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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태껏 페잉으로 받았던 질문들을 아카이브겸 정리합니다^^ QnA A1 김희재의 모티브 제 과거를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외형과 기본 성격 확립에 아주 큰 영향을 끼치셨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음악 선생님의 은근한 집착을 받았던 경험도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정말 이상하고 재밌었죠... A2 소장본 계획 아직은 계획이 없습...
1 어여쁜 짱깨 새끼가 말이 많아 你这家伙能活到什么时候 你会被老大害死的 (너란 놈이 언제까지 산다고 넌 보스한테 죽을 거야) 야 야 방춘아 노상방뇨하지 말고 와라 맨날 오줌이나 싸고 댕기지. 너가 개새끼야? 죄송합니다. 뭘 또 죄송해 내가 뭐가 돼 웃자고 한 얘기 웃어. ... 이 새끼를 어떻게 할까요? 그냥 둬. 저거 몇 마디 하다가 지 알아서 죽을걸. ...
위 트위터 썰을 백업해둡니다. 썰에선 12년차 부부랬는데, 계산해보니 13년차가 맞는 거 같아서..바뀌었음니다. 산수에 약해서 죄송합니다. 주의 : 농구 안 하는 세계. 완전한 한국 패치.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7살 9살에 어른들 손에 이끌려 정략 결혼해버린 탱댐이 보고 싶다. 정대만, 자기 어릴 때 태웅이랑 결혼식 올렸던 거 기억은 해. 물론 전부 ...
주제: 떨리는 눈동자 안녕하세요, 민하림입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정중하게 자기소개를 한 이유는 바로……. 아무래도 BL 소설에 빙의한 것 같아서입니다. 민하림이 이 상황을 인지하게 된 건 아침이었다. 죽은 줄 알았는데 눈 뜨니 낯선 천장……. 회귀, 빙의, 환생물에서 곧잘 인용하는 대사를 하게 되는 건 예상은커녕 상상도 안 해봤다. 민하림은 비척비척 ...
고죠 생일(12/7) 기념으로 쓴 단문 연성. 후시고죠. ---- 01. 생일 선물우연이라면 우연일 것이다. 고죠는 나지막하게 한숨을 쉬며 공원의 외진 곳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에 발을 디뎠다. 내 생일인 걸 뻔히 알면서 이런 업무를 시킨 게 정말로 우연일까? 스스로에게 물어보았지만 명확한 답은 나오지 않았다. 썩어빠진 주술계 상층부를 몰아내겠다, 라는 이상에...
“정한이 형.” 순영이 탕비실에서 유유히 커피를 타고 있는 정한을 불렀다. 커피 봉지로 종이컵 안을 휘휘 저으며 정한은 안광 없는 눈으로 으응. 하고 대답했다. 뜨거운 김이 올라오는 컵을 후 불며 정한은 커피를 한 모금 마셨다. 아니, 마시려고 했다. 순영의 뜬금없는 대답만 없었다면 말이다. “토끼를 주웠으면 어떻게 해야 해요?” “뭐...?” 순영의 갑작...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히스클리프 가의 마탑에는 정체 모를 아이가 산다. 낡은 신문의 마지막 면을 장식한 한 문장이었다. 그마저도 맨 끝자락을 차지하여 영 구미가 당기는 가십거리가 아닌 이상 열에 아홉은 그냥 넘어갈 법했다. 애당초 히스클리프 가의 급진적인 몰락은 이미 몇십 년도 더 된 이야기일뿐더러 이제 와서 이런 너덜너덜한 종이 쪼가리를 찾고자 꽤 적지 않은 인력을 곳곳...
아직도 좋아해. 01. 이석민은 자유를 꿈꾸며 살았다. 초등학생 때부터 줄곧 따라왔던 커서 뭐 할 거냐는 질문이 제일 싫었다. 왜 꿈이 있어야 하고 목표가 있어야 하는 걸까. 인생을 악착같이 치열하게 살고 싶지 않았다. 그저 편안하고 여유로운 인생을 살고 싶었다. 치열한 인생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고3. 그때도 석민은 친구들과 다르게 여유로웠다. 공부에...
Love or Friendship w. berrymoon - "민주야!" 두리번 거리는 민주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자 민주의 표정이 살짝 놀란 듯싶었다. "어? 벌써 왔어? 오늘은 나도 일찍 나온 편인데." "부승관이 주번이잖아. 어제 청소 안 하고 튀었다고 혼났대. 그래서 오늘은 일찍 가서 쓰레기통 비워야 된다고 하도 지랄해서." "헤헤, 미안 미안." 내...
경영인의 밤. 말만 거창한 행사였다. 뭐 개총이니 축제 뒤풀이니 이것저것 다 포함해 보면 그닥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이 행사에 가장 중요한 점은 꽁술이었다. 교수님들과 졸업생들의 지원금으로 이루어지는 행사. 맨날천날 뒤풀이 정산 카톡방만 백 개씩 만들어지는 와중에 꽁술파티?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술자리 잘 안 오는 애들도 전부 모이는 자리인데, 거...
https://twitter.com/T_boy_cutie 의 백업본입니다. (조금 수정도 함) 트위터에서 140자 안에 쓰지 못 하는 이유로 올리게 된 모호한 내용은 정리와 함께 올립니다. 썰, 추측글, 생각, 감상평들이 주로 이루며 대적자, 앵글러 컴퍼니, 세피로트의 정원사 등에 대한 내용입니다. 2023년 7월 9일 이후에 썼던 티보머적썰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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