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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아- 취한다! 내가 이 맛에 그 같은 한명오가 하는 것도 참고 회사 다니지! 그날따라 한명오에게 대차게 까인 김독자는 미노소프트와 같은 계열인 프랜차이즈 형 바에서 연신 칵테일을 들이키고 있었다. 자신의 적디 적은 주량을 모르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서 더 마시고 마셨다. 오늘만큼은 사리분간도 못 할 만큼 취하기 위해서. 사원할인 해서 이만 칠 천...
이현성은 2주에 한 번씩 부대로 발송된 택배를 받았다. 가족들이 보낸 로션이나 읽고 싶었던 책은 주기를 정하지 않고 가끔 왔지만, 그것은 반드시 2주마다, 그것도 화요일마다 왔다. 정확히 7월 즈음부터 시작된 정체 모를 택배는 단 한 번도 빼먹지 않고 이현성의 품 안에 들어왔다. 가족들에게 전화하여 넌지시 물어보기도 했고, 친구들에게도 우스갯소리를 하듯 말...
로고: 가지님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 평범한 나날 속에서 슬픔은 욕망의 꽃을 피운다. 도시에 퍼진 의문의 병. 숙주를 찾아 헤매는 괴물과 모두를 내려다 보는 설계자. 몸을 감싸안은 가시덩굴은 서서히 목을 옭죄여 온다. 곁의 동료를, 소중한 친구를, 혹은───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다면 그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더블크로스 The 3r...
※ 이 작품은 카오시움 사(Chaosium Inc.)에서 만든 호러 RPG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6판의 비공식 2차 저작물이며, 원작자와 번역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 본 시나리오에는 잔혹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제작자님이 직접 '악취미스러운 시나리오'라고 후기에 표현하신 만큼 취향을 탈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
*전독시 스포多 *쌍방구원 사람들로 북적대는 지하철 안. 김독자는 흔들리는 차체에 몸을 맡긴 채 습관적으로 휴대폰 액정을 바라보았다. 메일함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았다. 텅 빈 공백. 멸살법의 텍본은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김독자가 그토록 바라던 이야기의 에필로그를 맞이한 순간,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멸살법의 텍본은 사라져버렸다. 이제는 그 누구도 [...
디오게네스 클럽의 습격으로,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혼란에 물든 아카데미아. 묻혀왔던 불안이 수면 위로 부상한다. 오버드를 갈망하는 자. 오버드를 비난하는 자. 소원을 들어준다는 보석, 그리고 아카데미아에 잠들어있는 유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그리고─── 누군가의 의지를 잇기 위해, 그들은 움직...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버드. 그것은 분명, 인간을 뛰어넘은 존재.일그러진 욕망을 쫓아 그들은 움직인다.그늘로 숨은 배신자, 사라진 레니게이드 활성제. 새롭게 뻗어오는 암야의 손길.그리고, 자신의 운명을 배신하며 나아가는 오버드.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그들의 싸움은 시작되었다.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Fatalistic traitors」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
Written by. 티셰(@TEECHE_)Art by. 눈토끼(@snowliebre)최종 수정일: 2018.11.18 ✉ KPC가 불의의 사고로 실종되어 사망처리 된 것도 벌써 세 달 전의 일입니다. KPC의 흔적은 서서히 사라져갔으며, 모든 것이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시기.여느날과 같은 하루입니다. 탐사자가 집 밖을 나섭니다. 평소처럼 가야 할 곳으로 가...
독자는 망설임 없이 사과했다. “옆에 못 있어 줘서 미안해.” 유중혁은 그 사과에 기분이 이상해졌다. 이 남자는 누군데 나에게 사과를 하는 거지. 도대체 누구인데, 자신을 닮은 여자아이에게 아빠라고 불리는 건가. 유중혁은 매몰차게 독자의 품에서 떨어져나왔다. 그의 눈동자에 심연이 깃들었다. “네가 누군지는 이제 관심 없다. 내 검은 어디 있지?” “중혁아....
-비유가 두 사람 사이의 아이로 나옵니다. -개연성은 양심이 대신 지불했습니다. 선동과 날조 넘칩니다. 희생. 유중혁은 두 단어를 낯설어했다. 그에게 삶의 의미도 존재 이유도 시나리오를 깨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그게 과연 희생이라고 불릴 만한 것일까. 자신은 피도 눈물도 없는 잔악한 인간일 뿐인데. 아니, 이젠 인간이라고 보기도 힘들겠지. 유중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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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마감 일자: 18.11.06 마지막 수정 일자: 18.11.21 ❚ 시나리오 개요 황폐해진 세상, 그 세상의 한쪽 구석에서 당신은 홀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언제부터였더라… 조금 낮은 2층 집, 앞마당까지만 자란 녹빛 풀잎들. 좁지만 자그마한 텃밭도 있어, 끼니는 어렵지 않게 해결하고는 했던가요. 이 멸망해가는 세상에서, 당신은 소식 없는 라디오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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