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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해볼까? 자신감이라는 단어는 알지 못한다는 것처럼, 주저함만이 찰랑찰랑 차오른 목소리에 쿠로코는 잠시 대답할 말을 찾지 못했다. 처음에는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냐고 톡 쏘아줄까 싶기도 했다. 아직 잠이 덜 깨서 헛소리를 하는 걸지도 모르니 바늘처럼 따가운 말 한마디를 푹 꽂아서 잠이 달아나게 해줘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스스로...
장형마츠일수도 있는 마츠노가 패밀리 페러렐 설정. 영화 프란치스코 보고와서 생각나길래 한번 설정이라도 끄적여봤다. 스토리로 풀어갈까 생각했지만 너무 바빠서.. 나는 오소카라하면 오소마츠가 화내는걸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이걸 왜 이제서야 깨달았는지..
좀비화 소재 있음. 주의! 식인(캐릭터→모브) 소재 있음. 주의! 약물 오남용 소재 있음. 주의! 캐붕 주의! 등장인물들이 그리 좋은 놈들이 아님. 주의! "자고있어." "벌써?" "약을 다른 때보다 약간 더 많이 넣었더니 저러네." "맛키, 재울 때는 정량 넣으라고 했지! 그거 먹고 이와쨩 배탈이라도 나면 어쩌려고 그래!" 어두운 방 안, 작지만 날카로운...
시린 새벽처럼 하얀 찻잔에는 까만 밤이 가득 담겨 있었다. 쿠로코는 제 얼굴도 비치지 않을 정도로 까맣고 까만 것이 담긴 찻잔을 내려다보다가, 아주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한참 종이 위에서 움직이던 붓까지 벼루에 기대어 놓은 채 시선을 움직였다. 하지만 쿠로코의 시선이 찾는 얼굴은 쉬이 시야에 잡혀주지 않았다. 가뜩이나 제 옆에 서 있는 이와 키 차이가 큰...
샌즈는 뭔가 펠팝이나 솹팝은 동생으로 안보고 오로지 텔팝만 동생으로 생각할것같은데 어쩌다 펠이랑 텔이 만나서 파피루스가 왜 다같이 친구가 되지못하지~라는 고민을하는데 플라위가 입바른 소리로 그건 다른 시간선에 너희거든 하며 로드 리셋 개념이랑 시간선에 기억을 전해줬음...(개망상 파피 얀데레...그저 그걸 보고싶어했을뿐... 리셋되지않을때 처음 팝을 잊지못...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지야님의 그림을 보고 꽂혀서 쓰게 된 조각글입니다. 초카와이ㅠㅠ♥ 지야님 트위터 계정과 주소 @Geeya_v https://twitter.com/Geeya_v/status/699447238968213504 * 아오네의 히나햄찌 아오네 타카노부 x 히나타 쇼요 여느 때와 다름없는 주말의 아침이 밝았다. 항상 숙면을 취하는 덕분에 늘 상쾌한 아침을 맞고는 했지...
차라리 잘라버릴까. 벌레 먹은 나뭇잎처럼 변해버린 자신의 손바닥을 내려다보고 있을 때면, 곧잘 들던 생각이었다. 보통 사람들이 화상을 입으면 피부에 물집이 잡히며 붉게 부어오르지만, 아오미네의 상처는 그것과는 완전히 달랐다. 피가 돌지 않는 피부에는 마른 나뭇잎이 불에 탈 때처럼 상처가 남았다. 손에 쥐었던 십자가 모양을 따라 드러난 붉은 속살. 그렇게 붉...
이사한지 세달이 지났지만 간단한걸로 달려고 했던 커텐을 아직도 안달아둔터라 제품들을 웹사이트에서 큰 화면으로 좀 보려고 인터넷 창을 열었는데, 익스플로러를 실행핼때마다 왠 미친 광고창이 기본 4개정도 같이 뜬다... 로그인창이 떠도 광고창이 주르륵- 아오.....빡쳐. 증오심이 부글부글.............................!!!!! 이런 문제...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 는 말이 있다. 그 어두움 같이 깜깜하던 내 삶에 밝게 빛나는 태양이 되어주던, 그러한 존재 덕에 잠시나마 행복했고, 즐거웠고, 꿈같이 행복했다. 그리고 꿈에서 깼다. 태양이 사라졌고,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것 같던, 맑은 하늘과 태양아래 영원히 자취를 감춰버릴 것만 같던, 그 나를 구속하던 암흑이 다시 찾아왔다. 강한 ...
카게야마 세이죠 입학 AU 카게오이/10000원/B5/컬러표지/ 96p 재판 옵션 B5/96p/컬러표지,홀로그램박/옵셋/12000원 추가 페이지 없음 _ 표지, 작화나 컷에서 수정 또는 변경이 있을 예정입니다. 인쇄 부수 문제로 가격이 인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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