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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완전 네임리스는 아님. 드림주의 본명은 등장하지 않으나 가명 사용 *드림캐 바탕의 개인 만족용 망상 글. 캐붕 오졌다리 *후 이제 드디어 러브라인 쌓을 수 있겠구만! 진지한 스토리는 여기서 다 마무리하고 이제 알콩달콩 해봐야겠습니다. 여자고 남자고 다 내 꺼임. 아무도 드림주를 말릴 수 없으셈. 미래에서 왔다는 자신들의 제자, 아니 옆학교 후배. 언젠간 ...
※개정전 교육과정입니다. 전원우는 특이했다. 이과면서 국어시간을 가장 좋아하고 혼자 시를 쓰는 것이 취미인 남자애. 그치만 아마 가장 특이한 것은 그런 전원우를 좋아하는 김민규일 것이다. "넌 왜 이과갔어? 문과가 더 어울리는데." "글로 밥벌이할 자신은 없어서. 돈벌어야지." 취미는 취미일 때 가장 아름답다는 말에도 공감을하고. 왜 나는 니가 쓴 시 좋아...
* 린도 첫사랑 드림주 마약 중독자 * 하편 : https://posty.pe/1l3w4o * 11월 중순까지 조금 힘든 일이 많아서, 애가는 여유가 조금 생길 때까지 넉넉하게 기간을 잡고 가려고 합니다. w. 미오 1. 내 인생은 완벽했다. 네가 다시 나타나기 전까지. 누군가에게는 연분홍 벚꽃 색이라고 하고, 누군가에게는 덜익은 풋사과의 청초한 색같은 것...
《첫사랑은 공략불가》 PLUS STAGE 남친 갔어 와도 돼 낭만설파作 부쩍 추워진 날씨 탓에 부랴부랴 전기장판을 틀었다. 문풍지를 사다가 현관이며 베란다며 바람이 드는 테두리마다 붙이는 것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겨울나기 준비는 끝났다. 지성이는 한겨울도 아닌데 벌써 한파주의보가 떴다며 이러다 나란히 얼어 죽는 거 아니냐고 두려움에 벌벌 떨었지만 나는 그...
설마. 설마가 사람 잡는다. 서준은 그 설마에게 꼭 붙잡혔다. 누군가와 헤어질 때 보통 어떤 말을 주고받았더라? 뭐... 많은 안부 인사가 있겠지만 서준은 자신만의 법칙인지 뭔지, 항상 연락하라는 말을 끝으로 돌아섰다. 형식적인 안부 인사이겠거니 하지만 서준에게 그건 꽤 중요시되는 행위였다. 일찍이 하늘로 돌아가버린 아빠가 있는데, 아빠가 항상 하던 말이 ...
첫사랑 이제노가 나타났다. written by 규운 * 줄글입니다...! 제 평소 글과 달라요. *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짜증나" 애꿎은 돌멩이만 툭툭 찼다. 그냥 앞에 있는 모든 게 짜증 나는 순간이었다. 저기 서 있는 나무, 옆에 우연히 지나가는 커플 , 담장 넘어있는 개가 짖는 소리까지. 하나하나 다 짜증 났다. 왜 짜증 나냐고? 나 바람맞았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럼 그렇게 해, 그때까지 기다려줄게! 그러니까 너가 사랑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면, 꼭 찾아와주는 거 알지?" 너의 감정을 알아챈지 못한지, 여전히 웃는 낯이다. 자신만의 결정을 내렸지만, 여전히 사랑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 사랑은 사실 어려운 감정이다. 고작 몇년 산 어린 아이가 완벽히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몇년 산 어린 아이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
우리의 마지막은 내가 원하던 형태가 아니었다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만하자 말하는 나를 잡아줬으면 했다 그때 우리는 분명 많이 지쳐있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날 이렇게 놓지 않았으면 했다 조금이라도 더 현실성 없는 우리의 연애를 이어나가고 싶었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한 마디라도 더 하고 싶었다 그때의 나는 좋아하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고 사랑만 ...
호민아님/ 백업용/ 결제 노노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대. 공교롭게도 박문대한테 그 말을 한 사람이 이세진이었다. 나중에 니가 내 첫사랑이라고 엉엉 울면서 불 거 알았으면 그런 말 안 했겠지. 그 말 들으면서 박문대는 무슨 생각 했더라. 수능 끝나고 급식 먹으러 학교 나오는 박문대한테 이세진은 다짜고짜로 바다 가자고 했다. 바다를... 왜? 아 그냥! 너 맨날 그렇게 이유 따지고 드니까....
이 글은 헤베님 생일 헌정 찬깡썰 입니다 아직 캐해가 미흡한 점 양해 부탁드려요..ㅎㅎ 누가 그러더라 첫사랑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다녀왔습니다." "어어 강민이~ 오랜만이네. 못 본 사이 키 좀 큰 거 같다 너?" "....민찬이 형?" "ㅋㅋㅋ놀랐지? 표정 봐. 역시 연락 안 하고 오길 잘했다니까" 이름 홍민찬. 나이는 25살. 약 1년 전만 해...
당신도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등교 메이트인 김정우와 함께 에어팟을 나눠끼고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간다. 원래 이해찬과 통화하는 게 등교 루틴이었지만 김정우가 슬쩍 내 귀에 있는 에어팟 한 개를 가져가 자기 귀에 넣은 이후로 등교 루틴이 바뀌었다. 바뀐 점이 또 있다면 버스 정류장에서 나재민을 만나 같이 버스를 탄다는 점? 알고 보니 나재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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