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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올렸던 쌍전기 구금-어트랙티브 비스트는 올린지 오래되기도 했고 포스타입 간 포스팅 이동이 불가능해서, 좀 안 맞긴하지만 지우고 새 포스팅을 올리기보다는 그쪽에 두는 것이 나을것 같아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257화까지 읽은 사람이 썼음, 행복하지 않은 결말 "신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¹" "오늘 같은 날 듣기엔 지나치게 과분한 말인데." "그럴리가 있겠사옵니까, 전하. 모든 인류에게 하는 말이올진데." "하하, 그런가? ...
동생들이 뛰어노는 곳. 온이의 말투인 것 같으니 동생들은 아마 홍과 라온일 것인데... 이 둘이 뛰어 노는 곳은 한두군데가 아니다. 눈만 깜빡여도 이방 저방 다 어지르고 다니는 아이들이다. 매번 치우라고 하기도 뭐해서 가끔 자기가 치우면서도 감이 잡히지 않았다. 어디지 진짜 모르겠네 "홍아." "응?" 홍의 꼬리가 살랑였다. 귀엽네. 어느새 케일의 손이 홍...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크든 작든 내가 원하는 것이다 오직 나만이 아니라 남들도 원하는 것도 있고 남들이 하찮게 보이는 것도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제일 크나큰 바람은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 이것은 남들에게도 크나큰 바람이다 자본주의사회의 장점이자 단점은 경제적자유요 경제적억압이다 그리고 나의 작은 바람이요 어떻게 보면 큰바람이다 이것은 나의 낭만이요 ...
나고 자라기를 간악을 파악하는 것에 도가 텄다. 웃는 얼굴 뒤로 보았던 멸시를 알고 있다. 새덫처럼 안온한 어조 뒤에는 사냥꾼의 눈빛이 기다리고 있잖아. 이래서 눈이 싫다고. 마구 뭉개질 눈을, 나를. 마주 보는, 눈이. 노려본 눈동자가 추위에 떨었다. 얼어 죽어도 감을 수는 없었다. 노엘 아이베르크. 당신만 보면 사무치게 찝찝하고 거북한 기분이 사라지질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우리의 인생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우리가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것도 우리가 이번생에 처음만나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도 이번생이 처음이라서 어떤것도 어떤사람도 이번생이 처음이라서 우리는 처음을 경험하고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하고 연애를 하고 결혼을하고 때로는 쉬어보고 떄로는 일탈도 해보고 때로는 언덕에서 굴러보고 때로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제 3자의...
그래서 김남준이랑 김석진이 당장에 무슨 사이가 됐냐고 묻는다면, 답은 No였다. 형, 동생 그 허울 좋은 이름으로, 보건소나 정국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이상한 눈초리를 받으며 ‘썸’이라면 ‘썸’을 타는 중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날 둘이 한 키스에 대해서는 둘 중 어떤 누구도 먼저 입에 올리질 않았다. 점심때까지 늘어지게 잠을 자다 깬 남준은 아무렇지 않게 ...
one step at a time [ adverb ] : slowly, steadily, without rushing 아서는 기억의 세계, '영원한 겨울의 도시'에서 돌아온 이후 훈련도 마다한 채 레이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의식도 없는 메마른 남자아이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3왕자의 얼굴에 어두운 그림자가 자석처럼 달라붙었다. 동이 트기도 전, 레이의 기...
등장인물 할머니 에일 웬디 피터팬 후크선장 팅커벨 🌊동화를 잃어버린 아이들과 어른들 그리고 그 사이에서 동화를 기억하고 있는 어른의 이야기🌊 #1.잠에 들기 전 에일과 할머니가 침대에 누워있다. 할머니 : 에일, 아가야, 옛날 먼 옛날에 할머니가 어릴 때는 말이다. 정말 멋진 아이들이 있었단다. 피터라는 아이를 들어봤니? 에일 : (신나는 목소리) 물론이죠...
하찮은 연못이 어찌 감히 태양을 사랑할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사람.상희씨에게. 그녀는 너무나도 어렸다. '스물둘은 어린 나이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그런 어림이 아니었다. 누군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던지... 자신의 감정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는, 그런 성숙함이 없었다는 것. 그랬기에 그녀는 자신에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 감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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