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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개인적인 적폐캐해 및 날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편과 전혀 관련 없는 스토리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지인분의 생일을 축하하며! 짧게 풀었던 썰글을 각색하여 어느 정도 글처럼 보이게끔 써서 다시 선물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급하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캐붕주의예요... 미안합니다. 그저 썰글의 연장선으로 봐주셨으면 해요. 검푸른 로...
절대 짧지 않은 시간이다. 하루, 이틀의 쌓임으로서는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길이. 하지만 너와 함께라면, 그 무엇도 두렵게 느껴지지 않아. 항상 약속한 대로 나는 너의 곁으로 돌아온다. 무슨 일이 있더라고 나는 너의 곁으로 돌아온다. 내 사랑, 내 소중한 사람. "왜 이런 날 야근인데!" 선우시안은 책상에 턱을 괴면서 축 늘어졌다. 원래 오늘은 야근할 생각이...
정말당황스럽네요 그게제가될줄은꿈에도몰랐기때문인거겠죠. 자아무튼 이관통후기인지추억팔이인지도모를이걸..... 13마리의 곰들이 100일씩 돌아가며 쑥과 마늘로 인간이 되고 14번째 곰들이 일주일만 더 기다리면 인간이 되는 날이 다~ 되어서야 쓰게 된 계기가 있겠죠 사실별거없습니다 때는2022년11월20일새벽............. 여느때와별반다르지않은... 즐...
※ 캐붕,노잼,퀄낮음 등.... 전체적으로 구림주의
국장의 성별은 기본적으로 여국장인 설정입니다. 평화로운 신디케이트의 오후. 밖에 날씨는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렸는지 비가 쏟아붓고 있었다. 백은 자신의 좁은 사무실에 뚫려 있는 창문을 통해 밖의 날씨를 보고선 한숨을 쉬며 소파에 몸을 묻었다. '오늘 날씨 보니까 손님은 없을 것 같네.' 비가 오는 신디케이트는 평소의 신디케이트와 다르게 몹시라도 조용했다. 당...
갈기파도 항구로 입항하여 루테란 왕궁으로 들어설 때면 늘 감회가 새로워진다. 아무리 대륙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고 수많은 무용담을 쌓는다고 해도 결국 끝에는 이곳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었다. 모험가에서 왕의 기사가 된 후, 다른 대륙으로 넘어가 다른 호칭을 얻는다 해도 종내는 모험가, 왕의 기사로 또 다시 돌아온다. 그렇게 다른 호칭을 얻어 대륙을 누비고 있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름 : 카데노코지 리카(勘解由小路理華, Kadenokoji Rika) 나이 : 10 생년월일 : A.P 988년 10월 22일 키 : 152cm 몸무게 : 59kg 가족 : 아버지, 어머니, 오빠, 언니, 남동생(쌍둥이) 미린초등학교 5학년. 아직 초능력이 있는지는 불명. 애니메이션 <셀렉트 원>의 팬. 본방은 늘 챙기지만, 2번이나 본방을 챙...
[국민/뷔진] 우리 동네 전약국 #11. w. 애니네임 눈가가 쓰라렸다.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서인지, 그 흐르는 눈물을 너무 많이 닦아내서인지. 정국에게 서운해서 울고, 그의 다정함에 또 울고, 그가 내 안을 드나드는 열감에 아파서 울고, 그러다 결국은 너무 좋아서 울고. 내게 영화 보고 밥 먹자고 말하는 그 목소리가 너무 부드러워 또 울고 ...
안녕하세요, 모미(@ananas_destiny)입니다. 네코츠키/육첩방환상공간 제작 TRPG룰 취록의 플로리아(이하 취록플) 온라인 세션을 위한 맵 시트를 배포합니다. 세팅 및 선/도형 그리기를 조금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롤20의 그리드 스냅 기능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아래를 참고하여 롤20 맵 페이지를 설정해 주세요. ◇ 수정 내역 - 크리스마스 ...
서울에서의 약 9개월간의 새로운 경험과 경력을 통해 나는 한 단계 더 점프하여 이 곳에 왔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어디서든 열심히 했던 나의 모습은 역시 뒤돌아보아도 후회가 없다. 인정도 많이 받았고, 스스로가 업그레이드 되기도 했던 기간이었다. 네임밸류, 높은 연봉, 좋은 복지, 나에게 익숙한 지역,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 어찌보면 모든 사람들이 축하해주고...
나: 주인공. 31살. 저주받은 12월 24일생이라며 철들 무렵부터 쭉 자신의 생일을 아주 싫어한다. 슬아: 31살. '나'의 친구. 11년지기 절친 중 한명. 나와 많은 것을 공유하는 사이. 선영: '나'의 엄마. 28살. 철없는 남편 빼면 세상 걱정이 없다. 형진: '나'의 아빠. 28살. 사람도 좋고 사람과 함께하는 술자리는 더 좋다. 선영 모: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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