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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가지 색(화이트, 블랙 순서)으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기 있어요.내가, 여기에. 환하게 빛나는 별은 보잘것없는 조명이 되길 자처한다. 등대 박문대는 테라스 난간을 툭툭 두드렸다. 담배가 간절했다. 하지만 담배는 없었고, 알코올도 배세진에 의해 마시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고로, 박문대는 한 손에는 무알코올 맥주를, 한 손으로는 테라스 난간을 두...
인원: 3인 추천 PC: 4계제 경력/기관 무관 리미트: 3 사용 룰: 마기카로기아 대형판 룰북, 황혼선서 황혼선서의 의식마법중 <결계창조>를 사용합니다. 개요 “대법전의 미래를 위해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그 사람을 보호를 최우선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법전으로부터 내려온 한 우자의 보호 임무. 「지킨다」는 것은 무엇일까? 좌절하고, 슬퍼하며, ...
*세션카드는 시공님(@habi_0u0) 감사합니다! 인원: 3인 추천 PC: <PC1>3계제, <PC2><PC3>3계제 신규 방문자 리미트: 2 사용 룰: 마기카로기아 대형판 룰북, 황혼선서 role&roll 174 수록 생멸멸이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좋습니다) 개요 높은 천장, 넓은 벽장에 빼곡히 꽂혀있는 책들…...
‘똑똑 거기 아무도 안계신가요?’ 나는 문을 두드렸지만 그 안에서는 아무런 대답도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않았다. ‘쿵쿵’ 거기 아무도 안계신가요?’ 나는 문을 조금 더 세게 두드렸다. 그러나 여전히 아무런 답도, 소리도 없는 문을, 나는 부여잡고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하염없이 울고있는 나를, 길거리의 작은 꼬마가 가르키며 이렇게 얘기했다. 아마도 그의 옆에...
주제 인간은 자신이 아닌 타자와의 ‘연결’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 존재가 현실에 ‘있음’과 ‘없음’을 기준으로 구분 짓고는 한다. 존재가 실체를 가지고 ‘있으면’ 연결될 수 있고, 만약 ‘없으면’ 어떤 식으로든 연결될 수 없다는 것이다. (연결될 수 없는 이유는 물질적인 접촉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식은 현실에 더는 존재하지 않는 존재를 그리워하...
왕관의 주인은 당신입니다 W. 이지 사용 룰: CoC 7판인원: 1:1 타이만시대 배경: 중세플레이 타임: 4~6시간플레이 난이도: ★☆☆☆☆키퍼링 난이도: ★★★☆☆추천 기능: 관찰, 듣기, 모국어, 의료, 심리학, 자료조사로스트 가능성: ?전투: 有 ※ KPC는 제국의 황녀 또는 황자이며, 탐사자는 평민입니다. ※ KPC와 탐사자는 신문이나 소문을 통해...
토미오카 기유는 죽어가고 있었다. 4년 남짓 남은 수명은 그저 그렇겠거니 하는 예상일 뿐, 기대 수명 같은 것은 되지 못했다. 육체의 수명을 한계까지 끌어다 쓴 것이니 당장 내일 죽어도 이상할 것 없는 몸이 된 것이다. 그것은 살아남은 자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었다. 반점을 발현한 일부 극소수에게만 벌어지는 일로, 귀살의 일을 하면서부터 목숨을 ...
※ 노래 들으며 읽어주세요. 오늘은 웬일인지네 생각이 나지 않았다며 우습게도 네 생각을 했다. 오늘도- 나선미 “사네미, 오하기를 먹겠나?” “꺼져라, 토미오카!” “시나즈가와 씨는 늘 토미오카 씨와 사이가 좋네요.” 내게 오하기를 건네는 수주 토미오카 기유에 그에게 목검을 휘두르며 화를 냈다. 그런 내 모습을 보던 충주 코쵸우 시노부는 웃으며 이상한 소리...
『경찰에 따르면 O일 X시쯤 아사쿠사의 스미다 강 인근에서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조사 결과 운구의 주인은 17살 Y모양이라고 밝혀졌으며 Y모양은 지난주 편의점에 다녀온다는 말과 함께 실종되어 수사에 들어가...』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 또한 우에노 공원의 벚꽃 연쇄살인사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여겨져 대대적인 착수에 나서기로 하...
https://sidera.postype.com/post/10192080 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안 읽으셔도 딱히 상관 없습니다. 스키퍼가 실종되었다. 불협화음의 총성이 곳곳에도 수놓아지는 가히 전장이나 다름없는 곳으로 내몰린 사람이었다. 생사가 확정되는 것조차 불분명해 그만큼 말렸어야 했는데. 코왈스키가 쥐고 있던 서류 뭉텅이가 쉴 새 없이 바들거렸다....
S#1. 밀라노, 까사노 별장 앞 / 낮 헬기가 지푸라기섬과는 대조되는 하얀색 별장 앞에 안전하게 착지한다. 나무들 사이로 성모마리아와 예수를 형상화한 피에타 조각상이 보인다. 차영 : (눈커져) 여기서 자랐다구요? 대체 저택에 뭐가 있길래 이렇게 넓어요? 빈센조 : (대수롭지 않게) 뭐 수영장도 있고. 승마장, 아이스링크장, 펜싱장.... 차영 :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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