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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카쿄인은 볼을 간지럽히는 풀의 감촉에 잠에서 깼다. 눈을 떠보니 그곳은 카쿄인이 처음 보는 장소였다. 맑은 베이비 블루 색 하늘, 그 하늘을 반사하는 맑은 호수, 살랑살랑 불어오는 산들바람,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하늘에 널린 쌍무지개, 옆에서 동그랗게 똬리를 틀고 자고 있는 뱀... 이것은 마치 동화의 한 장면 같았다. 카쿄인은 자고 있는 뱀을 손가락으로...
이렇게나 비참한 죽음이라니 얘답다. 배에 선명히 보이는 꿰맨 상처. 분명 그런 죽음이었을거다. 아프면 병원이라도 가든가. 개새끼. 홍기는 몇 주 전, 아니 몇 달 전부터 엔터테인먼트계에서 만난 이상한 형들과 어울리기 시작했다. 언제는 안 그랬냐 만은 뭔가 이상했다. 홍기는 항상 술에 취해 들어왔고 그때마다 이것만 잘 되면 끝난다며, 수익성이니 뭐니 어려운...
태양을 처음 본 것은 나의 아킬레우스를 보기 훨씬 전이었다.그 당시 나는 제물을 바치는 아버지를 따라 아폴론의 신전에 간 적이 있었다.의술과 태양, 예술의 신. 자신이 관장하는 것들과는 대비되게 아폴론은 그리 관대하지 않다는 게 내 어린 시절 그에 대한 생각이었다. 다정한 유모가 재워줄 때 속삭인 - 테베의 왕비가 자신의 어머니를 모욕했단 죄로 무고한 테베...
이기적인 종말 - 주먹만 한 욕심이었다. 당신과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세상 곳곳에서 우박이 되어 내렸다. 처음에는 티끌만 한 점이었다. 모두가 신경 쓰지 않을 만큼 작은 크기였다. 겨우 조막만 한 점이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있을 리가 없었고, 그랬기에 사람들 모두 그것을 무시했다. 작은 것들은 무관심 속에서 서서히 제 몸집을 부풀렸다. 원래 그런 식으로...
심심할 때마다 이을 예정입니다.. 세계관 엔딩 부근의 이야기라 이해가 안되실 것 같지만 올려둡니다.. 이어서 그리면서 천천히 세계관 설명과 상황설명을 하려구요... Prologue 1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날조설정 주의 *류청우가..몇살 때 올림픽에 나갔는지...금메달 몇개 땄는지 혹시 나왔었나요? *정확한 출전 시기는 모르지만 올림픽 단체전 한번 나가서 금메달 딴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혹시 잘못 알고 있나요? ㅠㅠ? *** 연일 보도되었던 페어 엔터의 추락은 따분했던 사람들의 일상에 훌륭한 자극제가 되어주었다. 잊힐만하면 엮여 나오는 이들의 추한 몰골들...
연애를 시작하고도 싸울 일이 없었다. 자잘하게 다툰 적은 있어도 하루면 화해를 했다. 태섭의 성격은 생각보다 더 무던했고, 대만은 의외로 섬세한 구석이 있었다. 넌지시 불만을 토해내면 태섭은 바로 수긍했다. 그랬어요? 미안해요. 인정과 사과가 빨랐다. 내가 언제 그랬냐며 아득바득 우기는 대만과는 달랐다. 선배 지금 흥분했으니까 생각 좀 하고 연락해요. 태섭...
배세진은 남들보다 인간관계에 힘들어한다. 류청우는 강한 책임감에 힘들어하며, 선아현 또한 인간관계를 무서워한다. 이세진은 자신에게 엄격하며, 박문대는 자신을 챙기지 않는다. 차유진은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나가고, 김래빈은 어른에 대한 존경심이 너무 크다. 몇 명은 사회에서 살아가기 힘든 부류이며, 몇 명은 너무 심하게 가면을 쓴다. 그런 그들이 모여 다 함...
원작기반의 IF 세계선. 5월경, LB7 이후 무사생존해 미국 모처에서 탐정사무소를 경영하는 데이비트와 테스카틀리포카가 마을 아이에게 고양이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 이야기입니다. 이름이 있는 모브 캐릭터가 꽤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데이비트나 테스카틀리포카와 연애 측면으로 얽히지는 않습니다. 하느님에게 꽃을(https://aquaive.postype.co...
나는 네 소원을 이루어줄 순 없어. 나는 불을 무서워하고,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적이 있는 여우누이인걸.허나 흙은 다르지. 그러니 네 무덤을 만들어 널 한 장소에 묶어두고, 멋대로 기억하는 것에 대해서는 용서해줘.
선생이 일어났을때는 붉게 물은 천과 고이 감싸진 밧줄이 저를 부동시킨 것을 알 수 있었다. 몇 번을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지만 이 답답한 밧줄은 제 신경을 긁었다. 어쩌다 나는 이렇게 되었을까. 이런 사고를 하는 나는 아직 살아있는걸까. 그렇다면 정말로 희망은. 이걸 글로 써둔다면 굉장할텐데. 비상하는 생각과 다르게 몸은 지칠대로 지쳐있었다. 허리를 꼿꼿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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