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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필사를 위한 노트 서식 모음입니다. 필사 용도가 아니어도 강의 필기나 글짓기, 기록 등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아이패드용(Basic-275×190mm)과 갤럭시탭용(Wide-310×190mm),가로형과 세로형 중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맞게 사용하세요. 구성 모든 유형 공통표지 / 서식 / 색인 / 서식 6종 / 간지 10개원하는 내지 유형(원고지 ...
33화. " 여긴 어떻, 웃...! " " 잘 찾아왔지? 쪽. " " 잠시만, 하지ㅁ..! " " 어제 데리러 못 가서 미안해. 쪽. " " 그, 그만! " " 느가 태으러 와어? 서주이? 두기? 쫍. " 대협은 반가움에 연신 입을 맞추기 바빴다. 여긴 어떻게 왔냐고 묻는 부리 같은 작은 입술에, 하지 말라고 쳐다보는 뾰족한 눈에, 그만하라고 자신의 입을 ...
연결 최근에 비즈니스 공부를 하다가 한가지 알게 된 것이 부자들은 '연결'하는 것에 정말 능숙하다는 것을 이해하게 됐다. A와 B를 연결하는 것을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것으로 수익을 내고 있었고 또 A와 C를 연결하는 등의 여러 가지 상황을 만들어낸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보다가 엄청난 싱가포르 '재력가'를 보게됐다. 한국 K-po...
안녕하세요, 마이저널스 친구들~~ 마이저널스를 운영하고 있는 빵이예요. 이렇게 마이저널스라는 팀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읽으면서 듣기 좋은 노래부터 올려드리고 이어 쓸게요! 넬의 <Wanderer> 입니다. 최근에는 블로그에도 월간지에도 넬의 노래를 넣었어요. 거의 매일 넬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중고등학생 시절 한창 들었던 Separat...
텐져님 주최 - 천사와 악마 합작Angel & Devil Collab (Great consideration for a short nap-😌) 아침부터 정리에 바빴던 웨일린은 잠시 쉬기 위해 책상에 앉았습니다. 바로 옆 방관자의 검고 긴 날개가 그녀를 살짝 덮자 따뜻함과 동시에 잠이 찾아옵니다. 낮잠 자기 참 좋은 시간이네요-!! (*◡‿◡)
※퇴고없음 "승철씨." 하던 정중한 어투가 부드러운 "승철아." 로 변하게 된지 얼마 되지 않은무렵, 승철은 항복했다. 홍지수는 좋은 놈이었다. 홍지수는 금새 윤정한과 친해졌고 얼마 안있어 윤정한네 빈방에서 하루 자고 갔다. 그러더니 윤정한은 민트색 추리닝 차림으로 홍지수가 모는 비싼 외제차 조수석에서 도넛을 앙 베어무는 미친 친화력을 보였다. 더욱 이해가...
해양 님 개인지 '바깥은 우주' 내지 편집디자인입니다. 148*210mm, 198쪽목차, 장 도비라, 본문(메시지, 기사, 검색창, 일기 등), 후기, 플레이리스트, 판권지
죽을 것 같다.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었다. 정신이 혼미해진다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싶었다. 그 와중에 간헐적으로 훅훅 끼쳐오는 알렉스의 페로몬이 생명수 같았다. 겨우겨우 그것에 의지해 떨리는 숨을 내뱉었다.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다리에 힘이 풀려 기어코 무너지자 헨리를 잡고 있던 알렉스도 함께 주저앉았다. “알, 렉스-” “헨리, 정신 차려! 자흐...
과거에 한번 생각을 했었고 두고두고 잊지 않아야 뎄다고 생각을 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잊게 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적어뒀던 '기록'으로 다시 떠올린 것이 바로 '세계적인 시야'에 대한 것이었다.
작가_익명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
*Spoiler* Call of Duty: Modern Warfare 2 - 비가 내렸다. 어쩌면 빗방울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을 정도로 온 몸이 아팠다. 라일리는 눈을 떴다. 그러나 보이는 것은 여전히 암흑이다. 무엇이 보인다 할 수도 없었다. 먼 눈과 불탄 몸뚱이를 끌고 라일리는 이곳에서 벗어나야 했다. 젖은 흙을 그러쥐고 라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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