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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7월 13일 꽃:잡초의 꽃 꽃말:실제적인 사람 ...잡초는 땅에서 가장 많이 있는 흔하디 흔한 풀이며 꽃이지만 사람들은 그저 다른 식물의 영양분을 먹고 자라는 식물인 줄로만 아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잡초는 사람들에게 밝히고 뜯겨도 뿌리를 하나라도 남겨 놓으면 다시 자라나 태양을 보는 강하고 멋있는 식물이다 히나타는 중학교 필독도서에 나온 책들 중 잡초...
짱친초와 함께 우정여행가기
캐붕주의 고등학교 때, 칠판을 닦으며 내뱉었던 스나의 고백은 충동적이었음. 드림주가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는 너무 잘 알고 있었지. 근처에만 가도 작게 숨을 들이키며 숨을 죽이고, 혹여 제게 실수라도 할까 온몸에 힘을 주는 드림주의 몸짓은 너무 티가 났으니까. 그것들 외에도 '아, 얘가 나를 좋아하는구나.' 느꼈던 순간들은 많았는데, 가장 확신...
까만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고 있다. 체육관의 에어컨과는 비교도 되지 않지만 적당히 선선한 바람이 둘 사이로 불어오고, 저 멀리에서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가 적막을 깨뜨린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외치고 있다. 지금이라고. 여름 합숙을 맞이해서 4박 5일 일정으로 모이게 된 합숙소는 별이 한 눈에 보이는 언덕 위에 있었고, 마침 아이스크림을 사오는 벌칙에 같...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왜? 정말 그 의문 하나만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왜냐니. 가고 싶으니까. 도립고등학교잖아. 집에서 멀지도 않고.” “아니, 그렇긴 한데….” “그리고 쿠로랑 켄마도 있고?” “너 세이도 온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거야 카즈야가 간다...
국가대표 배구 선수 미야 아츠무. 올림픽에서 메달 따내면서 한참 높아진 인기에 자기 꼭 닮은 귀염둥이 딸랑구 데리고 ㅅㅍㅁㅇ ㄷㅇㅇㄷ 같은 육아 프로그램 나가게 되면 어떨까. 커튼 너머로 희미한 빛이 들어와서 어스름한 방, 미야 부부의 침대. "으응..." 넓은 침대 위에 혼자 누운 사람이 클로즈업 되겠지. 분홍색 하트 무늬 파자마에 길쭉한 다리로 이불 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진짜 짧은데 굳이 포스트 하나를 할애하고 싶었던 내용 사쿠사 키요오미 득녀 소식에 블자 멤버는 물론이고 팬들까지 더러운 거 싫어하는 그 성격에 육아는 제대로 하겠나... 아내가 고생이겠네 생각할 듯. 근데 사쿠사 아내가 아기 데리고 경기 보러 온 날 그 편견 싹 깨짐. 애기가 침 주륵 흘리면 손에 묻는 거 신경 안 쓰고 목에 맨 턱받이로 톡톡 닦아주고, 어...
* 모럴없는 등장인물, 모럴 없는 소재가 등장하니 주의드립니다. * 여주의 이름은 그냥 김여주입니다. 여주의 말은 [ ]로 표시됩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어 가장 먼저 눈을 뜬 것은 이와이즈미였다. 운동부 에이스의 생활습관은 세상이 뒤엉킨 마당에도 착실하게 그를 이부자리에서 일으켜 세웠다. 대충 덮고 잔 담요를 정리한 그는 어제 자신들을 이곳으로 데려온 이와...
5,427자 커미션 신청자분의 요청으로 인물의 이름은 이니셜 처리 되었습니다. 고교 생활의 꽃은 단연코 문화제라고 할 수 있었다. 일 년에 단 한 번 있는 축제에서 학생들은 누가 더 많이 즐길 수 있는지 겨루기라도 하는 것 같았다. 몇 날 며칠에 걸쳐 각양각색으로 교실을 꾸미고, 알록달록한 학교에서 수업을 받았다. 물론, 배구부도 예외는 아니었다. 장시간...
격하게 아껴 베이베 뭐 하나 빠짐 없이 예쁘구나 특히 가슴이 여태 쭉 배구 좋아하는 줄 알았던 와카쨩 찐으로 아쉽다는 게 느껴지는 좋은 건 같이 하고픈 우리 우시지마 와카토시군 하지만 움직이기 싫어하는 림주쨩 이제는 나를 더 봐줘
7월 12일 꽃:좁은입배풍동 꽃말:참을 수 없어 마피아 지역으로 불리는 덴키스는 다른 마피아들에게도 위험한 지역으로 뽑히는 베스트 1위였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카라스노, 세이죠, 네코마, 후쿠로다니, 이나리자키 등 유명하고 잔인하며 위험한 마피아들이 서로 동맹을 맺고 만든 곳이라 살인사건은 기본이었고 하루 동안 마약, 강도, 인신매매 등 수많은 일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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