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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마치 피처럼 붉게 물든 하늘 아래, 시린 바람이 강하게 불어온다. 미세하게 섞인 모래바람에 그는 기침이 조금 새어나오는 듯 했다. 매마른 황무지의 바닥엔, 이미 시간이 지나 썩어서 뼈만 남아버린 시체들과, 아무렇지 않게 흩뿌려진 피만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제는 그만 보고 싶은 끔찍한 광경이었다. 평화로운 마을이었다면 분명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야 할 시...
– 날조있음!! – 캐붕심함!! 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컾: 유독,케독,문독 + 현독 난 다좋아 + [현독] 작은 달과 별의 첫만난
** " 무당벌레 날갯짓 소리, 들어본 적 있어여? " 이름 천서경 天曙景 새벽 하늘의 경치를 아십니까. 동이 틀 그 무렵의 어스름 사이 밝게 빛나는 별 하나를 아십니까. 성별 F 나이 20 키/몸무게 155/46 진영/직급 POLICE_이능력 특별반 능력 취무醉舞 자, 취한 채 춤을 추자. 내가 손짓하는 대로 도망가는 거야. 끝없는 속삭임은 네 정신을 좀...
바람이 나를 휩쓸었기에 그리 하였다. 바람이 나를 망쳤기에 기오하였다. 바람을 태웠기에 일그러져가는 바람은 봐줄만 하였다. 일렁이는 꽃들을 빛이라 한다면. 꽃이 바람을 타고 휘날리기에 빛으로 남겨보았다.
2023년 어느 날... 경기도 하남시 은담중학교 한선은 (중2 여) - 하아아암~ 졸려~ 김유빈 (중2 여) - 야, 니가 제일 늦게 나왔잖아! 김보연 (중2 여) - 그러니까... 너 때문에 오늘 양궁부 활동도 못해! 이러다 나 퇴출되겠어! 정아람 (중3 여) - 얘들아~ 싸우지 말고~ 선은이 때문에 나도 인라인부에 못 가긴 했지만... 아무튼 이거 봐...
"죽여달라?" "...예, 부디 저를 죽여주세요" * * * 그렇게 너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나는 다시 도망치듯 인간계로 돌아갔다. 그리고 방 문을 굳게 닫아버리고,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그렇게 하루, 이틀 시간은 자비없이 흘러갔다. 빛도 없이, 희망도 없이, 그 무엇도 남김 없이, 나는 이곳에 앉아 홀로 이뤄지지 않을 죽음을 바라고있었다. "설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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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하늘령 * 괴물 원작기반 * 한주원(29)X이동식(42) 2022. 다시 2. 5. - 반말하지 마십시오. 이동식씨 - 수고해요, 한주원 경위 1년만에 재회한 한주원과 이동식의 마지막 대화였다. ... " 동식이형 뭐예요? 한경위님 간거예요? " " 어. 일. 급한 건가봐. 대신 미안하다고 인사 전해달래 " " 에이.., 오늘 같은 날은 연차 좀 내고...
오늘날 우연히 저 산맥 중 가장 빼어난 것을 보았다. 끝을 알지 못하며 곧게 아주 곧다 못해 바늘같은 것이다. 저 머리를 하늘로 치켜들고 나를 바라보는 너 새파란 눈동자의 속에 비치는 나. 지금 이순간. / 만년설이 무너진다. 그 날이 온다. 진노한 그 산의 목소리가, 들린다. 차분한 그 산의 눈동자가, 보인다. 부드러운 찬 눈동자로 이렇게 폭풍을 일으키심...
안녕하세요! 하늘의 바닐라 쉐이크를 운영하는 하늘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새로운 시리즈, '지금부터 생존수업을 시작합니다' 일명 '지생수시'! 사실 원래 만월탐정단을 어느 정도 더 연재를 한 다음 쓰려고 했는데... 가족, 친구 말고는 아무도 안 읽어서 새로운 시리즈에 도전합니다! 오늘 저녁 6시에 올라가니 기대해주세요~!
봄 같은 사랑을 만나셨나요? 아니면 다른 계절을 누군가와 맞이하고 있나요? 전 제노를 보면 봄이 가장 먼저 생각나요. 너무 차갑지도 덥지도 않은, 미지근한 온도 같아서요. 두달동안 제노 생각을 제일 많이 한 것 같아요. 글을 적어 내려가는 게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힐링받기도 하고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여러분들에게도 사월 하늘이 특별한 경험이 되길...
샘김- Love me like that ( inst ver. ) My own worst critic Behind a closing door 제노는 가족들과 함께 시골에 갔다. 주원은 제노에게 이제 누울 거라고 답장하곤 화장실로 향했다. 칫솔에 치약을 묻힌 뒤 떨어트린 치약 뚜껑을 주우려고 허리를 굽히다가 뚝 소리가 났다. 그러곤 허리통증이 느껴져서 몸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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