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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장마라 내내 습하네요 예전에 랍스터칩 함량에 관한 글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어요 랍스터 함량이 0.003%인데도 당당히 랍스터칩이라고 팔아요 근데 요즘 습도가 막 80% 90% 이러잖아요 이 정도면 우리 대기는 이미 물과 다름없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우리도 수중생물이라고 당당하게 말해도 되지 않을까요? 전 수영을 못하니까 어류라고 ...
그가 금발 머리를 찰랑거리며 당당하게 정장을 입고 들어왔다. 조심스럽게 정해진 자리에 앉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그는 당당히 가장 중앙에 위치한 자리에 앉았다. 사람들이 꼴불견이고 어쩌고 하는 건 신경 쓰이지도 않았다. '어차피 돈도 없는 것들이 지랄은 제일 많이 해요'라는 생각으로 그저 고고하게 다리만 꼬고 앉을 뿐이었다. 그는 안 그래도 따분하고 지루...
*걍 아무 생각 없이 쓰는 힐링 장르입니다. *힐링 안 되셨다면 유감 *개연성 밥 말아 먹었습니다 진짜임 *주제 상 캐붕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전 다 먹고 싶은 오타쿠라 걍 넣었죠 냠냠 아무도 이런 연성을 해주지 않는 걸 어떡하겟어요 자급자족 해서 먹어야지 *애기가 참 귀엽지만 말씀드렸다시피 캐붕이 파티해요 쪼그만 애기한테 우리가 알고 있는 이갑연 성격을...
3. 영균은 며칠을 죽은 듯이 누워만 있었다. 그리고 찬희는 영균의 병실에서 단 1초도 떠나지 않고 곁을 지켰다. 찬희는 하루 종일 아무 표정도 없이 영균의 옆에 앉아있거나, 젖은 수건으로 영균의 몸을 닦아주거나, 한참을 가만히 깁스를 한 영균의 발을 쳐다보거나, 축 늘어진 영균의 손을 만지작거리기나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병 주고 약 주는 것도...
고해준이 연극하는 백은영한테 첫눈에 반한 썰푼다~~ 열심히 쓴 글인데 썩히는 듯한 느낌에 무료로 풉니다. 언제 다시 유료화로 돌릴 수도 있지만 그 사이에 재밌게 읽어주세요!! 그백죽은 지금 현생에 갈리는 중이고 이번에 다룰 내용이 많은 관계로 천천히 쓰는 중입니다..! 기다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모든 설정은 다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실제 인물들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지민 x 정국 지정입니다. 저는 국른이거든요 ㅇㅅㅇa "지민님…천한 신분에… 저를…." "안된다, 이안아… 그만 말하거라…." "거둬주시고… 지민님이, 애정해주셔서…" "그만…, 그만해…." "제가… 이때까지… 살았던 거…,으흑… 같습니다…." "아니다, 아니다 이안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에 쓰던 오만과 편견 시리즈 글이 전부 날아가 버려서 지금 멘탈이 장ㅇ난아니게 깨졌습니다... 얼마 전에 구상해놓은 거랑 다음편이랑 다 써놓았는데 갑자기 오류창 뜨면서 튕기더니 그대로 증발하고 마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복구해보려고 했는데 완전 망한 것 같네요 하핳하ㅎ 이 시리즈는 아무래도 포기해야 할 것 같아요. 후원해주신 분도...
-논컾 -가볍게 쓴 글 -857 이후 ㅂㅁ도중 내용 날조 완전 싹 다 날조 -조걸이가 좀 많이 나옴,.. 조걸이 아껴요.. *** 하늘이 높고 날씨가 청명하다. 청명하다는 말이 두 가지로 해석되는 화산에서는 날씨가 좋다는 의미인 청명이 아닌 수라, 악귀나찰과도 같이 검을 휘두르는 이를 지칭하는 후자의 의미를 뜻한다. 무슨 소리냐고? 개 같다는 소리다. 장강...
이미 전해진 것은 다시 되돌려보낼 수 없다. 그것을 열어보지 않는 것은 개인의 자유라 할 수 있으나, 그것이 도착하는 것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꺼내어 보지 않은 것이라도 새것처럼 반송될 수 없다. 억울해도 할 수 없다. 다만 이것의 처분은 매우 자유롭다. 버리거나 태우거나 찢거나 짓이기거나 묻거나 또는 애초에 받지 못한 것처럼 외면해도 좋다. 하지만 되...
목을 조여오는 것은 손이 아니었다. 검의 그립이다. 제법 깔끔하고 무게감 있는 폼멜 두개가 눈에 들어온다. 마치 사형수의 목을 옥죄듯 천천히 조여오는 그립들에, 비명을 내질렀다. 아악! 아아악! 아무리 비명을 내지른다 하여도, 아무도 자신을 돕지 않는다. 당연하다. 이것은 꿈이니까. 검수였던 자신이 꺾인 뒤부터 항상 꿔오던 꿈이니까. 소드 익스퍼트 록의 일...
오늘은 1년에 한번 있는 초기팟들의 오븐 탈출 축하일이다. 탈출한 시기는 다 다르겠지만 용감한 쿠키가 탈출한 날을 기준으로 삼았다. "얘들아, 너희 오븐 탈출한지 13년이나 지났다며? 축하해~" 라떼맛 쿠키는 언제 왔는지 그들에게 다가가 말했다. 그들은 고맙다고 말하며 파티를 이어갔다. 왁자지껄했던 파티는 4시간 후에야 끝이났다. 그들은 아쉬워하며 내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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