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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6, 난 그냥 장난스럽게 이야기 했을 뿐인데 넌 진지하게 고민해주고 답 해주는게 좋았어. 나의 장난스런 말 속에 사실은 내 진심어린 소망이 담겨 있다는 것을 넌 이미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했어. 나를 위해, 불확신할 미래에 대한 확고한 약속을 해주는 네가 내게 너무 소중해. 불안해 하는 나에게 불안해 하지 말라고, 옆에 있어 주겠노라고 다정히 얘기해주는 ...
전 사실 아직도 크리스마스 기분으로 살고 있어요. 연말은 싱숭생숭해~~🎄 +) 폰트 깨진 것 수정했습니다~!!!!!ꌩ-ꌩ 언젠간 제대로 그려야지~ 했는데 드디어 새로 표지를 그려봤습니다!!XD 크게 한 건 없는데, 이것저것 소소하게 그림들 가져오느라 조금 늦게 찾아왔네요 .. . 헤헤 앞으로도 계속해서 잘 부탁드려요!! 💙 @ https://twitter....
중간에 시점이 변합니다. 오빠 친구, 김도영 "도영 오빠!" "왜 이렇게 뛰냐 너는, 그러다 맨날 넘어지며서." "그래, 짝 후배가 맞는 말 했네. 너 맨날 넘어지잖아." "아니, 뭐... 반가워서 그렇지." "이 마크는?" "마크도 짝 선배랑 밥 먹으러. 야, 마크 너보다 형이거든?" "너도 이 마크라고 부르잖아." "나는 다르지!" "얼른 가자, 여주 ...
센티넬버스 고죠게토/게토고죠(고정X) 2차 창작물 구독과 공감은 창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천천히 연재됩니다! “……한다.” 고죠의 말을 끝으로 둘의 손이 맞닿았다. 그런데 나 가이딩 할 줄 모르는데, 하던 게토의 망설임이 무색하게 가이딩은 아주 자연스럽게 시작됐다. 손가락 끝에서부터 묘한 전류가 느껴지는 듯했다. 책상에 팔을 깔고 엎드려 잔 이후와 비...
그를 향한 사랑의 총체를 묻는다면, 정원은 고요해질 테다. 처음에는 동경이었고, 그다음에는 사랑이었던가. 언제는 또 우정이었다. 가족같이 그를 대한 적이 있었으며, 그를 내리 비탄한 적 있었으며 줄곧 미워하기도 했다. 꺼져가는 숨을 붙잡고 목 놓아 울어본 적 있었으며, 천 년의 삶을 회한에 차 보내주었던 적 있었다. 그럼에도 정원이 첫 생의 성훈을 기억했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 사. 얼 TALK start! 16. I wanna know~ 이여주 노래방 18번 곡 말 잘 듣는 oppa 오늘부터 우리는 차가워 차가워 추억의 손가락 놀이 날 데려가라 이.동.혁. 과몰입하는 용이용이태용이 뻔뻔해. 당당해. 기막혀. 쇼미더러브 한국인 사랑 특 : 귀여우면 끝난 거 고게 맞쥐 좋아하는 사람 생길 일 없다고 뻥치는 여주? N WORLD...
천계는 어떤 곳인가. 말 그대로 천사들이 살아가는 세계였다. 마계와 인간계 그리고 천계. 악마들은 오랜 옛날부터 천사들과 사이가 좋지 못했다. 다행인 것은 마계에 마왕이 있듯 천계에도 천계를 지키는 천사 장들이 존재했고, 전쟁을 일으키기엔 천계와 마계의 사이엔 약하디 약한 인간계가 있었다. 서로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던 천사들과 악마들, 그들과는 달리 인간들...
눈사람 마을 해금 눈사람 마을 도착 스토리 에피소드 〈1〉 에피소드 〈2〉 에피소드 〈3〉 에피소드 〈4〉 에피소드 〈5〉 NPC 대사 주기락 대사
** 성가시단 뜻을 알 턱이 없는 이레의 눈엔 이섬이 마냥 구세주처럼 보였다. 억수로 비가 쏟아져서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는 지금과 같은 처지라면 더더욱. 해맑은 미소로 이섬을 반기던 이레는 신발코 바로 앞에 떨어진 빗방울에 흠칫 놀라 스프링 튕기듯 튀어 올랐다. “무..물!!” 발바닥에 불이 붙은 사람마냥 따끔 따끔 운동화를 떼어내던 이레가 기겁...
혼나는 건 나중 일이고 우선 허기가 지니 음식이 나오자마자 게눈 감추듯 먹어치우는 백현과 세훈을 보고 있자니 정말 해맑다 싶었다. "우리 쌤. 또 내 담임인 것 같아" "형이 그래? 너가 자기네 반이래?" "확실하게는 말 안했는데 느낌이 그래. 나 싫은데~ 또 나 반장시키면 어떡해..." "난 우리쌤이 담임이었으면 했는데 망했어요...히잉..." 둘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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