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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8. 그 남자가 복사기에 머리를 집어 넣는 이유 민형의 고향은 '묘행성 80213' 으로 불리는 행성이다. 이곳에는 지구와 같이 인간의 형태를 한 생물들이 대부분이지만 지구와 한가지 다른 게 있다면 태생은 고양이라는 것이었다. 그들은 스스로 '묘인'이라고 부른다. 지구의 가상 인물 중에는 반인반수라는 게 있지만 민형네 생물들은 그것과는 조금 다...
기현이 매정하게 사라지고 난 후로, 여주는 하루를 꼬박 더 지나고 나서야 재갈을 뱉을 수 있었다. 입안 가득 피가 철철 흘러 정상적인 식사를 할 수 없었기에 며칠은 계속 영양 주사 같은 것을 꽂고 있을 수 밖에 없었고, 상처가 아문 뒤엔 여주 스스로 음식을 거부해서 영양 주사로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었다. 여주는 몇 날 며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있었고,...
시끄럽네. 창균은 열려있는 창문을 굳게 잠갔다. 비가 오는 날이면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를 듣고자 창문을 열어놓곤 했는데 이젠 약발이 떨어졌나보다. 하긴 어느 순간부터 빗소리보단 시끄럽게 울려대는 경적과 저마다 길을 걸으며 말을 늘어놓는 소리가 더 크게 들렸으니. 찬장에 위스키를 꺼내려다가 문득 핸드폰에 알람이 울려 찬장 문을 다시 닫았다. [일정] 고향 ...
나이가 들 수록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는 어른들의 말은 틀린 게 하나도 없었다. 아직 이런 말을 하기엔 나이가 어려 우스울 수도 있겠지만 내 나이 열아홉. 열여덟을 철없이 보낸 게 엊그제 같은데 언제 고삼이 돼서 수능을 앞둔 나이가 됐을까. 이럴 줄 알았으면 열여덟에 더 즐기고 재미지게 놀 걸 그랬다. 물론 누구보다 열심히 놀긴 했지만. 아쉬운 건 아쉬운 거...
#.1 '자.. 강의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금요일까지 과제 제출 하세요. 1시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시간 지나면 받지 않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냉정하신 교수님..""과제가 밀렸다구요. 좀 봐주시지..""이번 주 과제만 3개다. 아오.." 내 이름 박지민. 올해 22살 방송연예과에 재학중이다. 정신없이 쏟아지는 과제에 치이는 중이다. 과제 ...
오늘도 렛츠 막내~ 모음.zip https://posty.pe/5cyu5d <<< 보고 오시면 더 재미있어용!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이동혁과 나는 이번년도 여름에 만났는데 첫만남은, 이동혁이 교문앞을 지나려는데 "너 피어싱이랑 염색금지인 거 몰라?" "..?" 이동혁이 조금 흥미로운 표정을 지으며 웃으면서 "아 진짜 한 번만 봐줘ㅋㅋ " 선도부인 나는 이동혁이 귀에 한 피어싱과 탈색한 머리가 마음에 들지않았다 "안돼" "여주야 한번만 진짜로 너 5반이지?" "나 4반인데 근데 안 ...
쌍둥이 정 자매는 정말 성격 자체가 다른데 같아. 뭔 말인가 하면..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시간계념 없습니다 원작 내용과 다릅니다!원작내용이 빠지거나 창착 내용이 들어 갑니다 어두운 부분이 많기...
1학년 호시노가 3학년 호시노보다 강했으면 좋겠음 둘이 싸우면 3학년 호시노가 피지컬에서는 밀리지만 아비도스 가장의 무게를견뎌온 3학년 호시노가 정신력으로 지지 않는 그런 그림을 보고싶어서 만든 단편
"너 미쳤니? 여자애가 이 시간까지 도대체 뭘 하고 있다가 이제 와?" "새벽 2시야. 새벽 2시. 너 뭔데 이렇게 막 나가?" "너 누구랑 있었어. 말해." - 나 독서실이었어. 오늘 3모였던 거 알잖아. - 시험 망쳐서 오답 정리 할 게 많았어. 오답 노트 쓰다가 잠시 잠들었던 거야. - 엄마 연락 보고는 바로 뛰어왔잖아. 그만 좀 해. 역시 배우 준비...
https://posty.pe/1j9zip 파리에서 왔다는 이동혁의 파장은 실로 대단했다. 동그란 것 중에 가장 날카로운 이름을 가슴팍에 달고. 조용했던 일상에 이동혁은 돌풍과 같았다. 이동혁은 친구가 많았지만 그들에게 마음을 두는 것 같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자꾸만 나에게는 다른 것처럼 굴었다. 다른 애들과는 하지 않는 명찰 교환을 하자던가, 폰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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