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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춤을 추는 주연은 낯설다. 꺼벙해보이는 안경을 끼고 하늘색 면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배달일을 하는 주연이가 맞는지 싶을 정도로. 왁스 범벅이 되어 넘어간 머리와 화장한 얼굴, 그리고 딱 달라붙는 옷을 입은 주연이. 하지만 동시에 조명 아래의 주연은 아름답다. 재현은 왜 주연이 이 일을 하고 싶어하는지 어렴풋이 알 것 같았다. 춤을 추고 있을 때의 주연은 세상...
김선우 일기장 챕터 28 저 오늘 가출합니다 하여튼 김선우는 일주일 전부터 기분이 아주 상해있는 상태임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바야흐로 일주일 전,, 김선우는 짝사랑하는 친구에게서 이런 말을 들었음 아 나 비대면데이트 넘 싫어ㅜ 임플란트가 제일 시러 (그러면서 쉬는시간마다 봄) 아 야 ㅋㅋㅋ 나도 별로 재미는 없던데 걍 로제떡볶이나 먹으러가실? (사실 김선우...
렌고쿠 쿄쥬로의 부고를 들은 이후의 이야기. “네?” 그럴 리가 없어요. “방금.... 다시 한번 더 말씀해 주시겠어요?” 잘 못 들은 거겠죠. “.......형님은, 형님이 그렇게 되실 리가.” 제발 꿈이라고 해주세요. 평소처럼 웃으면서 돌아와 주세요, 형님.센쥬로는 흘러나오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언제나 뜨거웠던 그가 싸늘해져 있었다. 그는 옷이 ...
Prologue 말도 안 되는 짓이다. 이 사태야말로 국가가 개인을 거대한 기계의 부품, 자원 따위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꼴 아닌가. 협조해 달라는 뉘앙스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이것은 확실한 엄포다.<언론인 전** 일기에서 발췌>여태 정부의 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썩은 사료를 받아 먹고 사는 언론사에서는 이 일기를 이렇게 표현했다...
감사합니다!
이주연은 이재현을 좋아했던 제 마음이 불가항력이었다고 했다. 처음엔 참 불가사의하다고 생각했으나 아니었다고, 불가사의란 무릇 원천을 파악할 수 없는 희귀한 현상을 일컫는데 이재현을 향한 이주연의 애정은 그 원천이 확실하다고 덧붙였다. 전 선배의 다정함을 사랑했어요. 아, 사랑이라고 표현하면 너무 거창한가? 아무튼 짓궂은 장난만 칠 줄 알았던 선배가 저한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쿄쥬로 유사입니다. 날조다수. * 글 배경은 작중시점 2년 전~12년 전 왔다갔다합니다. 와기쿄쥬로도 대거출몰합니다. 귀여웡.... * 너무 길어져가지고,,,,,, 상하로 자릅니다. 아가씨의 사진이 신문에 실렸다. 들은 바가 있으니 그닥 놀랍지는 않았다. 사진이 있는 곳은 각 지방의 미인을 소개하는 장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놀랐습니다..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약간 애니,원작 스포있습니다 https://posty.pe/2dosq1 전 글입니다 못보셨다면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나는 꼼작없이 잡혔다 그 후로 기억은 안나지만기절했나보다 눈을 떠보니 새로운곳이였다'나비저택인가...'중얼중얼'안녕하세요 정신이 드셨나요?' '여기...
Alfie Templeman - My Best Friend 브금 꼭 들으면서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1. 혹시 이런 말을 아는가? 계란으로 바위 치기.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는데, 이건 계란 입장이고. 바위 입장에서 생각해보라. 가만있다가 날계란 맞았는데 기분이 좋겠는가. 여러모로 주연은 피곤했다. 평화로운 강...
- 날이 춥다. 저번에 보았을 때 얇게 입고 있던것 같아 그것이 꽤 눈에 아른거려 내 옷을 몇 개 보낸다. 하루빨리 얼굴을 보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여 너무나도 아쉽군. 하루빨리 혈귀가 멸하여, 너와 평온히 꽃을 보러가고 싶다. 악귀가 멸하고 꽃이피면, 나와 벚꽃을 보러 가주지 않겠나? 그 일이 있고 나서 한 획 한 획, 꾹 꾹 눌러 쓴 듯한 그를 닮은 정갈...
쥬선 1st 웹진 : http://11x19.kr/ 김선우는 필연을 믿었다.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엔지니어의 아들로 태어난 것 역시도 그랬고 아비의 재주를 물려받은 것 또한 그랬으며, 부모가 저를 두고 먼저 떠났다는 사실 마저 그 어떤 필연에 의한 불가피적 영역들의 일부라 믿었다. 믿고 싶어 믿은 건 아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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