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 • 이조연이 물뿜고 불뿜는 포켓몬들 전용 보조배터리로 센터에 끌려 들어간 뒤로 나는 이 상황을 믿을 수 밖에 없었다. 센티넬과 가이드 . 그 이상한 능력을 세상은 그렇게 불렀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포켓몬 마냥 개개인의 능력을 갖게 된건 아니었다. 지극히 소수의 인원이었고 사람들은 현실에 적응해 살아갔다. 그냥 뭐 마음 한구석엔 나도 한 D급 정도로...
-제목미정. 언제나 그랬듯 빈약한 플롯과 함께 천천히 굴러가요~ 태웅이랑 대만이가 5살 차이! -머릿속에 있는걸 꺼내고 싶어서 쓰는 적폐 날조 가득한 이야기 -퇴고XX 오타, 막 지름, 맞춤법 주의. 설정오류 주의. 언제나 그랬듯이 빈약한 플롯과 함께 굴러갑니다. 사실관계가 어떻든간에 긍정적인 후기만 부탁드려요❤ ------------------------...
* 얼레벌레 구독자 2000명 기념 센티넬버스 * 수위 없어서 밍밍함 주의,,, 작전명, 대령님과 각인하라! 센티넬 민 대령과 각인하라고 명령 받은 햇병아리 가이드 여주가 보고 싶다,,, 사회에서 갓 잡혀들어온 엉뚱발랄한 가이드한테 쩔쩔매는 존나쎄 센티넬 좋잔아요,,,^^ 기억도 흐릿한 어린 시절에 마인드킹 센티넬로 발현된 윤기. 대한민국에 유일한 SS등급...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몸이 무언가로 눌리는 듯한 느낌에 눈을 떴다. 아니나 다를까, 동혁이가 자면서 내 몸을 거의 누르듯이? 안고 있던 거였다. 어제 현장 나간 동혁이를 기다리던 시간이 길어져, 거의 반 수면 상태로 기다렸다. 동혁이가 무사히 돌아온걸 보고서야, 마음이 놓였고 동혁이가 내 옆에 누워서...
성준수의 일상은 단조롭고 규칙적이었다. 기상 후 세안, 아침, 업무, 점심, 주치의 방문 후 훈련, 저녁, 다시 업무 후 약간의 여유 시간. 쓰러져 있던 동안 살펴야 했던 일들을 살피고 새로운 일들을 처리한다. 본래 현장직이라 업무량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러쉬 직후 쓰러졌으니 밀린 것이 제법 되었다. 언론에도 몇 번 얼굴을 비췄고, 요즈음 성준수 ...
다음날은 아침부터 마을이 시끌시끌했다.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는 센도의 반짝이는 눈동자에 대고 루카와가 간결하게 대답했다."아, 오늘 풍어제가 있어서.""그게 뭐야?""고기 많이 잡히라고 바다에 비는 거.""아하......" 센도가 말꼬리를 흐리는 것을 듣고 그물을 챙기던 루카와가 뒤돌아보았다."너 또 그 생각 하지. 인간들은 욕심이 많다느니.""어떻게 알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조각조각 쓴 글을 이어 붙인 것이므로 연결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정국이와 지민이의 시점이 오갑니다. ※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아직 해가 뜨기엔 이른 시간이라 온통 어둠이었다. 건물의 빛을 받아 빛나는 바다가 보였다 사라졌다를 반복했다. 예쁘긴 예쁘네. 늘 그랬다시피 현장지휘는 내가 맡기로 했다. 양심이 아주 없지는 않은지 이번엔 제법...
1. 남예준/ 27세/ SS/ 코드네임 :범고래 능력은 물. 흐르는 물, 고인 물, 비도 조절가능, 사람 신체에있는 체액도 조절가능, 물분자가 들어간 액체류는 다 컨트롤 가능하다. 일대 다수 살상능력이 있으며, 국가기관에서 관리감독중. 현재 A급 가이드 세명이 3교대로 컨트롤하며 관리하고 있으나 가장 높은 일치율이 2할에 가까워 높지 않다. 노아와는 센티넬...
하 글 쓰는 것보다 사진 넣는게 제일 어려움... 🤦♀️ BGM 필수!! 유타 시점 조금 거짓말을 했다. 모두에게는 여주가 유하와 그리드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고 했지만 사실, 여주는 알고 있었다. 제 언니인 유하가 반정부군 그리드 소속이었다는 것도, 센터에 스파이로 잠입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유하에게 머리를 가격당하고 기억을 잃어서인지...
“사람 갑자기 불렀으면 커피라도 사지?” “사람들 듣는 데에서 하긴 좀 그런 얘기라서.” 황익선이 허우석을 부른 장소는 인적이 드문 골목이었다. 누가 그랬는데, 사람 없는 곳일수록 말소리가 묻히지 않아서 듣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으면 치명적이라고. 물론 그런 걸 따질 상황은 아니었다. 황익선이 말하는 사람, 이, 모르는 타인보다는 특정한 한 사람을 지칭한다는...
진짜개개개짧음주의!!!!!! 내용전개진짜어이없음주의!!!!!! 00 왜, 그렇지 않은가. 보통 센티넬은 임무에 많이 나가고, 그 생명 수당으로 돈을 존나 많이 벌어서 단숨에 벼락부자가 된다. 그래서 돈이나 능력으로 가이드를 꼬시는 미남 센티넬들이 많다. 적어도 김여주가 본 소설 속에서는 그랬다. 분명 센티넬은 부자고, 임무에 많이 나가는 만큼 성격 나쁘지만...
이제 겨우 고 1인 두 사람 다 원작 이후 더 클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일단 원작만 두고 보더라도 하나미치는 189센치고 루카와는 187센치니까 둘 다 문보다 크네! 그럼 매번 전차탈 때마다 고개 숙여야겠네! 하며 귀여워했더니 하카님이 해찰하다 머리박는 하나미치랑 그거 보고 웃는 루카와 보고싶다셔서. 그려옴ㅋ 루카와의 웃는 얼굴이 어디까지 웃어야 적당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