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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x 강승윤 컴백 날짜가 정해지고,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이 잡혔다. 몇 주 후면 정말 눈 코 뜰 새 없이 바빠질 참이었다. 그 전까지 주어진 여유로운 시간들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았다. 마음이 어지러워서 차라리 얼른 바빠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던 거다. 스스로도 여러모로 정상은 아니다 싶었다. "승윤아. 이번에 그 형도 데리고 와라." 오랜만에 넷이서 ...
#4 모모 MOMO "모모쨩, 꽤 유명한 뮤지션이잖아? 그러니까 야마토는 PV촬영을 하다 만났거든! 아마도 한 3-4년 전 쯤?" 모모는 기억을 더듬어 올라가며, 그와 처음 만났던 날의 일을 떠올렸다. 당시 준비하고 있던 앨범의 PV 영상 제작을 위해 이런저런 배우를 캐스팅 하던 중, 그리 눈에 띄지 않는 역에 캐스팅 된 남자. 나이는 20대 초-중반 쯤...
When the wind`s from the east and the sun`s from the west And the sand in the glass is right Come on down stop on by Hop a carpet and fly To another Arabian night <Arabian nights>-알라딘 *** 이야기는 어...
#3 유키 YUKI "그 소문 들었어? 신문에도 났더라니까!!" "아, 그 흡혈귀 말이지? 인터넷에서 봤지! 세상에 정말 흉흉하다니까." "으으~무서워. 이제 이 얘기는 그만하자!" 슬슬 겨울이 오려는지, 겉옷의 두께가 점차 두꺼워지던 어느 날. 사람들은 속보라며 인터넷이나 잡지, 뉴스에서 떠도는 헤드라인에 대해 떠들기 바빴다. 최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
“선주, 아드님이 요즘 침착하신데..” 모친께서는 본인이 낳은 정국의 행동 변화에 대해서 침착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으셨다. 선주는 바느질거리를 내려놓는다. 바느질 같은 것 취미도 아니었지만 성질 죽이려고 시작했다. “가모께서 하인에게 아드님 안위를 물으시면 되나요.” “자네가 어디 우리 아들을 대수롭지 않게 대한 적이라도 있어?” “잘 낳아주셨으니...
그러니까 이 모든 시작은 동아리 회장이자 술친구인 지민이 형의 말로부터 시작되었다. 우리 동아리는 공포 영화는 엄청 싫어하면서 세상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기기묘묘한 미스터리 심령 어쩌고를 좋아하던 호석이 형에 의해 설립되었다. 그러니까 심령사진이니, 귀신이 지나간 영상이니 그런 것에 흥미를 가지고 시작된 동아리였으나 초대 동아리 회장부터가 공포 영화를 싫어하...
bgm. midnight blues - UMI 그러니까. 승연은 캔들에 불을 붙였다. 형. 라벤더 향이 심신을 안정하는데 도움을 준대. 시간은 새벽 두 시. 창 밖은 깜깜한데 두 사람은 여전히 잠들지 못 하고 있다. 여름이 시작되었다. 조금 더워졌다. 선풍기 날개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소리. 창가에 걸어둔 드림 캐쳐가 창틀에 이따금씩 부딪히는 소리. 창 밖에...
*간접적인 사망‧부상 언급이 있습니다. 유진아. 네 손이 답지않게 떨렸다. 안돼,안돼. “성..윽, 현제씨. 빨리 머리 좀 굴려봐요. 당신, 나 보내기 싫잖아, 안 그렇습니까?” 사실이었다. 한유진에게 주어진 운명의 시간이 모두 끝나버린대도 너는 한유진과 함께 있고 싶었기에.. 지금과 같은 사고만 아니었다면, 그럴 예정이었다. 너는 엉망이 된 한유진의 손을...
내가 키운 S급들 2차 창작 성현제 × 한유진 봄에서 여름을 바라보던 5월의 마지막 날, 성현제가 파트너 관계를 재정립하자는 의견을 꺼냈다. 간단히 말하는 성현제의 제안이 나쁘지 않았던 나는 웃으며 팔을 벌려오는 성현제에게 안겼다. 누이 부실 듯한 야경을 내려다보는 호텔 안에서 회의를 위해 만난 성현제와 나는 사업적 파트너에서 애인으로 관계를 재정립하게 되...
7월의 첫날이 되었습니다. 어느새 올해의 반이 지나갔다는 뜻이면서, 2019년 새해에 세웠던 계획들을 슬슬 중간 점검해 볼 시기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저도 올해의 계획들을 검토해 본 결과, 2020년에도 올해와 똑같은 계획을 세우고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남은 반년을 아무것도 안 하고 보내자니 꽤 긴 시간이라, 조금씩이라도 밀린 계획들을 꾸물꾸물 실행...
열아홉 살, 같은 멤버에 형인, 하얗고 예민한 윤기가 무섭기만 한 태형이와 스물넷의, 조금은 덜 예민해지고 조금은 실없어진 윤기가 만나는 걸 상상해보자. 형은 나한테 그렇게나 어려운 사람이었는데. 김태형. 하고 딱 부르면 그렇게 무서울 수가 없는데. 그 형보다 딱 네 살 많은 ‘저’형은 이상하게 다정하고 간질거린다. 이상해, 이상해. 평소의 형이라면 그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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