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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미고 침공 당시 가족의 존재와 죽음의 기억이 없지만 트라우마가 남은 클라루스는 리틀 알라미고에 간 날이나, 몽크잡퀘NPC(알라미고인)를 만날때마다 본능적인 거부감을 느꼈음. 에릭의 강의해주는 내용 속 알라미고까지 꺼려했음. 울다하에서의 축하연, 크리스탈 브레이브 대다수가 배신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다(리세)와 파파리모, 슈톨라와 산크레드, 마지막으로 민...
DX3 시나리오 「Murder in the Haze」의 PC1 에도가와 푸링과 그 시나리오 로이스 이이지마 타카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글 분위기나 묘사가 스포일러로 해석될 수 있으므로 해당 시나리오를 플레이한 뒤에 읽는 걸 권장합니다. 순서대로 타카야가 떠났을 때, 푸링이 떠났을 때를 서술합니다. 이어지는 상황일 수도, 아닐 수도 있으나 같은 주제와 제목...
※드라마 <대왕세종>의 2차 창작으로, 실제 역사,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배 한 척이 들어오고 있었다. 영실은 여전히 불만 가득한 표정이었다. 하지만 이제 별수 없다는 것을 저도 알아서,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억지로나마 옮겨야 했다. 명국으로 장영실을 압송하라는 동창의 요구에, 임금은 제 신하를 빼돌리기로 결정했다. 윤대도 거치지 않...
▲ 연결을 위해서 형원님 부분 읽고 오시면 됩니다!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형원 시점 그 때 그 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똑같은 실수는 하지 않을 텐데... 다시 너를 잡을 텐데.. 너가 그렇게 나가게 두지 않을 텐데....... 손을 뻗어 앞에 있던 액자를 잡았다. 사진에 있는 내 옆에 있는 너의 환한 미소가 보였다. 그런데 지금은 왜 이렇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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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 https://namoanora.postype.com/post/12699561 *연속재생해주세요 바벨 측에 건물을 팔겠다는 억지계약은 한 상태지만, 빈센조가 이를 가만히 내버려 둘 위인은 아니었다. 불륜을 빌미로 잡은 빈센조는 나 팀장을 협박해 공사 시일을 늦추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아까까지만 기고만장하던 태도는 어디갔는지 던져진 사진 앞에 고개를...
* 녹인사 if, 사망소재 있습니다 일곱, 밤 _上 임소병이란 사내의 생을 논하자면 말하는 그 입이 써지고, 목구멍마저 깔깔해질 지경이다. 타고난 탯줄과 기개는 능히 만산의 제왕이나, 하필 담긴 육신은 만추에 내린 찬서리 뭉쳐 만든 항아리만도 못하더라. 더구나 명왕께서 심술을 부린 것인지 명부에 적힌 것 또한 고약했다. 생시와 사시가 드물게 가까운 와중에 ...
나의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도 내겐 아주 오래되고 빛바랜 기억밖에 없을 텐데. 그런데도 네가 그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면, 이 내가 들려줄 수밖에 없으려나. 이 기억을 가진 건 오로지 나뿐이고. 심지어 이것도 내 이야기인지, 나의 환상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니까. 아마 22년, 아니면 23년 전의 이야기일 것이다. 그때의 나는 매우 약하디약한 몸을 가지고 태...
백업; 아직 하나 남앗습니다 -- 검존이 소소한테 하대하는 것도 있고 쌍방존대하는 것도 잇고 둘이 안 친한 것도 잇고 아무튼 다 같은 평행선 얘기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다 다른 평행선이라는 얘기는 아닌데 암튼 보시면 압니다 넵 5천자 정도 ------------------ 1. 9월 20일 검존소소 그날도 검존이 놀려먹어서 소소가 부들부들 떨고 있는데...
앞선 <종이의 쓰임새에 대한 고찰>을 혹시 나이제한에 걸려 읽지 못하신 분들이 있으실까하여 전연령으로 적어보았습니다. 다만 중반부부터는 앞선 글과 전혀 다르게 썼기 때문에 3으로 표기했습니다. 성인버전의 글을 읽어주셨던 분들도 또 다른 상황의 희징커플의 모습을 보고 싶으시다면 읽으셔도 좋을 것 앝습니다. 어느날 별안간 탐라에 맛있는 설정을 들고와...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세카이에 들어온 후 다음 니고의 곡을 위해 악상을 떠올리러 들어왔다. 종이 몇 장과 펜 한개를 들고, 허공을 쳐다보며, 때로는 눈을 감거나 하며 멜로디를 생각했다. 그렇게 집중한 지 몇 분, 혹은 몇십 분 정도가 지났을까? 잠시 집중이 풀려, 옆에 누군가의 기척이 느껴진 다는 것을 깨달았다. 미쿠나 린이라고 하기엔 조금 더 크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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