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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위무선'은 씩씩거리며 위무선의 방을 나왔다. 유혹이라니! 그 아정한 '남망기'가 그것도 자신한테 그런 짓을 할 리가 없지 않은가. 이렇게 말하기에는 전에 이미 '남망기'가 유혹하겠다고 말한 전적이 있어 딱히 반박하지도 못한 채 그대로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강징!" '위무선'은 헤어진지 얼마 안 됐지만 자신의 사제를 ...
* 트리거 주의: 살인에 대한 묘사가 나옵니다. 내가 어렸을 때, 부모님을 따라 무슨 청소년 대회를 구경하러 간 적이 있었다. 당시의 나는 축구를 좋아하던 평범한 초등학생이었고, 얌전히 조용히 있는 것이 가장 힘든 아이였다. 가만히 앉아서 내 또래 애들이 피아노를 뚱땅거리는걸 보다가, 박수를 치다가, 지겨워서 졸고 있을 때, 난 신세계를 만났다. 똑같은 피...
그런 얘기가 있다. 열여섯 때 좋아한 상대가 내 평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 이 이야기는 1999년 세기말의 언젠가로부터 시작된다. 20세기말 대한민국. IT산업 육성정책으로 바람의 X라, 리X지 등 각종 온라인 게임 열풍에, 지금 생각하면 참 재밌게도, 세기말적 분위기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종말설이 횡행하던 때이다. 당시 중학생이던 나는 딱히 반골기질이...
* 몇가지 설정 - 호그와트 1학년 시점 - 미애는 혼혈(부모님 한 분이 머글) - 김철, 모진섭은 집안 대대로 순수혈통 가문 - 주요 등장인물들 외에 선생님, 장소 등은 원작 그대로 반영 김철과 황미애는 올해 12살이 되어, 호그와트로부터 날아온 부엉이 편지를 받았다. 그말인 즉, 주말만 되면 식사자리에서 지겹도록 마주하고, 이름만 가지고도 부모님끼리 껄...
날이 저물었다. 슬슬 권형이 돌아올 때가 되었는데... " 오늘은 조금 늦으시네... " 돌아올 시간이 되었는데 제때 도착하지 않자, 걱정되는 마음에 중얼거리고 있었다. 해가 모습을 감추고 어두운 장막이 하늘을 살포시 덮자, 바람이 조금씩 차게 불었고 목공소 주변이 많이 어두워지고 있었다. " 마!!! 뭐 하는데 불러도 대답이 없는데? " 등 뒤로...
"너의 정혼자가 돌아왔다는구나. 너를 보기 위해 온다 하였으니, 예의를 갖추거라." 김가 태현. 일본 제국으로 유학을 떠난, 얼굴조차 본 적 없는 나의 정혼자. "..예? 그런 말씀은 없지 않으셨는지요." 당연히 깨질 혼사라 여겼기에, 갑작스러움을 감추기는 어려웠다. "이렇게 갑작스레 말한 것은 미안하구나. 이리하지 않으면 너는 어떻게든 이 상황을 빠져나가...
※ 대형 참사(압사 등)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무대가 난장판이 된 건 순식간이었다. 큰 소란을 일으키려고 했지만 소란이 커도 너무 컸다. 불붙은 좀비 ‘신’이 연주자들을 우걱우걱 씹어먹고 있었으니까. 미트볼처럼 둥그렇게 생긴 신은 표면에 무수한 머리와 팔다리가 달렸다. 다리가 많아서 움직임이 빨랐고, 손이 많아서...
반쯤은 장난이었다. 마요이는 타츠미의 입에서 사랑스럽다는 말이 나올 때마다 격한 반응을 보였다. 그 반응을 보는 게 재밌었고, 귀여웠다. 물론 진심도 있었다. 타츠미가 보기에, 마요이는 그대로도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이고, 완벽한 존재였다. 많은 이들이 그 말에 동의할 거라고, 타츠미는 생각했다. 그래서 더욱 많이 얘기해 주었다. 마요이가 정화될 것 같다며 ...
<< 2023.06.04 ~ 2023.07.08 업로드 완료. 다음 글이 또 있습니다. >> 분양받은 닫종, 크리쳐 등 의 아이들 정리표 〔아직 이름이 지어지지 않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추후에 추가 예정입니다.〕 1. 까무님 DA 크리쳐 [ 로기 ] 2. 곤님 DAS 올챙이 뚱도 [ 쨍이 ] 고인 물에 뭉쳐져있는 올챙이들 위에 굴러 뭉...
0. 새벽 3시의 이찬. 눈물액도 바짝 말라 감기지 않는 눈꺼풀을 비비면서 수술방을 나오면서 생각했다. '이놈의 병원 때려치던가 해야지.' 수술복 벗고 사복으로 갈아입곤 가운에 팔 꿰면서 생각했다. '아니 근데 오늘 월급날 아니었나.' 그러고선 머리 눌리는 거 아랑곳 않고 켜본 토스 리퀘에 찍혀있는, 사회 초년생에게는 제법 되는 월급. 그럼에도 새벽 세시까...
유진은 이유 모를 질투심이 속에서 들끓는 기분이었다. 화면을 꺼버릴 필요까지 있나, 우린 언니 동생 사이일 뿐인데 나한테 그걸 숨기는 이윤 뭐지. 유진은 감정을 숨긴 채 물었다. "가을 언니, 성호 오빠랑 무슨 사이에요? 썸? 남친? 보려고 본 건 아닌데." "글쎄, 나도 잘 모르겠어. 사춘기가 늦게 왔나 싶기도 하고." 뾰로통해져서 입 삐죽 나온 안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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