorlink.net < 이곳입니다! Cooing 's Twitter ▶ @Mellifluous_dayRequestbox ▶ http://naver.me/Gzf7lDIdASK ▶ http://...
*켄마 시점 * 글 중간쯤에 삽입된 노래와 함께 후반부를 읽어주세요. ---------------------------------------------------- written by. 먼지떨이 쿠로는 언제나 사랑을 받는다. 내가 또래와 어울리지 못해 저 구석진 곳에서 홀로 쭈그리고 앉아있을 때에도, 하교를 하기 위해 교문 앞에서 바닥만 뚫어져라 쳐다보며 ...
"들어가요." "... 저기. 찬열아." 들어가 보라고 눈짓하는 찬열에게 준면은 어렵게 말을 붙였다. "응? 할 말 있어요?" "어제 니가 한 말 있잖아..." "어제? 어제 어떤 말이요?" 찬열은 혹시라도 자신이 말실수를 한 게 아닐까 순간 빠르게 머리를 굴려보았지만 딱히 생각나는 게 없었다. "그...... 니가 더 노력하겠다는 말." "아-. 그거? ...
블로그 시작했습니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타카스기 마히로입니다. 「真宙」는「마히로」라고 읽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2012년 1월 공개예정인 영화 「콰르텟!」에서, 주인공 永江開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런 인연으로 아메블로그씨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으므로, 잘부탁드립니다!!! 그, 「타카스기마히로의 영화『콰르텟!』일기」에서는, 제가 출연한, 영...
1 둘의 입술이 포개지면서, 성우의 입술이 꾹 눌렸다. 성우가 바르작대며 다니엘의 어깨를 꽉 잡았다. 둘의 눈이 잠시 마주쳤다. 성우는 눈을 질끈 감으면서도 다니엘을 밀쳐내지 않았다. 다니엘이 맞닿아 있던 성우의 입술을 느릿하게 삼켰다. 성우는 더 놀란 듯 으응, 하는 소리를 냈다. 둘의 심장이 쿵쿵거리고 있었다. 다니엘은 갑작스러운 접근에도 피하지 않는 ...
께이지 안녕♥ 으앗 뭔가뭔가 오랜만에 쓰는 일기다! 역시 주중에는 별로 여유가 안생기네(._... 그래도 틈틈이 우리 께이지 볼 수 있어서 기력 충전하고 있어! 날씨가 정말이지, 갑자기 확 추워졌지?! 아니나 다를까 감기에 약한 우리 남자친구는 또또또 감기에 걸리고 말았군요.. 8ㅁ8 겨울 초입부터 감기라니.. 몸에 붙이는 핫팩은 내가 아니라 케이지가 하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