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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젯밤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거냐면요. 차마 뒤 뚫린 오해는 받기 싫었던 지웅이 유진을 서둘러 일으켰다. 정신 차리게 각자 씻고 나와 과수원집 사장님이 챙겨주신 얼큰한 콩나물국을 유진의 앞에 놓고 차근차근 설명했다. "어제 한 사원은 뭐랄까... 한 마리의 짐승 같았어요." 또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말을 듣더니 밥숟가락 내려놓은 채 정지된 유진의 눈...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01. 립밤 바르는 거 자기도 바르겠다고 하면 림밥을 주지 말고 뽀뽀해라.. 라는 연애꿀팁(?)을 농구부원들에게 말하고 다닌노수민군.. 당연히 종수도 들었고.. 그렇게 해야하나?이런 생각을 유심히 하는 최종수씨. 놀랍게도 종수.. 립밤 바르는 남자였고(자의라기 보단 어머니께서 하나씩 늘 챙겨주시는…)...
눈에 자주 보이면 거슬리기 마련이다. 변백현은 그 누나가 조교로 온지 몰랐던 모양이다. 책을 가지러 같이 과실에 갔는데, 전달할 게 있다며 하필 그 때 찾아온 조교 누나랑 마주쳤다. 변백현은 뻣뻣하게 굳었고 그 누나는 아무렇지 않아보였다. 진짜 아무렇지 않은가? 변백현은 한참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버벅였다. 내가 대신 책을 꺼내서 툭 치니까 얼음땡 하듯이 그...
먼저, 소장본 구매 감사합니다. 현장수령, 통판, 교환, 협력증정, 포스타입(예정) 등으로 Historie (국혼편) 소장본을 소지하신 분께서 후기를 X(구 트위터), 블루스카이, 블로그(네이버, 포스타입 등) 등의 소장자분이 편하신 SNS에 올리시고, 그 주소를 이 글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이번 이벤트에 참여가 됩니다. 참여기간 전에 SNS에 올리신 것도 ...
슈노프 2회가 끝난 다음 주 월요일. 평소처럼 아침 운동을 마치고 회사로 향하는 주하의 발걸음은 평소보다 조금 무거웠다. 슈노프 2회 방송 이후 '윤혜성이 나연우의 신발 끈을 일부러 풀어서 나연우를 클래스 평가 때 넘어지게 만들었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혜성이 많이 힘들겠다...' 윤혜성이 나연우를 얼마나 아끼고 좋아하는지 잘 아는 주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엄마의 번호를 차단했다. 이미 경제적인 지원 같은건 받지 않게 된지 오래여도 엄마와 관계를 유지해 오던건 나름 나 역시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었고 - 적어도 혼주석에 누구 한 명은 앉아 있어야 할 것 아닌가?- 또 나는 지금까지의 연애 관계에서 내가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는 걸 밝힐 때 마다 자신은 부모와 화목하다를 강조하면서 나에게 시혜를 베푸듯이 명절...
1. 종수야 종수야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게. 어? 빨리 대답해. 최종수우우우. 불러도 대답 안 하고 묻는 말에 대답도 안 하고. 열아홉 최종수가 여자친구에게 할 수 있는 최대의 반항이었다. 그녀는 부루퉁히 입 다물고 있는 최종수 볼따구를 쿡 찔러봤다. 또 또 귀여운 표정. 이제 이런 걸로 안 넘어가. 그녀에게 큐티라이팅 당한 최종수가 손바닥에 얼굴을 묻...
※신수 종수 & 인간 상호※사투리 도와주실 분 구합니다 장도성 인근 숲속에는 깊은 호수가 있었다. 호수의 물이 얼마나 깊은지 깜깜한 밤에는 물론 맑은 낮에도 새카맣게 보일 정도였다. 그 호수에는 '탐'이 있었다. 전설에 의하면 탐은 용의 자식으로, 아름다운 외모와 높은 도력을 가졌지만 욕심이 너무 많았다. 그는 무엇이든 먹지 않으면 마음이 풀리지 않...
* 성인된 후 사귀고 동거하는 설정* 퇴고 없음! 캐붕 주의! 최종수가 감기에 걸렸다. 시즌이 끝났다고는 해도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고, 영양제에 건강보충제까지 잘 챙겨 먹던 녀석이 자고 일어났더니 골골대고 있던 탓에 박병찬은 어지간히도 놀랐더랬다. 그도 그럴 것이 똑같이 시즌이 끝난 병찬은 귀찮다고 비타민도 안 먹고, 한동안 인스턴트나 먹으며 뒹굴거렸...
새벽 세시, 잠을 설쳐 이불을 걷어차고 맨 몸으로 침대에 누워 멍하니 천장을 보면서도 떨쳐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설국의 귀공자, 우인단의 집행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나 그가 가장 선호하는 건 스네즈나야의 여왕 폐하께서 직접 하사한 영광스러운 이름이다. 타르탈리아, 혀 위에서 굴러가는 발음마저 현란한 그 이름으로 불릴 때마다 그는 자신의 충성심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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