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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https://youtu.be/G6VWgAuHyrw 아, 네 평소의 그것과 같은 말. 너다운 말을 들으며 왠지 모르게 안심이 되고, 마음속에서 몽실몽실한 것이 솟아나고… 그런 기분일까요. 하지만 모든 게 그렇듯이, 영원이란, 그리고 사라지지 않는 기억과 같이 그에 준하는 말이란..쉽사리 해서는 안 되는 말이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아이에게는 그것이...
언노운이... 1인칭이라... 니키에 대해서 더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욕심이 들었습니다... 다른 거 쓰다 만 거 아니고요 진짜로?(언노운을 안 보셨다면) 영화 이후 니키와 조는 어쩔 수 없이 반 년째 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니키는 조가 많이 그리워요주의! 기억착란 키워드가 나옵니다 그리고 어.. 주종관계?;; BGM: Artist's lover (i...
때는 바야흐로 2013년 12월, 드넓은 옥수수 밭이 자랑일 정도로 시골인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나는 주변 한국인 친구들이 모두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으로 돌아가버리자 외롭게 홀로 남겨졌다. 그 겨울은 미국에서도 10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하는 정말로 혹독한 겨울이었다. 얼마나 추웠냐면, 영하 20도가 지속되어 뜨거운 물을 밖에 뿌리면 바로 ...
· 현대AU · 대학생 · 으; 무더운 여름은 시작되고 그와 동시에 여름방학이 끝나버렸다. 방학 동안 비는 계속 왔고 습기로 인해 더 더웠다. 여름방학이 끝나니 학생들의 입에선 저절로 탄식이 나왔고 그건 해리도 마찬가지였다. 너무 더워 차라리 교실에 빨리 들어가서 수업을 듣는 게 나을 거 같았다. 이 계단은 왜 이리 높은지, 한 발 한 발 계단을 오를 때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는 내게 키스를 요구했다. 백설공주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내게 요구한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이 세상이 동화가 아님을 알았다. 우리의 이야기가 해피엔딩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았다. 죽음의 공포는 마녀의 시기보다도 무섭다. [원예] 백설공주는 독사과를 먹고 죽었어요 : 그리고 나는 아직도 우리의 잔혹동화를 잊지 않았다. 나의 얼굴을 ...
"나를 죽여줘." 그만해 "오늘은 끝을 봐야하는 거 알잖아." 그만해 "시원아." 제발. [원예] 백설공주는 독사과를 먹고 죽었어요 : 차갑고 단단한 독사과를 베어문 너의 혈흔은 나의 초상화. 꿈이 아니야. 나의 손 끝에 닿아오는 생경한 감촉은 너가 맞다고 단언할 수 있을 부드러움이었다. 나의 모든 곳이 기억하는 너의 따쓰함. 그러나 등줄기 너머로는 생경한...
날이 많이 좋아졌지만, 바람이 부는 날은 아직 조심해야 한다. 이럴 때 감기라도 걸리면 그것보다 귀찮은 일이 없다. 아이스박스에 미리 준비한 음식들을 하나하나 넣은 뒤, 시간을 확인한다. 시침은 2와 3사이, 분침은 8과 9사이. 늦은 시간이지만 지금 출발하는 것이 차도 안 막히고 편할 것이다. 주차장으로 내려가 트렁크에 짐을 넣는다. 아이스박스, 돗자리,...
제 커미션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미션 경험이 별로 없어서 미숙할 수 있습니다,,참고바랍니다 문의 및 신청은 디엠 부탁드립니다 트위터-@DalgonaDS https://mobile.twitter.com/DalgonaDS +이 커미션은 상시커미션입니다. 다만 신청자가 많을 시 일시적으로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받지 않을 시에는 여기에 비둘기 ...
*예전에 썼던 글 수정입니다...어디서 봤다 싶은 소재면 맞아요... *적폐캐해날조캐해석 주의 *등장인물 모두 대학생 "김독자, 잠시 이야기 할 수 있나?" 수업이 끝나고 밥을 먹으러 가는 길이었다. 오늘 점심은 뭘 먹고 다음 수업을 들어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유중혁이 불쑥 나타났다. 평소에는 학식 더럽게 맛없다고 집에서 도시락 싸들고 다니던...
- 연모시경찰서와 특파팀의 관계에 대한 날조, 공항사정 및 결항에 대한 날조 등이 들어가있습니다. 아니 그냥 글이 다 날조(… - 설날데이트/미니룸 에피소드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동거인의 의무 흐아아암. 고진은 긴 하품을 숨길 생각 없이 그대로 드러내며 캐비닛을 열었다. 대기실 캐비닛 안에는 집 침대보다 특파팀 수면실 침대 위에서 사는 날이 더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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