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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트라가 수인이 아닌 인간 형태로 나옵니다. *아도라 시점 *처음 쓰는 글 연성. 수치심으로 언제든지 비공개 돌릴 수 있음..
꾸준한 요청이 들어와 지난 2월 진행했던 도련님 사쿠X백수 니노의 썰북 <ESCAPADE>의 재판 입금을 시작합니다. 아래 사항을 잘 읽고 *입금 후* 폼을 작성해주세요. <ESCAPADE> ▶B6 | 230p | 표지: 마쉬멜로우지→아트지 인쇄 ▶20년 02월까지의 트위터 타래 + 소설본 단편 ‘In your camera' 수록 ▶18,000원 (배송비 ...
총괄님의 시험 합격을 위하여! 이름(병명/학명) 콩 탄저병/Colletotrichum truncatum 병원균의 분류 자낭균 기주 콩과식물 등 전파 방식 빗물 월동형태 균사의 형태로 병든 종자에서 월동한다. 기타 특징 다습한 수확기에 발생한다. 흑막 지원 여부 O 선관 콩 다음은 뭘 먹으러 가볼까나~ (어이 이건 선관을 쓰는 칸이라구) 오너 계정 @C_tr...
입을 꾹 다물고 멍때리고 있던 민니가 정신을 차렸는지 괜찮냐 물어왔다. "수진아, 안다쳤어?" 다정하게 묻는 목소리에 수진은 고맙고 미안해서 민니를 쳐다보지 못하고 대답했다. "너는..안다쳤어?" "응, 나는 괜찮아." "너 얼굴 빨개." "..." "많이 아팠지.." "아냐, 더워서 그래! 여기 왜이렇게 덥지? 운동해서 그런가 더 더운 것 같다 하하.."...
*레인버스 하루는 제형이 말한다. 사는 동안에 평생 비가 오면 좋겠다고. 그게 아니라면 싫다고. 도운은 묻는다. 왜요? 비 안 좋아하시잖아요. 하고. 그러자 제형에게서는 어딘가 눅눅한 답이 돌아왔다. 비가 오면 사람들 소리가 안 들려. 도운은 나흘째 그 대답을 곱씹었다. 사는 동안에 평생 비가 왔으면 좋겠다니. 평생 사람들 소리를 듣기 싫으시단 건가. 그럼...
지긋지긋했다. 살아있는 인간은 머리털 하나 못 본지도 수 달 째였다. 하나 따돌리면 다음 새끼가 붙고, 또 하나 따돌리면 그 다음이 붙고, 다음에, 다음에, 다음에… 러너는 그래도 수월한데 클리커는 진짜 좆같았다. 일단 소리를 죽여야 하는데, 어떻게 잘 빠져나가보려다 그만 굶주린 배에서 적나라한 소리가 울려퍼지고 만 것이다. 그렇게 한 시간 가량을 쫓긴 것...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시 헌터는 사냥에 소질이 있었다. 그건 단순히 총을 얼마나 잘 쏘느냐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는 눈치가 빨랐고, 소리 없이 걸을 수 있었고, 가끔은 미친 사람처럼 클리커* 무리를 돌파해서 뛸 줄도 알았고, 무엇보다 기가 막히게 운이 좋았다. 매일같이 시체와 오물을 밟고 썩은 피를 뒤집어쓰는 주제에 속 없이 방긋방긋 잘도 웃는데다가 옆 사람이 뚱한 얼굴로 있...
그럼 이제 어쩐다. 의자에 묶여 그녀는 생각했다. 적진에 잠입했다가 그만 붙잡힌 것이다. 다른 팀원들은 전부 무사히 퇴각했으니 걱정해야 하는 건 자기 몸 하나뿐이었지만 문제는 여기가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이라는 부분이었다. 그놈들은 전통도 없고 교양도 없지. 예의라는 걸 알지 못해. 봉골레는 마약을,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마약이라고 정의된 종류의 약물을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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