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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햇살이 내리쬐지만 찬바람이 부는 아침 도시 외곽의 산중턱의 하얀건물 3층 제일 끝방 창가에 소년이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고있다.소년의 뒷쪽에 위치한 문이 열리면서 누군가 들어온다.하얀가운을 입은 의사였다."태형이 잘잤니? 밤새 아픈곳은 없었지?"태형이라는 이름의 소년은 소리가 들린 쪽으로 시선만 잠깐 줬을 뿐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그러자 의사도 채념한듯 태형...
23. 연애의 정석
태형 (낑깡이의 울음소리에 잠이 깨서 뒤척이며)으응... 정국이는 자네. 잘 생겼어. 정국 (눈을 여전히 감고)알아요. 태형 (귀가 붉어져서)깨있었어? 정국 응. 낑깡이 저 녀석이 하도 울어대서. 태형 아직 애기잖아. 배고플거야. 정국 (눈을 뜨고 태형에게 키스하며)나도 배고파요. 태형 애기 밥 주고 먹자! 정국 하아... 태형 왜? 태형 (아침부터 한바탕...
22. 진상의 진심
근신 처분을 받은 일주일 동안, 정국은 태형에게 갈 수 없었다. 어떻게든 감시를 피해 빠져나가려는 수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처소를 둘러싼 수인들의 눈을 속이기란 불가능했으니. "태형아..." 누가 듣든 말든, 이제 신경 쓸 정신조차 사라졌던가. 정국이 태형의 이름을 작게 중얼거렸다. 벽에 머리를 기댄 채, 정국이 멍하니 벽지만 바라보는데, 끼익- 소리와 함...
21. 고백스토리
[국뷔] 첫사랑의 미(美) 첫사랑이었다. 첫 애인이자 첫 남친이었고 그들이 함께한 '모든지'는 처음이었다. 엄마 이외의 누군가와 첫 손잡음이었다. 첫뽀뽀였다. 그리고 누군가와의 첫키스였고 첫섹스였다. 그들의 '첫'이라는게 그만큼 서툴렀다. 힘겹게 처음으로 쌓아올린 성의 자태에 뿌듯했다. 그리고 그만큼 애틋했다. 하지만 성은 많이 서툴렀는지 처참히 무너져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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