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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울라고, 피콜몬은 자리를 피해주었다. 피콜몬은 조금 먼길을 돌아, 그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산해를 만났다. 그는 피콜몬을 보곤 물었다.“애들은 어쩌고 있어요?”“다 알고 있으면서 뭘 물어보냐 삐!”“뭘 알아요. 정우가 울고 있는 것만 빼면 다른 애들은 모르겠는 걸.”약간 성질이 난 듯한, 피콜몬의 대답에 산해가 웃으며 대답했다. 그에 피콜몬은 작...
(BGM : Another Day of Sun - La La Land) *** 발밑이 온통 흰 구름이다. 말 그대로든, 비유적으로든. 두근두근 뜀뛰는 마음. 지금 이곳은 무려 상공 17km. 서울발 뉴욕행 비행기는 순항의 날갯짓 중이다. 한껏 부풀린 어린 꿈을 싣고. 누군가의 비틀린 운명을 향해. . . . 지훈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쓰리였다. 새벽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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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S * 오노총수 * 4人 x 오노 사토시 * 上편: http://posty.pe/3o7m3w 불같은 사랑을 만난 건 스물다섯의 나이를 막 넘겨서 였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평범하게 취직을 한 뒤 남들과 다를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었지요. 따분한 일상이 언제까지고 이어졌습니다.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본가에서 나와 자취를 하며 무기력하...
소년 천사였을 적에 당시 대천사였던 시우민이 자신을 앉혀놓고 해주었던 이야기를 현은 생생히 기억했다. '현아, 타버나 비블로스에는 천국의 보물들이 한가득 있어. 그것들 중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은 {천상의 아라}라고 하는 거야.''천상의 아라, 요?''인간들이 악에 찌들어 죄악을 저질렀을 때마다 태초부터 유일신님의 명을 받든 인간이 나서서 그들을 악에서 구해...
* RPS * 오노총수 * 4人 x 오노 사토시 망백(望百)을 지나 향년(享年)을 바라보는 내 나이 구십이, 일생에 네 번의 사랑을 했습니다. 다가오는 가을이 보이는 창가에서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볼 결심이 섰습니다. 하루가 지날수록 사라져가는 세월 속의 단어들을 그러모아 펜을 들었습니다. 앉아 있을 기운이 조금이라도 더 남아있는 지금에 낡은 이야기를 꺼내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소녀는 저를 꽃이라 했습니다. 바람에 흩날리며 아름다운 꽃잎을 하늘 높이 날려 보내면서도 자신이 꽃임을 잊지 않고, 이 세상 모든 것에게 자신이 무엇인가를 강렬하게 알리는 그런 화려한 꽃이라 하였습니다. 바람과 함께 자신의 향기를 실어 나르는 그런 꽃이라며 낮게 미소 지었습니다.그렇지만 그런 꽃도 겨울이 되면 져버리겠지요. 거절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
1. 오오미야 진짜 꽁냥거림의 그 자체일듯 오노는 베실베실 웃고 니노도 그런 오노 보고 베실베실 웃고 둘이 엣찌한 분위기 만들어지면 음,, 니노가 먼저 꼬시려나 ㅎ,,ㅎㅎㅎ 그냥 평소 하는 행실 볼 때 제일 커플일 가능성 높을 것 같음 전설의 얘네 또 이래,,? (마츠준 방에서_avi) 오노가 평소에 벙 하고 있으니까 그런 오노의 풀린 그런 매력을 보고 니...
「겁쟁이 페달」 킨조 신고 x 아라키타 야스토모 시간을 걸어서 셀레스틴 지음 - 시간의 역 - 내가 모르는 시간의 너 - 너의 시간으로 - 다시 두 사람의 시간 땀범벅이 된 시간, 달려서 지쳤던 어제 모든 것이 내일로 이어지는 이정표가 될 거야 저 하얀 구름을 뒤쫓았던 어린 시절과 똑같이 열중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넘어지더라도 다시 달릴 수 있어 끝없어 ...
「겁쟁이 페달」 킨조 신고 x 아라키타 야스토모 LAST RACE 셀레스틴 지음 ※ 마치미야 에이키치가 요난대에 진학했다는 설정 하에 진행됩니다. ※ 그 외 구 1&2학년들의 진학 설정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절망 불행이란 예상치도 못한 때 조용히 나타나 고개를 들이미는 법이다. 아라키타의 얼굴에 절망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데는 그리 많은 이야기...
그는 안즈의 손을 잡고, 눈을 보고 말했다. 오늘을 기약했었잖니. 낮은 목소리가 과거의 일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 안즈는 그의 눈을 똑바로 응시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안즈의 기억하는 한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정하게 웃고 있었다. “어머, 안즈 쨩. 이 언니 얼굴, 뚫어지겠어.” 박수 소리가 들리고, 곳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하는 큰 소리가 성...
“안녕하세요, 이번에 기획을 맡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보통의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인사했다. 간단한 연락처 교환과 일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이어지는 말 역시 누구나 예상 가능한 것이었다. 한 번쯤은 외워서라도 해봤을 형식적인 말만 오갔다. 그런 대화는 항상 조용한 중심은 가만히 두고, 시끄럽게 주변에서 윙윙, 울린다. “나루카미 아라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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