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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하루 세 끼, 잘 챙겨드시고 통원 치료 일주일 잊으면 안 됩니다. 처방전에 영양제와 기타 지금 몸에 핗요한 약들 넣어뒀으니 뺴놓지 말고 드세요. 절대, 절대, 무리하는 건 금물입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어야 낫습니다." ".... ....네에, 네에...." "들었지? 당분간 쉬어. 사장 형도 그러라고 할 테니까." 터덜터덜, 힘없는 걸음이 진료...
[ A5ㅣ전체이용가ㅣ35pㅣ8,000원 ] 1 아이소 발매했던 화산귀환 백천 X 청명 개인지입니다. SAMPLE 이어지지 않는 컷이 있습니다.
*유혈등의 잔혹한 묘사가 서술되어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그 사람들 사이에서 웃는건 힘들어 이제 더 이상의 웃음은 싫어 아주.. 행복하게 웃고싶어, 책도 마음껏 읽고싶어, 이것들도 안된다면 그래도.. 최소한의 인간 대접은 받고싶어, 날개가 찢기는건 싫어, 나 혼자 이런 모습인것도.. , 내 이름을 버리고 싶어, 이제 더 이상 정말.. 이 이상은.. 그냥,...
처음 아마 처음 만남은 그럭저럭이었던 것 같은데, 첫인상이 이상했던 것 같다. 물론 내 가면에 호기심을 가질 수는 있긴 한데... 정말 친해지려고 할 줄은 몰랐다. 가면에 대해서는 친해지면 알려준다는 것은 반농담이었다. 어차피, 너도 나랑 같이 지내다 보면 딱히 넌 내가 네 마음에 안들테니 · · · 가면 나는 너와 가까워질 수 없다. 너는 나와는 거리가 ...
지성의 집은 학원과 얼마 안 떨어진 아파트단지라고 했다. 마침 잘 됐다 싶어 월수금에 내가 학원 마지막 교시를 쨀테니, 그 앞의 카페로 나오라고 했다. 너 공부에 방해되는 거 아니냐고 손사래를 치며 거절을 하길래 복습도 해야되고 난 손해 볼 거 하나도 없다고 했다. 그제서야 그럼 내가 허니브레드도 사줄게! 그런다. 사실 지금 타이밍에 저 내용을 복습이라고 ...
"야! 한지성, 빨리 나와!!" 어김없이 점심때만 되면 서창빈을 필두로 한 무더기들이 2반 앞문을 열어제끼곤 고래고래 악을 지른다. 뭔 일이라도 났으면 다행이게. 저 기차 화통의 요지는 '족구하러 가자'는 건데, 그걸 저렇게 동네방네 광고하고 다녀주신다. 민호는 귀마개를 신경질적으로 틀어막았다. 어제 친 쪽지시험에서 생각지도 못 한 점수가 나와서 지금 머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05 "진짜 가기 싫다." "우리 응원해주기 싫어?" "아니, 그런 게 아니라⋯ 나는 훈련실 가서 할 게 없잖아. 몇 시간을 내내 가만히 있어야 하고." 훈련실로 향하는 길, 걸음이 무거웠다. 가고 싶지 않은데. 투덜거리는 내 옆에서 걷던 정호석이 서운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래, 가만히 있는 건 상관없었다. 그냥 멍때리면 시간이 금방 가니까. 하지만 문제...
일단 기억 나는 건 오늘 트위터에 썼던 그 첫 데이트 하다가 버피테스틐ㅋㅋㅋㅋ자세로 착지하고 다시 올라와서 횡설수설하는 맥스랑 어이 없고 웃겨서 웃는 이안 썰이었지만(이건 이미 트위터에 썼고.) 암튼 이안맥스의 경우는 이안이 생각보다 많이 맥스한테 낯간지러운 말을 엄청나게 많이 한다는 건 알게 되었네. 어떤지 모를 때에는 약간 맥스 혼자서 있을 때에 -아무...
풀냄새가 진동하는 여름, 찰방 어딘가에서 물소리가 들린다 첨벙..! "헉... 헉" 개울가에서 누군가가 물속에서 일어난다 물소리가 계속 들리고 물속에 있는 소년은 헛웃음을 짓곤 그대로 다시 물속으로 빠졌다 '아무것도 생각 하고 싶지 않아' 외로워 보이는 소년의 주위에는 밝은 달빛뿐이었다 생각없이 누워있으니 정신이 몽롱해졌다. 이대로 끝내고 싶다. 현실에서 ...
시계는 정각을 가리켰다. 그럼에도 손은 분주하게 움직여서 그릇을 치운다. 이것만 끝내면 퇴근. 어서 끝내야 가챠를 할 수 있어. 그리고 최근에 잇따른 변화에 의해서 기다리는 늪이 있다. 돌아오면 아무도 없던 집구석이 아닌 다른 곳에서 누군가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카페 안의 따뜻한 색깔을 지녔던 벽지와 팻말은 빛이 없어짐과 동시에 차가워진다. 아까전까지 분...
정문 근처에서 총성이 들려온 것은 오전 세 시쯤에 벌어진 일이었다. 보안실에 틀어박혀 키보드를 두드리던 각별은 이변을 깨닫고 곧장 보안 카메라의 화면을 모니터에 띄웠다. 누가 경보 시스템과 함께 때려 부수기라도 했는지, 카메라 중 절반은 검게 다운되어 있었다. 그나마 드문드문 보이는 것은 보안실 앞 복도를 비추는 카메라와 정문 근처에 나뒹굴고 있는 두 대...
🤍🤍🤍 전편은 성인물 입니다. 전편의 전체물 미리보기 읽기는 블로그를 통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아침을 밝히는 뜨거운 햇살이 여주의 얼굴 위로 가라앉았다. 강한 햇살에 눈을 찌푸린 여주가 무겁게 눌러앉은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여느 때처럼 옆으로 돌아서 누운 여주가 익숙하게 팔을 옆으로 뻗었다. 푹신한 무언가가 여주의 팔 안으로 들어왔다. 사람의 느낌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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