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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도아 주점 '궤짝과 관짝'이라는 가게를 하고 있는 로저란 사람한테 예전에 신세 진 게 있어서 '나나모 호박'을 선물하고 싶어. 고급품만 취급하는 왕립 나나모 농원에서 큰맘 먹고 예약했거든. 가격은 장난 아니긴 했지만…… 이번엔 특별한 선물이니까. 빨리 '나나모 호박'을 받으러 가고 싶긴 한데, 나나와 은광에서 오는 짐이 늦어지는 바람에 당분간 자리를 못...
파파샨 000 님! 믿음직한 모험가인 당신에게 긴히 부탁드릴 일이 있습니다! 촌각을 다투는 일입니다! 부디 얘기만이라도 들어주실 수 없겠습니까!? 고맙습니다! 그럼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리리라'라는 어떤 귀한 집안 아가씨가 계신데 좀 전까지 이 근처를 왔다 갔다 하고 계셨습니다만……. 제가 자아아아암깐 눈을 뗀 사이에 감쪽같이 사라져버리신 겝니다! 리리...
파파샨 모처럼 여기까지 오셨는데 드릴만한 일거리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아, 그게 있었지요! 실은 오늘 이 조차장 주변에서 위병 여러분이 경비를 서고 계십니다. 이 더운 날씨에 참으로 고생이 많으시지요. 그래서 이 '먹음직한 프레첼'을 그분들께 위문품으로 가져다 드렸으면 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중요한 용무가 있으니 죄송하지만 고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모디 어때? 울다하 거리에는 익숙해졌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리를 좀 익혔나 모르겠네. 어느 정도 적응했으면 슬슬 도시 밖으로 나가보는 건 어때? 이 다날란 땅은 도시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넓어. 온갖 모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야. 일단 '울다하 조차장'에 가보는 게 좋을 것 같네. 거기에 '파파샨'이라고 내가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이 있거...
와이먼드 이봐, 어딜 가는 거야. 이쪽으로 오라니까. 이봐, 괜찮아? 다리가 후들거리는데? 이거 참, 햇초코보가 사람 조마조마하게 만드는구만. 어이쿠…… 그래, 좋아. 지금부터 네가 모험가로서 뭘 해야 할지 내가 가르쳐주지. 일단 '모래늪'에 가봐. 거기에 '모험가 길드'의 창구가 있으니 모험가로 먹고살려면 일단 거기 가서 등록부터 하라고. '모래늪'에 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세벡이 1학년들이랑 신나게 학교 바깥에서 나들이하다가 학교 근처 책 대여점 같은 곳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자기 또래 여학생한테 한눈에 반해서 도키도키 풋풋한 첫사랑에 빠져드는게 보고싶다.. 처음 봤을 땐 음... 왠지 자꾸 눈이가네... 정도였는데 기숙사 귀가하고 자기 전까지 계속 그 여자애만 생각나고 이상하게 가슴이 두근거려서 띠용하는 세벡.. 릴리아님께 혈...
라스트 스탠드 종업원 아아, 여기 있었구나! 잘됐다! 너는 발데시온 위원회 사람이지? 나 좀 도와주라! 얼마 전에 발데시온 위원회 일행과 함께, 말을 할 줄 아는 귀여운 토끼가 왔잖아? 그중 한 명이 우리 가게에 와서 '푸딩'을 먹고 싶다고 하는데 길이 한 푼도 없는 모양이더라고. 가게 일을 좀 도와주면 푸딩을 줘도 된다고 점장님이 말하긴 했는데…… 아무래...
예전에 써 놓았던 로맨스?소설인데..지금보니 좀 낯간지럽긴 하지만 기록의 의미로 올려봅니다. 서찰전하는 아이는 다음주부터 다시 업로드해보겠습니다. (6뭘말까지 넘 바빠요) 여기엔 체벌씬이 3번 등장합니다. (결제시 주의요망)
최근 내 취급이 조금 이상하다. 처음에는 그저 단순히 기분탓인 줄 알았건만, 최근들어서 그것을 조금 더 뚜렷하게 느끼고 있었다. 가장 쉽게 느낄 수 있는건 역시 교문을 건널 때, 사요 선배의 반응이었다. 언제나처럼 우리 집에서 하룻밤 같이 잔 카스미 녀석이랑 손을 꼭 붙잡은 채, 다정하게 교문을 넘어가려고 할 떄에면 언제나 사요 선배가 우리 두 사람을 불러...
비가 온 후에야 땅은 단단하게 굳을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꼬마님, 당신의 마음이 슬플때에는 가만히 눈물 흘려도 괜찮아요. 눈물이라는 것은 약함의 표본이나, 유치한 게 아니에요. 우리는 유치하다는 말로 많은 것을 하지 못하게, 머뭇거리게 하지만, 그게 정말로 유치했던걸까요. 그런거라면 차라리 유치해지는 게 나아요. 물론 과하면 독이 되지만, 자기 마음을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광해-왕이 된 남자'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ㄴ 이전 회차입니다. 읽고 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폐하!! 어디로 가신 겁니까, 폐하!!" 뜬금없이 양화궁 근처에서 울리는 태감의 목소리에, 한창 서적을 읽고 있던 희주는 미간을 좁혔다. 대체 이게 무슨…. 보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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