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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당신은 어딘가에서 책 한 권을 손에 넣었다. 무심코 펼쳤더니 주인의 이름이 보였다. 리오 발렌타인이라고 쓰여 있다.] [당신은 주위를 둘러봤다. 아무도 없고, 조금쯤은 구경해도 될 것 같은 마음에 당신은 아무런 페이지나 펼쳐 읽기 시작했다. 인쇄한 것 같은 깔끔하고 정확한 글씨들이 늘어서 있다.] ※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어느새 모두...
written by. 오팔 손가락 마디마다 느껴질 정도로 매마름을 보고 있었다. 차라리 멀리서나마 보기라도 하면 몰라. 14년을 한부류, 약 8년째 일대일로 마주봐야 했던 얼굴. 또 얼마동안 어떤 일이 닥치기 전까지는 이 사람, 이 존재, 이 남자와 함께 많은 것을 이루어 나가야 함을 알고 있다. 깊숙한 폴더 인사와 함께 무대를 마무리 지어 리프트에서 내려...
[스타크 소장. 제가 한 말 기억 하시나요?]"기억이요? 그 초등학생도 짤 수 있을 것 같은 동선은 이미 다 외웠습니다. 근데, 이게 가능하긴 한 건가요?"[아뇨. 50 퍼센트 정도의 성공률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소장께서 잘 버틴다는 전제 하에요.]"저엉말 감사합니다."[뭘요]입사했을 때 부터 알고 있었지만 쉴드라는 집단에 들어가기 위한 첫번째 조건...
*18.01년 백도온 회지 Ver. (본편+에필로그) 포스타입 연재분과 흐름은 같지만 문단, 문장 등의 서술은 조금 다릅니다, 지난 행사 판매분으로 일부 유료공개하며 포스타입에서의 미공개 외전이 함께 입니다.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운명이 내려앉다. 연모(恋慕) 제 一 장 첫 만남. 녹음이 드리운 널따란 청운궁에 이른 아침부...
레오 군이 돌아왔다 #004 >> 행선지도 없이 무작정 걸음부터 옮기기 시작했다. 스쳐 지나가는 사람, 사람, 사람. 츠키나가 레오는 걸음걸이마다 후드를 좀 더 깊게 눌러썼다. 뉴스나 신문에서 유행이라는 듯 떠들어대는 ‘방구석 폐인’, 그리고 흔히들 연상하는 대인기피증이나 사회 부적응자, 그런 단어들은 그가 무엇으로부터 도망하고 있는지…… 혹은 ...
- 무기와 화약 공급은 어디서? - 샹브르리 거리, 프레쇠르 거리, 생 드니 거리, 프튀트 트뤼앙드리 거리... - 루아얄 다리의 집회. - 라마르크 장군의 집 앞? 생 미쉘 대로? 센 강. - 요새화에 적합한 장소와 더불어 효과적인 방어 수단, 공격 수단, 장기화를 대비한 물자. 동지? 민중? (담뱃재가 노트의 종이 사이에 끼어 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레오 군이 돌아왔다 #003 >> 좋아,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이즈미는 앉아있던 스툴에서 벌떡 일어났다. 센티함에 발목이 잡히는 바람에 한참을 머뭇거렸지만, 이런 건 적당히 훌훌 털어내지 않으면 끝이 없는 법이다. 본의는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그만 울컥해버리는 바람에 레오 녀석을 도망가게 만들어버린 것에 대해서는 입맛이 썼다. 하지만 원하...
레오 군이 돌아왔다 #002 >> 아무리 그래도 츠키나가 레오는 바보가 아니었다. 감각에만 의존해서는 겉핥기 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만, 우주인도 아니고, 지각 있는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인 이상 오감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까 레오는 한 번 더 흘끔, 이즈미의 낯을 훔쳐보는 자신의 시선을 제어할 수가 없었...
△ 주의! △ * 파이널 판타지 14의 3.5 (숙명의 끝) 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모험가가 제멋대로 병들어 있습니다. 봄, 애피타이저는 예기치 않게. 00. 자, 그리하여 일생일대의 도박이 끝났다. 손의 패에 박혀있던 그림은 죄다 손톱으로 긁어 성한 것이 없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쓸 수 없는 패가 되었으나, 그렇다고 새로 들어온 패도 없었...
레오 군이 돌아왔다 #001 >> 한심해. 그것은, 고개를 들어 본 세면대 거울 속의 세나 이즈미에게 하는 소리였다. 뺨을, 그리고 턱선을 타고 흐르는 물기를 닦아낼 생각도 않고, 이즈미는 한동안을 그리 멍하니 서있었다. 그렇게나 찬물을 끼얹었는데도 눈가의 붉은 기는 다 가시지 않은 채였다. 작게 코를 훌쩍인 후에야, 이즈미는 거치된 페이퍼 타월...
[오늘 스튜디오 출입 금지. 오면 죽는다] ……. 잠시 폰 액정을 내려다보던 이즈미는 톡톡톡 딜리트 키를 눌러 험악하기 짝이 없는 마지막 문장을 지웠다. 딱히, 새삼스레 같은 유닛의 멤버에게 거친 말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게 느껴졌기 때문은 아니고. [연극과에서 포스터 촬영한다고 대실함] 아, 너무 자세하게 썼나. 수상하게 보이려나. 눈썹을 미묘하게 까...
밀레니엄이니 뭐니 하는 건 토니와 아무 상관이 없었다. 쓰고 있던 고글을 벗어던지고 뻑뻑한 눈을 문지르며 백열등을 바라보던 토니가 다시 눈을 감았다. 눈 앞에는 여러가지 빛이니 선이니 하는 것이 왔다 갔다 거린다. 직원들 대다수가 퇴근한 연구소는 대체로 고요했다. 대다수라는 건 전원은 아니라는 뜻이다. 토니는 오후 다섯시가 넘어 직원 몇 명에게 가벼운 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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