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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뱀 머리와 꼬리가 어지럽게 있어서 많은 뱀이 마구 엉켜 있는 것과 같은 형상이다. 건물 속에 살고 있는데 보통 때는 몸을 보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흉한 일을 할 때 가끔 지붕 사이나 벽의 틈바구니로 나타난다. 위력이 강하여 주위 사람들이 신령스럽게 모시고 있기도 하며, 이런 경우 사람이 사당으로 지어 준 건물에서 사는 듯 하다.사람들이 이 괴물에게 제...
칠한 듯이 까만 뼈다귀만 남아 있는 모양의 다리로 걸어 다니며 종이로 된 치마를 두르고 있고, 허리 위는 가리고 있거나 보이지 않아 허리 아래만 보이는 형상이다. 사람 목소리를 내며, 사람의 밥과 반찬을 다양하게 빼앗아 먹는다. 온갖 일에 지시를 하고 간섭을 하며 먹고 싶은 것을 차려 주지 않으면 화를 낸다. 음식을 먹을 때 숟가락질, 젓가락질 하는 모습은...
의상 법사가 나타날 징조를 보여준 꿈에 등장한 나무로, 크기가 대단히 커서 뿌리는 신라에 있고 가지는 중국에 닿을 정도이다. 나무에는 봉(鳳), 즉 봉황과 같은 신비롭고 커다란 새의 둥지가 있는데, 그 둥지에 들어 가 보면 빛을 내뿜는 “마니보주(摩尼寶珠)”라는 구슬이 있어서, 그 빛이 먼 곳까지 비친다. “삼국유사”에 나와 있다. * 한 나라의 크기보다도...
사방을 불태우고 다니는 사람 같은 것으로, 어떤 사람에게 강렬한 연정을 느끼고 있다가, 그 사람이 남긴 한 가지 물건이 단초가 되어 불을 뿜으며 불귀신이 된 것이다. 신라 선덕여왕 때 영묘사에서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삼국유사”에 실려 있는데, 신라 선덕여왕을 짝사랑한 지귀(志鬼)가 여왕의 행차를 기다리다가 탑 아래에서 잠이 들었는데 늦게 나타난 여왕이 팔찌...
쥐와 같은 짐슴인데 사람의 말을 할 줄 안다. 영리한 동물로 여러 마리가 힘을 합칠 줄 아는 듯 하여,서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한 줄로 움직일 때가 있다. 사람보다 영리하고 사람이 모르는 지식을 알고 전할 수도 있다. 488년에 신라의 천천정이라는 곳에서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삼국유사”에 나와 있다. * “삼국유사”의 “사금갑” 설화에는 정설로 쥐가 사람...
보통 작은 대나무 통 속에 담아 둔 작은 사람과 같은 것이다. 대개 아름다운 사람의 모습인데, 크기는 매우 작아서 대나무 통속에서 오랫동안 계속 살 수 있는 정도이다. 하나의 통안에 두 세 명씩이 있는데, 통 밖으로 나오게 하면, 옆에 앉혀 놓고 이야기를 하거나 웃고 떠들 수 있다. 신라 때 경상도 지역 서부에서 경주로 오는 길에 목격된 이야기가, "수이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빨강색 털로 뒤덮힌 나는 표범 형태의 짐승이다. 꼬리가 사람 키의 한 두 배 정도로 몸 길이 보다도 더 길 정도이다. 107년에 고구려에서 나온 적이 있다. “삼국사기”에 나와 있다. * 긴 꼬리를 특징으로 상상해 보자면, 이 꼬리를 이용해서 나무에 매달리거나 동물을 휘감거나 할 수 있는 습성이 있다고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대신 그만큼 꼬리를 붙...
뱀을 잡아 먹는 거미이다. 거미 자체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닌데, 그래도 뱀을 잡아 먹는 것을 보면 거미줄을 매우 크게 치고, 거미줄의 질긴 정도가 매우 강한 것으로 짐작된다. 거미줄을 친 뒤에 거미가 걸리는 것을 기다릴 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뱀에게 갑자기 거미줄을 토해내는 것으로 덤벼들기도 한다. 한번 뱀이 끈끈한 거미줄 때문에 귀찮아 한다 싶으면, 집요...
작은 벌과 같은 벌레인데, 말이나 소의 위장 속에 산다. 입을 통해 안팍으로 출입하면서 지내는데, 둥지를 말이나 소의 위장에 짓는 것이다. 애벌레일 때는 위장 밖으로 나오는 일은 없는데, 자라나서 벌 모양이 되면 바깥으로 드나들기 시작한다. 어느 정도 자라서 소 안에서 머무르지 않고도 살 수 있게 되면, 다른 말이나 소에게 알을 낳으려고 간다고 짐작되는데,...
털이 별로 없는 새 종류인데, 날개도 크지 않은 이상한 동물이다. 발이 새 같지 않은데, 발톱이 있기는 하나 쥐의 발처럼 작다. 때문에 나무가지에 새처럼 앉을 수도 없다. 이 새는 먼 바다에서 사는데 어느 날 갑자기 무슨 이유에서인지, 하나 둘 갑자기 바다 저편 동쪽을 향해 하염없이 계속 날아가는 습성이 있다. 이렇게 이유 없이 날아 가는 것은 무리 사이에...
한번 보면 사랑에 빠질 정도로 대단히 아름다운 사람의 모습이며, 신선의 세상에서 왔다고 한다. 꽃으로 만든 것 같은 아름다운 모자를 쓰고 구슬로 장식한 모습이다. 손톱이 무척 길어서 손가락 마디 한 마디 정도와 비할만 한데, 이 손톱으로 사람이 병이 걸린 부분, 오래토록 가려웠던 부분을 긁으면 낫게 된다. 갑자기 날아 올라 갈 때에는 구름과 안개가 따라 솟...
형체는 분명히 알려 있지 않으나 떼거리로 몰려다니며, 주로 오래된 사당 같은 곳에 머문다. 음악에 감동하여, 슬픈 음악, 특히 아쟁 음악을 들으면 감격하여 다 함께 소리를 맞추어 엉엉 우는 습성이 있다. 우는 소리는 두런두런 말하는 소리 또는 새나 벌레들이 재잘거리듯이 내는 소리 등과 비슷한데 특히 요란하여 물이 끓는 듯한 느낌까지 든다. 조선 때 김운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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