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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데려다줄게. “ 저 니엘이 형 무서워 한거알아여? 처음 봤을 때부터 살기가 느껴졌어. ” “ 아, 진짜? 지금은 어때. ” “ 착해! 진짜 착해요. 성우 형이 다니엘 형 다정하대서 뻥인줄 알았는데 진짜였다니까? ” “ 어, 성우 형, 대휘한테 내 칭찬했어요? ” 술에 취해 애교가 더 많아진 대휘가 다니엘에게 살갑게 다가가며 다니엘에게 말을 걸었다. ...
※ 죽음과 우울을 다루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퇴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타노스의 죽음은 많은 것들을 바꿔놓았다. 붉게 타오르는 태양이 떠오르며 어두운 하늘을 밝힐 때, 지면에 빛이 닿으며 산화되었던 먼지는 본래의 모습을 갖추며 삶을 다시 영위하기 시작했다. 이미 망가진 행성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스톤의 힘으로 죽음을 맞이한 대부분이 살아났다. 어째서인지...
나는 그저, 자기 일도 아닌 일에 열심히 동분서주하는 니토 선배를 어떻게 해서든 돕고 싶었을 뿐이다. 니토 선배에게는 방송위원회에서 늘 이것저것 가르침을 받고 있고, 테니스부에서도 정말로 여러 의미에서 신세를 지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니토 선배가 Valkyrie를 위해 어떻게든 흥행시키고자 물밑에서 관객 몰이를 하고 있는 <슈발 라이브>가 성공하...
There's no promise that I won't keep. 내가 지키지 못할 약속은 없어. / 2U, David Guetta(Feat. Justin Bieber) 루는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배웠던 날을 떠올려본다. 가장 어렵고 혼란스러운 감정이지만, 그만큼 아름답고 찬란하다. 그것 하나면 사람을 구원할 수 있고, 저 나락까지 무너뜨릴...
"보라색 눈을 가진 사람을 조심해야 한단다." 나를 아끼던 아버지, 나를 아끼던 주술사, 나를 아끼던 유모, 나를 아끼던 할아버지 할머니들, 나를 아끼던 사람들 모두가 나에게 그렇게 말했지만 어린 나는 귀담아 듣지 않았지. 그깟 눈색이 무어라고 대수롭지 않게 흘려버린 탓이야. 그렇게 글려들은 말이 세월이 지나서 깊게 와 박히고 그리고 지금,당신을 이렇게 마...
피터는 별 볼 일 없는 애다. 개나 소는 아니었지만 개나 소나 초대된다는 토니의 파티에 한 번 얼굴 비추지 못한 숙맥이란 말이다. 전교 등수에 매번 올라 피터 파커라는 이름자를 들으면 다들 알아는 들었으나, 이외의 정보는 전혀 건져낼 것이 없는 인물이다. 천잰가 보지. 무신경하게 말하는 MIT 학생들의 바로 옆을 슬쩍 지나간대도 전혀 알아채지 못할 정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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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을 넘기며 무료한 얼굴을 하고 있던 준휘는 한숨을 쉬더니 대본을 덮어 옆자리로 던졌다. 그 모습을 보던 매니저는 역시나 하는 마음에 한숨을 쉬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았지만 지금의 상태를 봐선 말해도 듣지 않을 것을 알기에 그저 옆으로 던진 대본을 챙길 뿐이었다. 준휘에게 캐스팅 제의가 들어온 것은 최근 한 달만 세더라도 4곳이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
두서없다 빌런스팁 만화 생각했던거 인트로(뒤는 안그림)
구조적 문제와 지금 당장의 삶 사이에서 끊임없는 줄타기를 해야 하는 현장이 성노동 운동인 것 같습니다. 확실한 건 성노동자들의 현실을 분명히 아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며,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느낀 건 성노동에 대한 엄혹한 윤리적 잣대가 분명 기존 가부장제에서 여성의 성에 대해 들이미는 순결/정조와 연관이 된다는 점이다.밀사는 성노동에서 성노동자 여성이 섹스...
for love : 착각 혹은 기대 W. 랑짤 유독 여운이 깊었고, 정국에겐 깊은 만큼 긴 회복의 시간이 흘렀어야만 했다. 후련하게 다 털어내고 다시 일어나려고 하면 자꾸만 추억이 발목을 잡고, 귓가를 헤집어 놓는 서로의 목소리가 정국을 다시끔 주저앉게 만들었다. 잊고 지내다가도 괜시리 제 손에 번호를 적어주던 호석의 그 손이, 아직도 머릿속 한켠에 박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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