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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놀라거나 무언가 하나에 온 신경과 정신력을 쏟아부을 때 카메라가 초점잡듯이 눈동자가 엄청나게 수축하는 특징이 잇습니다 원래 놀라면 수축하긴 해도 아인은 그 수축한 상태가 자기도 모르게 오래오래 가는 타입 진짜... 저 날아다니는 벌레를 눈으로 쫓아라 하면 저도 모르게 동공 수축한 채 빠르게 시선으로 쫓습니다 모든 전투상황의 아인은 동공 수축 상태임 ...
성별 : 남 혈통 : 머글본 키 : 175cm / 179cm(성인) 성향 : 완전 중립 조각썰 그 자체로도 떠돌고 있었고 생이별이나 다름 없는 이별을 너무 많이 겪어서. 무감각해진지 오래라 놀라거나 안타까워할지언정 티가 나게 무너지거나 슬퍼하는 모습은 안보였을 것 같은... 거의 완벽한 방관자로 모든 걸 지켜보기만 하고 자신이 이렇다는 걸 또 잘 알고 있어...
본 시나리오는 뺌! 님의 인세인:호그와트 월드세팅(http://posty.pe/1taopb) 을 사용하며 뺌! 님의 호그와트 인세인 캠페인 시나리오와 연계된 시나리오 입니다. 해당 시나리오는 위의 캠페인을 간다는 것을 전제하에 작성된 것으로 진상이 캠페인의 설정과 연관되어 있으며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호그와트에서 시간을 보낸 지 어언 6년의 시간이...
20nn년. n월. n일. 평소와 다름없던 날이었다. 날씨는 화창했고 모든 일이 잘 풀렸으며 별다른 일이 없었음에도 내 기분은 그날따라 매우 좋았다. 그래서 아마 그때의 기분이 더 최악으로 다달았는지 모르겠다. 기분 좋게 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집 앞에 도착하여 문을 연 순간, 내 눈으로 본 것을 격렬하게 부정하고 싶어졌다. 아, 그래. 그건⋯⋯ 내 소중하...
*크리스가 스트리퍼라는 설정입니다. 취향 탈 소재이니 주의해서 열람해주세요! *때는 2010년의 어느 날, 라스베이거스에서. 누리끼리한 빛을 받은 몸이 움직인다. 정확히는 몸‘들’이다. 시선들은 한 몸체에 붙었다가 그 옆의 다른 몸체에 들러붙었다가도 흥미를 잃으면 굴러떨어져 새로운 흥밋거릴 찾아 나선다. 욕망에 전 것들이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꼴이었다. 그중...
실물은 매진되어 재판 예정이 없습니다.A파트 : 비공개 (이후 웹공개 예정 없음)B파트 : 웹공개 (클릭)C파트 :웹공개 (클릭) 표지그림 : 김말이 / 표지내지편집 : 쿨 이 회지는 쿨(글*C파트) * 김말이(그림*A파트) * 오브(글*B파트) 트리플지입니다. 문의 및 기타 관리는 쿨 (@looctwo) 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송받으신 이후 파본/낙장...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히소이르 포함 + 이르미다움
_ 언제나 인간과는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 그저 바라를 본다. 어떤 사람은 흑백, 어떤 사람은 비비드하고, 어떤 사람은 톤 다운된, 어떤 사람은 파스텔의. 인간들 사이에는 섞여 들어갈 수 없다. 섞여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그저 본다. 보고, 관찰하고, 생각하고, 만들어내고. 당신은, 참 어려웠다. 뭐라고 할 수 없는, 이렇다가도 저렇다가도를 반복하는. 언...
"형, 여기야. 여기가 우리가 살 곳이야." 영웅은 커다란 캐리어를 트렁크에서 내리며 말했다. 영탁은 아무말 없이 주위를 둘러봤다. 도심에서 한참을 달려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 드문드문 있는 인가도 보이지 않을 무렵 도착한 이곳이 영웅과 영탁의 새 보금자리였다. 마지막 집에서도 500미터는 더 들어온 것 같다. 영웅과 영탁은 회사를 그만둔 퇴직금을 죄다 털어...
버둥거리던 움직임이 잦아들고 이내 툭 바닥에 쓰러진다. 바닥에 피가 흘러나오면서 익숙한 비린내가 동현의 코를 자극했다. 동현은 손에 묻은 타인의 혈흔을 바라보다 품에서 꺼낸 손수건으로 닦고는 귀에 착용하고 있던 인이어를 만졌다. "지하 3층 클리어." [확인사살 후 뒷처리 확실히 마무리한 뒤 지상에 대기중인 차로 복귀.] "예쓰" 동현은 품속에서 단도를 꺼...
친구가 그려달래서... 그렸다!!! 라슈 얼굴 상처?가 너무 적나라해서 수정 몇번 했는데.. 음.... 이게 최선이었다!!
건네기만 하면 행복한 것, 그런 건 세상에 없다. 그 어떤 것에도 목적은 있으니까. 그것이 선한 목적이든, 악한 목적이든 상대에게 목적을 가지고 다가감은 똑같다. 다른 이들은 몰라도, 일단 자신은 그랬다. 네가 즐겁게 말을 잇는 것을 바라보다 작게 고개를 까딱이며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가 뜨고.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을 한다는 건 참 멋진 일이죠. 상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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