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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의 눈이 지민에게로 향한다. 뭐든지 하자고 한 건 저였는데, 사석이라는 말이 지민의 입에서 나오니, 가슴이 두근댄다. 정말 날 데리고 뭐든지 할 껀가 해서. “만나고 싶어?” 지민이 웃으며 묻는다. 활짝 웃는게 예쁘긴 예쁘다. 정국이 홀린 듯이 대답했다. “네, 만나고 싶어요. 지민이 형.” 정국은 대답하면서도 제가 무슨 말을 지껄이는지 모르겠...
갑분 키쮸........... (쭈굴)
* - 국가 개념은 없다. 인구분포에서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인간과 그들에 비해 비록 소수이나 다양한 분야에서 평균적인 인간을 훨씬 웃도는 능력을 지닌 수인들 간의 오랜 경쟁이 종식되면서, 세상은 수인과 인간들이 어울려 사는 연합 구역과 도태된 인간들이 모여사는 빈민 구역으로 양분된 상태이다. 수인 사회에서는 자신들의 혈통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인간과의 결...
<갑자기와서 더 좋아하시라고! 짠짠> “미리 의논 좀 해요. 어쨌든 당분간은 민실장님이랑 같이 일해야 하니까?” “네.” 지민은 일식집에 도착해, 준비된 룸에 앉자마자, 급하게 말을 시작한다. 김석진이 오기 전에 얘기를 끝내야 해서, 마음이 급하다. “김석진 선배 말이에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뭘 어떻게 말입니까?” “대표 직함이요. 밑...
프롬(FROMM) : ALIENS 두발을 내딛던 순간에솟아오를 듯 가볍고 싶어꽃처럼 피어난 거짓말이제 모두가 믿는 것 같아눈을 감아 애쓸 필요 없어손을 잡아 슬퍼지지 마 oh느껴지니 우리 서서히 떠 오르는걸Aliens Ah 너와 단둘이서We Are Aliens Ah 우리 섬으로 갈까요더 멀리멀리 날아오를 때아득해져 버린 도시를 봐멀리멀리 달아날 때널 꼭 안...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미완성의 완성 EP.04 위로받는 존재 (2) “이 띨빡새끼…” 지민은 교실에 도착하자마자 눈을 부라리며 제게 걸어오는 윤지를 보며 어색하게 웃었다. 하루 종일 여러 개의 중대사가 있었기에 그녀에게 연락한다는 걸 감쪽같이 까먹어버린 탓이었다. “미안, 진짜 미안해.” “다친 곳은 없어?” “…응....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花樣年華 와하하, 어른이 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술을 얹은 자리에서 가득 울려 퍼졌다. 그녀는 짧아진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면서 웃었다. 내가 좀 변했지. 그녀의 말에 사람들은 저마다 고개를 끄덕였다. 그 아이는 안 오겠지. 그녀는 벌써 파할 자리를 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지민이는 안 온데?" "글쎄, 걔는 워낙 바쁘잖아." "하긴, 미국 수석 발레리노가...
“저 20살이니까 성인이에요.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아아- 그래. 알겠어. 생각해볼게? 너 근데 아무한테나 이런 말 하면 안 돼.” 지민은 어린 연습생의 절실함을 이용해 먹으려는 나쁜 어른들이 얼마나 많은지 안다. 제가 그 나쁜 어른 중에 하나니까. 낄낄. 그래도 귀엽긴 해서, 뭐. “아무나 아니고, 대표님이라서 말한 건데요.” 정국이 기분 나쁘다는 ...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 썰은 1인칭 FPS 게임 ‘오버워치’를 주된 내용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다소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많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읽으실 분들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50. 한 번은 그런 적이 있었어. 왜, 그 있잖아? 특정 캐릭터를 하면 버스충이라고 욕하는 사람들. 51. 나도 이런 상황을 정말 싫어해. 근데 왜, 그런 사람들 꼭 한...
하트 주세욥..:-( - 이안시점 주의 19 인생은 때때로 엉켜버린 실타래 같을 때가 있다. 엉망으로 엉켜버린 실을 풀고 싶어 바둥거리지만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을 때 누군가는 분노를, 누군가는 좌절을 느끼며 무너진다. 원하는 것이 간절할수록 절망의 높이는 높아지고 거친 파도가 들이닥치는 것처럼 밑바닥이 아슬아슬 나를 뒤흔든다. 내가 생각한 가장...
형이 편지 쓰던 그때 그 나이 그대로에요. 결혼은 무슨 결혼이에요. 저는 형 밖에 없는거 알잖아요. 지민이 헛웃음을 친다. 형……. 아는 사람이 그렇게 떠나버렸어요? 차라리 우리 붙잡고 아프다고 말이라도 하지 그랬어요. 지민이는 지금 수술실 앞에서 형을 기다리고 있어요. 결혼은 안했고, 아이도 없고요. 멤버들이랑 다같이 형만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가 되었던...
일의 발단은 순전히 재미였다. 재밌을 것 같아서. 뭐, 괜찮은 애 하나 건지면 더 좋고? 지민이 회장실로 들어섰다. “아빠, 돈 좀.” 철없는 막둥이, 버르장머리라곤 눈곱만치도 없어서, 26살이 되도록 저놈에게 존댓말 한번 들어본 적이 없다. 잘못 키웠지, 잘못 키웠어. “아빠아앙, 돈 조오옴?” 박지만, 똑똑한 머리로 부친에게 이어받은 구멍가게 같은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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