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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야근조는 절망하지 않아!>2022 03월 글 커미션 완성본.h님의 의뢰로 쓰였으며, 데못죽의 ‘래빈 우정 드림’입니다. 유능한 인재는 어디에서나 고생하기 마련이다. 오늘도 A&R팀은 자잘하게 마무리해야 할 일이 많은 날이었다. 꽤 늦게까지 남았던 이들은 이제 인사를 남기고 떠났으며, 그리하여 그들에게 가볍게 인사한 후, 일명 ‘야근 단골...
센티넬 순 X 가이드 훈 고작 열몇살, 막내인 찬이 초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지훈은 두 동생, 석민과 찬의 보호자가 되어야했다.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는 어머니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을 센터는 들어주지 않았다. 개같은 센터. 속으로 욕을 짓씹으면서도 지훈은 센터로 돈을 벌러 가야했다. 당장에 돈 벌 수 있는 방법이 그뿐이었으니 그럴 수밖에. 입사하면 학교는 ...
안녕하세요... 죄 많은 랑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기다리셨을 텐데 이런 개잡소리로 돌아와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일전에 트위터로 알렸던 대-한제국 나페스가 통 채워지지 않는 탓에, 짧게나마 일정이라도 적고 가려 글을 쓰게 되었어요 (^ㅡ^) 대충 예고로 심산을 달래 드리려는 것도 있고요 물론 안 기다리셨을 수도 있지만 투표도 올린 이상... 투표...
1. 마피아 게임 츠나: 시민 여러분들 중에는 마피아가 숨어 있습니다! 야마모토: 있잖아, 츠나 야마모토: 우리 마피아 패밀리잖아 츠나: 츠나: 마피아 여러분들 중에는 시민이 숨어 있습니다! 무쿠로: 쿠후후… 이런 시답잖은 게임은 금방 끝내버리죠. 저기 있는 종달새가 마피아입니다. 료헤이: 다들 들었냐!! 무쿠로가 경찰이라고 한다!! 고쿠데라: 실망이군, ...
-누군가의 기록처럼 보인다. 열어볼까? !주의: 이 글은 자해, 자살, 폭력 등 민감한 주제로 되어있으니 조심하세요 처음에는 괜찮았어. 이것으로 막아줬으면 좋겠는데, 결국 안되는구나. "힘든 것이나 우울한 점 말해 주세여, 저가 최대한 도와드릴게요. 이것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은따랑 부모님한테 맞는 것 말고는 다 괜찮아요. 걱정마세요 "음...
2.7만자 정우성을 꼬시는 이명헌과 이상한 선배 때문에 심란해하는 정우성 죄송할 정도로 뭐 별 게 없어요 혹시 몰라서 덧붙입니다...🥹 그는 묵주를 차고 다녔다. 짧게 팔찌로 만든 것도 아니고, 치렁치렁한 걸 대강 두어 번 감았다. 그걸 차고 다닐 때는 가쿠란이 무슨 신부복 같았다. 행실로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미사-나중에 예배라고 정정당했다. 근데 교회 가...
대만 선배에게. 정대만 선배에게. To. 대만 선배. To. 정대만 선배님. 대만 선배에게. 선배,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 서태웅입니다. 서태웅입니다. 드릴 말씀이 있어서 편지 드립니다. 선배. 그날은 미안해요. 제가 말을 잘못했어요. 죄송합니다. 다 제 잘못이에요. 뭐든 다 제 탓이니까 피하지 말아 주세요. 목도리도 돌려드리고 싶어요. 선배. 선배....
*메모장에 끄적여둔 글이라 별거없어요 *애들이 질투하는거 보고싶어서.. 이와이즈미 하지메오이카와 토오루키타 신스케후타쿠치 켄지 본인은 질투가 많은 편인데 여주 앞에선 티를 잘 안내려고 노력하는 편임 여주가 워낙 밝고 착해서 주변에 친구가 많은 편인데 그 중에서는 남자도 적지않게 있었음 그래도 적당히 제 선에서 잘 쳐내고 자신이 신경쓰이게끔 행동하지 않아서 ...
나는 눈을 뜨면 꿈을 꾼다. 항상 꿈 속에서 나를 기다리는 너는 길몽일까 악몽일까 비로소 눈 감을 때 꿈은 끝난다 너 없는 암흑 속에서 나는 그리움에 사무쳐 눈물로 배게를 적신 채 일어나 다시 꿈을 꾼다
지인 커미션입니다!!
안녕, 나 명헌이야. 로 시작하는 편지는 널 많이 좋아했어. 직접 얼굴 보고 말 못해서 미안해. 로 끝났음. 우성은 믿기지가 않아서 몇번이고 다시 읽겠지. 그리고 시차 같은건 생각도 못하고 익숙한 전화번호를 누름. 받아요, 얼른 받아요, 명헌이형, 빨리! 중얼거리면서 명헌이 목소리 기다리다가 어, 우성아. 하고 조금 잠긴 목소리 듣자마자 눈물 왈칵 쏟으면서...
싫어하는 사이 8 사랑은 불현듯 예기치 못하게 찾아온다. 사람에도 사랑에도 관심이 없다고 자부했던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되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난 21살 봄을 꼽을 것이다. "야 주연아 너 짝후배 나랑 바꾸자." 인사 한번 해본 동기 형이 갑자기 와서 말했다. 나는 과 생활에 관심도 없었는데 뭐 신입생들이랑 짝선배 짝후배를 뽑았다고 들었다. 어차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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