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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본 창작물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은 실존인물과는 무관한 허구의 캐릭터임을 공지합니다. ※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오랜만에 푹 잤다. 쓸데없이. 눈을 떴을 때 제대로 맞춰지지도 않는 초점에도 네 얼굴만은 또렷하게 보였다. 편안하게 감은 두 눈이나, 오똑한 콧날, 그리고 내 온몸을 씹어대던 붉은 입술까지. 처음 얘랑 잤을 때와 비슷하면서도 비틀린 ...
w.EMMA 호텔 안은 고요했다. 평소에 흘러나오던 잔잔한 음악도 없고 그저 밖에서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만 간신히 들려올 뿐, 여주는 이 평화로움이 폭풍전야라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다. 제노와 함께 복도를 거닐다 모두의 소리가 들리는 곳을 찾았고 조심히 발걸음을 옮겼을 때 코끝이 찡해지는 여주였다. 폴의 오피스에 호텔리어들이 모두 모여있었던 것. 자리...
오늘은 다소 잔인한 표현이 있습니다. 읽기 전 마음의 준비를 해주세요. 하얀 계절이 지나 파릇한 계절이 왔다. 바뀐 거라곤 도영이 사라진 것뿐인데 그나마 좋던 봄도 감흥 없다. 봄을 도영과 보낸 적이 없네. 조금만 참아 볼걸. 조금만 기다려볼걸. 왜 그러지 못했을까. 나는 뭐가 그렇게 급했을까. 그 해는 또다시 무기력하게 보냈다. 당장 지금 죽게 되어도 미...
그 후로 여주는 필사적으로 제노를 피해다녔다. 평소에는 한없이 너그럽다가 급정색하는 모습을 본 뒤로는 제노의 정색한 얼굴밖에 떠오르지 않아 무서워 평소처럼 다가갈 수 없었다. 그렇기에 제노는 여주가 계속 자기를 피하자 불안해하기 시작했다. 혹시나 자신이 뭔가 실수를 한게 있는건가 하고. 하루는 카페에서 여주가 알바를 하는데 그 카페에 제노가 온 적이 있었...
Cherry Mellow 대한민국 고3의 시간은 누군가 1.5배속을 해놓는 게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흐를 리가 없었으니까. 9월 모의고사까지 계획을 짜놓고 하루하루 지나다 보니 벌써 8월의 중반이었다. 제노를 보면 심장이 뛰어대는 건 여전했지만 뭔가 발등에 불 떨어진 걸 머리도 인식을 하고 있는지 꽤나 이성을 지킬 수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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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결체장입니다. 결제선 이후에는 아무런 내용 없습니다. * 🚨 Trigger warning 🚨 강압적/가스라이팅/집착이 다수 포함된 글이며 해당 글은 실제 인물과는 연관이 없는 <허구의 글>입니다. 가진 건 다 가졌다고, 사람들은 그런 나에게 결핍은 없을 거라고 말한다. 태어날 때부터 물고 자란 수저 때문인가, 내가 노력을 해도 내 노력은...
"야. 각인이 뭐야." "아기는 그런 거 알려고 하면 안돼." "스물한 살 핏덩이 주제에 알려고 하는 게 너무 많다." "아니 뭔 개소리야 그냥 뭔지 설명만 해주면 된다고. 답답해서 미치겠네." "그나저나 우리 여주 오늘 눈 밑이 더욱 시커멓구나. 어제 잠을 못 잤니?" "너 같으면 잠이 오겠냐? 내일 당장 귀신 되게 생겼는데." "걱정하지 말라니까. 강림...
https://notfangetout.postype.com/post/11615448 제 고등학교 인생 다 걸고 본 아이들,,, 후회 안하는 유사 맛집이니깐 다들 즐기고 가셔,,, 제노, 재현, 해찬, 정우, 마크, 도영, 단체 좀 많고 그 뒤로는 지성, 런쥔 적당? 쟈니, 태일, 성찬 적어,,,
" 다행히 비는 안 맞았네. " 누가 그랬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알아채려면 눈을 봐야 한다고. 김정우는 애써 올린 입꼬리와 달리 건조한 눈을 감추지 못했다. 김정우의 눈이 한시도 떨어지지 않은 곳은 이제노도, 나도 아니었다. 이제노와 나눠 쓴 우산이었다. 시선을 알아챈 후 재빨리 우산 속에서 벗어났다. 허전해진 머리 위로 빗방울이 한 두 개씩 떨어졌다. ...
수정본 220120 19:51 너는 사고로 기억을 못하겠지만, 내가 너랑 처음 만난 건 6살 때 유치원에서 처음 만났다. 그 때 너는 누구보다 눈부셨다. 그래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너의 그 웃음을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그 때부터 네가 좋아하는 것을 가져다 주고 같이 해주고 그랬다. 너의 사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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