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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카와 엘세벤느가 도레아와 에루루를 데리고 탈출한 뒤, 사람이 줄어든 거점은 심하게 썰렁해졌다. 이렇게 탐색을 나가지 않는 날에는 그 썰렁함이 한층 더 크게 느껴진다. 세라피나는 식당 테이블에 앉아 턱을 괸 채 중얼거렸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더니 정말 그렇네. 안 그래도 사람이 없는데 아크는 자리를 비웠으며 이사나는 율에게 관리자 수업을 받...
너무나도 대놓고 제 취향인 뱀파이어 판타지 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http://webtoon.olleh.com/web/times_list.kt?webtoonseq=227
예고대로 앞으로 여기에는 새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티스토리로 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astorrr.tistory.com/ 네이버 블로그 지점 : http://blog.naver.com/sleep_less 최신 연재분 부름(6) 감상 업데이트 했습니다. :)
올레웹툰마켓에서 3월에 시작합니다. 뱀파이어 판타지인데요...관심을...가져주시면....감사합니다....
- 01 -"저기, 내 말 듣고 있는 거죠?"침대가 크게 출렁이며 두 사람의 무게를 견뎌냈다. 자신의 물음에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 소녀의 모습에 여자는 입술을 삐죽였다. 애써 여기까지 와줬더니만. 계속 누워있기만 하고 말이지. 정말 너무하다니까.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듯한 회색 눈동자와 억지로 시선을 맞추며 여자는 불만을 내비쳤다. 아무런 약속없이 다짜...
# 1. 신여성 나 실은, 그리고 심호흡 크게 한번. 있지, 나 말이야. ‘고백할 때 질질 끄는 남자는 매력 없더라.’ 미옥의 말이 귀에 맴돌았다. 꽉 쥔 두 주먹에서 연신 땀이 솟아나 축축했다. 혜원은 평소와 별반 다름없는 얼굴로 날 보고 웃고 있었다. 씨근씨근 숨을 내쉬는 콧구멍이 다 벌름거렸다. 미옥이 그깟 계집애, 저가 뭘 안다고. 나, 너, 그러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버지가 쉴드의 창립 멤버였다는 이유로 이런 실험을 감행해야 하는 것이 토니는 참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어쨌든 계약서를 썼고 거기에 사인을 남긴 사람은 자신이었다. 거의 강압에 가까운 사인이긴 했지만. 토니는 생각보다 자신이 저질러 놓은 일에는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었다. 말 그대로 '일'에 관에서는 말이다. 약속 시간에 늦고, 회의를 나가지 않고, 비행기를...
도대체 이 상황을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스티브는 마스크 아래로 입술을 씹었다. 모두를 내려다보며 공격을 퍼붓고 있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토니 스타크'였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되었을까. 스티브는 생각해보지만 결국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이었다. 그것을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기에 위로의 말 조차 제대로 건네지 못했다. "그만 하게! 이런다고 ...
새 글은 1편씩 끊어서 올리기엔 짧은 감이 있어서 3편씩 묶어서 올립니다.연성 업데이트에 관한 알림은 트위터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L_mvrs19세미만 구독불가인 연성은 성인인증을 하셔야 볼 수 있습니다.추후 연재처가 정해지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연성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_^
겨울밤 무엇으로부터 벗어날 기회란 말인가요? 이제서야 해야 했을 말이 떠올랐다. 어려운 문제의 답은 단순한 소일거리 따위를 할 때에야 떠오른단 말대로 민호는 한창 집안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었다. 하지만 이제와 답이 나와봤자 무슨 소용일까. 이미 차는 떠난 뒤였고 남겨진 것이라곤 몇 개의 숫자 조합이 적힌 쪽지뿐이었다. 금발머리의 남자가 찾아온 것은 이틀 전...
⊙ 작품 소개 『소녀 탐정은 울지 않아!』, 통칭 〈흑백합 소녀 탐정단 시리즈(Dark Lily Detective Girls)〉는 초천재 탐정이라 주장하는 현광휘를 중심으로 여중생 4명이 모여 결성한 탐정단이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장르는 일상추리(코지 미스터리) + 백합 + 탐정물 + 학원 미스터리. 원래 시리즈는 복수의 장편 혹은 단편집으로 이루어져 있고...
종종 올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출간된 『이야기다발』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고는 합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이야기다발』을 포함한 '이야기의 씨앗(@140_SeedStory)' 계정에 올라오는 콘텐츠는 원작자 표기만 하면 상업/비상업적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CC 2.0을 따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원하는 대로 사용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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